"as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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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17
영유아들에게 시작하기 좋은 챕터북 느낌의 책인것 같아요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들이 잘 몰라도 해석하기 좋게 직관적이고
단순 반복되는 문장들이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단순한 하나의 모양은 해가 되기도 하고 꽃이 되기도 하고 또 귀여운 사자가 되기도하죠. 상상력을 키울수있는 마법같은 그림이예요 ㅎㅎ
칼 데콧 메달리스트 케빈 행크스 노부영 신간이라서 믿고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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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익히기 좋은 책이예요.
Lemons are not red. 그림 가운데 구멍이 뚫려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면서 본래의 색깔이 나오죠.
색깔 익히기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부정문과 lemons are NOT red
긍정문 apples ARE red 을 동시에 익힐 수있는 책이예요
마지막은 달과 밤의 색깔을 이야기하고 집안의 불빛이 꺼지는 장면으로 잔잔하게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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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이라 소장가치가있는 책이예요
여러가지 색깔로 뒤죽박죽 섞인 도깨비에게 이유를 이야기하며 책이 시작되어요
아이가 자라나면서 본인의 감정에 대해서 인지하고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었는데, 이런 책을 통해서 분노의 감정도 같이 이야기해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팝업북 특성상 너무 어린 나이보다는 책을 다룰줄 아는 5세 정도부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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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세지 반찬이 최애템인 아이가 흥미롭게 접근하기 좋은 주제고요~
10개의 맛있는 소세지가 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데
뜨거운 팬에서 구워지면서 부딪히고 터지는 신세가 싫어서 탈출을 시도해요.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Bang, Pop 등의 다양한 의성어들이 나와서 어떤 의미냐고 물어서,
딱,팍,퐝 등으로 설명해줬었어요.
계속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어서 반속 리딩하면 표현도 익숙해지고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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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26
상품평이 너무 많고 좋아서 구매해봤는데, 엄마 욕심이었나봐요. ㅎㅎ
5세 아이에겐 글이 많아서 아직은 좀 이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부분에서 영리한 돼지의 꾀가 돋보이는 이야기인데 그 통쾌함을 해석해주지 않으면 정확히 이해하기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물론 내용 자체는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 책에서도 이런 반전 내용은 끝까지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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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9.26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인지 감정조절을 잘 못해서 한글로된 감정조절 관련된 책들도 많이 구매하는 편인데, 영어 원서로도 찰떡같은 책을 찾았어요.
아이는 화가날때 뭐든기 맘에 들지 않죠. 그리고 그 화는 점점더 커져요.
그럴때면 큰 숨을 쉬고 1부터 10까지 세게되면 어느새 화가 가라 앉는 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예요. 평소에 말로 알려주긴 했지만 잘 되지 않아서 책으로도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이 화나는 감정은 당연한건데 어떻게 조절하고 어떻게 표현하는거야..라는 내용을 볼수있는 책이죠. 아이도 책으로도 지속 접하다 보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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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드라이버로 장난감. 선풍기.헤어드라이기 등에 있는 나사를 풀어보기 좋아하는 아이라 한번 사봤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공구들은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라 거부감없이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거기에 매우 짧지만 각 공구들이 뭘 하는지 짧은 문장으로 설명해주기도 하구요. 보통 원서들보다는 재미 요소는 적지만 그래도 글밥이 작아서 아이가 편하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아이 흥미 위주의 책으로 골라봤는데 I Like to read 시리즈 책들을 모두 구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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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9.26
아이들은 자기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곤충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죠. 저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책을 읽다보니 왜 좋아하는지 알것 같아요. 뭔가 본인인 눈으로 보지 못하는 영역에 대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책도 모기 한마리가 입속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되는데,
모기의 표정으로 묘사된 부분이나 알약들이 모기를 잡으러 다닐때의 표정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자세히 재미있게 보네요. 대화 중에 Hey you with the wings, Freeze.를 인용해서 제가 아이에게 Hey you with some dirt Freeze를 외치며 목욕탕으로 데려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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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9.26
Popcorn 책을 너무 즐겨봐서 같은 작가 책을 살펴보던 찰나에 Pizza 추가 구매했어요. 피자를 좋아하는 5세 아이에게 우선 표지부터 합격입니다.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어요 너무 좋아해요.
처음 피자를 맛본 이후 모든 게 다 피자로 보이는 아이, 그리고 먹고 싶은 음식은 항상 피자인 것도 다 아이 눈엔 본인의 모습으로 보여지나봐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글밥이 약간 있더라도 전혀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요. 팝콘처럼 매일 빼 들고오는 영어 원석 중 한권입니다.
아이 흥미를 위해서 엄마의 연기 실력은 덤으로 필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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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은 역시 노부영입니다.
노래마다 어쩜 이리 쉽게 불려지는지, 그리고 잘 익혀지는지..대단한것 같아요.
매 page마다 jar lid를 열수있는 조작북 컨셉이고 보드북인데도 핸디하기 좋은 크기라서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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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별로 대표되는 단어들을 설명해줘요.
일부 단어들은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들도 있지만
그림책 속 주인공들 표정으로 묘사가 되는 부분이라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어떤 느낌인지 충분히 이해하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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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너무 좋아서 정말 따라부르기 쉬워서 익히기 좋네요.
그림도 쨍하구요, 눈,코,입,귀 등의 신체부위를 영어로 익히기도 좋고
한장씩 넘길때마다 몬스터가 나타나고 사라지고를 보는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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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21
유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예요.
한줄짜리 영어문장에 표현도 쉬워요.
역시 유명한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네요.
아이랑 같이 책을 읽는데 Mom is it me,,?라고 먼저 물어보는 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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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믿기지만 5세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별도로 해석을 해주지도 않았는데, 비교급 최상급을 익힌 것 같아요.
자세히 보면 비교급-최상급 표현에 맞게 그림의 색상이 점점 어두워지기도 해요.
사소한 부분에도 신경을 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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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서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는데, 웬디북 후기가 200개 넘는걸 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었네요
늑대가 음흉한 표정으로 오리에게 꽃을 건네고, 아마도 저녁 식사로 잡아먹을 생각이겠죠? ㅎㅎㅎ 산책하시겠어요~? 음..물론이죠~ 이후에는 반전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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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는 제 어린시절 봤던 추억으로 구매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성인이 보기에도 그림이 복잡한데 아이는 초집중해서 월리와 그의 친구들을 찾아냅니다. 각 page마다 스토리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읽구요, 얇고 가벼워서 핸디하기 좋아서 외식할때 미디어 대신 숨은월리 찾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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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책으로 유명하던데 한글책으로는 본적이 없어요.
오드리 우드 책은 집에 여러권있는데 5세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 중 하나예요. 누구와도 나누어 먹고 싶지 않은 생쥐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운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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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20
아이들이 느끼는 엄마의 다양한 모습이죠.
엄마는 언제나 아이들에게 슈퍼 우먼이예요. 책을 자세히보면 엄마 얼굴의 눈가에 주름이 져있는 모습에 공감이 되어 한참을 감성적으로 책을 읽게되었어요 ㅎㅎㅎ 엄마를 위한 책이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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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도 마음에 드는 건 물론이고, 사실 책에서 묘사하는 quick as 명사는 다양한 성격을 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나타낸 것 같아요. 각 동물,곤충들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단어와 연관해서 익힐 수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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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그림은 말할 것도 없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노래 음원이예요. 너무 신나요. 아이랑 같이 노래부르며 율동을 따라하는게 너무 재밌어요. can you do it ? I can do it. 문장도 여기서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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