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유튜브에 작가님이 노래를 부르며 책을 읽어주시는 영상을 접하게되었는데 옆집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잘 집중해서 보는 아이를 위해서 구매해서 읽었어요. 이 책을 너무 많이 읽었더니 we are going on을 활용해서 아이랑 술래잡기 할때 아이 이름을 넣어서 부르면서 쫒기도 하고 그랬어요. 역시 음원이 좋으면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이예요.
한편으로는 정전되지 않았을때 가족 구성원 모두가 다들 바빠서 아이와 보낼 시간이 부족한 부분이 아이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서 인지..싶어서 반성도 하게되네요 ㅎㅎㅎㅎ 마지막 부분을 참고해서 독후활동 (손전등으로 책을 읽는 놀이를 하거나 집안의 모든 불을 꺼놓고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거나,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러 밤산책)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Creepy pair carrot과 함께 읽은 책인데
글과 그림이 직관적이라서 영어 초보 5세 아이도,,별도 해석없이도 이해하는데 무리가없네요
문화센터에서 독후활동도 하길래 어떤 책인가봤더니
대~~단한 책입니다 ㅎㅎㅎ
아이가 한동안 너무 빠져있어서 야광테이프사서 안입는 팬티에 붙이고 이불 안에 몰래 넣어놨더니 난리가났어요
ㅎㅎㅎ 그 외에도 블로그 등 독후활동이 넘치는 책이고요!
영어책들 중에 스스로 꺼내오는 책들중 하나입니다
Creepy pair of underware와 함께 읽은 책인데
글과 그림이 직관적이라서 영어 초보 5세 아이도,,별도 해석없이도 이해하는데 무리가없네요
유아 동화책임에도 불구하고 작가님의 반전 센스가 식스센스급입니다 ㅎㅎㅎㅎ
재스퍼는 본인이 당근 귀신(?)을 해치운 것이라고 생각하죠,,, 결말은 책을 읽어보세요~~~
영어책들 중에 스스로 꺼내오는 책들중 하나입니다
Bone 관련 한글책에 푹 빠져있는 5세를 위한 원서를 찾다가 보물같은 책을 발견한 느낌이네요
우산 팝업책이라 아이의 흥미를 이끌기 좋구요
책 내용은 다소 어렵긴하지만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면서 호기심이 생기게되는것같아요
역시나 원서답게 내용은 deep하고 accurate 한 부분이 참 마음에 드네요
아이뿐만이 아니라 어른도 같이 공부하고 즐기는 책인것같아요
소장용 1000% 입니다.
동일한 걸루 한글 쌍둥이 북이 있으면 참 좋겠어요~
유교전에서도 이런 책은 못본것같은데 역시 웬디북 너무 좋아요 좋은 책을 쉽게 구매할수있는 최고 장점입니다
아기때부터 탈것에 환호하는 현재 5세 남아예요
원서에대한 거부감을 갖게 하지않으려고 관심사 위주로 모으다고니 레벨 무관하게 탈것 관련 원서를 많이 가지고있는데요,, 이 책은 정말 엄마도 아이도 모두 좋아할수밖에 없어요
그림도 쨍하고, 글밥도 적당하고요 일부 몇권은 좀 길긴하지만 내용이 크게 어렵거나 그렇지가 않아요
그리고 등장인물이 다른 주제별 책에서도 같아서 더 재밌네요. 각 카테고리 별로 나름 상세한 내용까지도 언급되있어서 좋고요
가벼워서 식당,카페 등 갈때 매우 핸디하고요
아이도 스스로 책장에서 매일 꺼내오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와우 Dirty Bertie
코딱지 방구같은 소재를 좋아하는 아이라 어쩐지 좋아할것같았는데 정말 깔깔깔 넘어가네요 ㅎㅎㅎ
책을 읽으면서 더러워서 이제 엄마는 못읽겠다는 연기까지 더해지면 계속해서 읽어달라 조르고있는 아이에게 어쩔수없이 읽어주는척하는 제 모습을 보게됩니다 ㅎㅎ
다들 닉샤렛을 좋아하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그림도 이쁘고 색감도 쨍해서 눈길이 가구요
그리고 상황을 묘사한것이 우리의 생활과 똑 닮아있어요
이책에서 엄마는 땡땡이 무늬를 좋아하고
아빠는 줄무늬를 좋아해요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것을 좋아하지만 하나의 가족으로 구성되어 조화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책을 읽고선 저희 아이도 엄마는밝은색을 좋아하고아빠는 어두운 색을좋아하듯이 우리도 서로 좋아하는게 다르지만 서로를 사랑하는건 같다고 말해요 ㅎㅎ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재미있고 인상깊어서 (엄마 마음입니다ㅎㅎㅎ) 구매했는데 다행이도 아이가 잘 봐요.
우선 아이 어릴때부터 여러 환경과 여러 인종에대한 다양성을 알게 하고싶은데 그런 측면에서 우선 합격이구요
과일도 열대 과일이 다양하게 나와서 자연스레 익히기도 좋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아직 음원을 들어보진않았지만
5세 남자 아이도 흥미롭게 잘 보고있습니다
한글판도 있는것 같던데 원서로 먼저 접했어요 직관적인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 (who is in the loo)으로 딱히 해석을 해주지않아도 어떤 내용인지 다 알수있어서 좋아요
이 그림책을보면서 상상력도 발휘하게 되구요
엄마의 연기력으로 그 다음엔 과연 누가나올까 기대도 하게 되네요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것같아요ㅎㅎㅎ
지금 5세 아이에겐 다소 어렵지만 계속 흥미로 읽어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