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을 도전하는 자바리 이야기지만 어떤 일이든 도전하는 아이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성공하기전까지의 감정에 너무 몰입해서인지 아이가 중간에 안보려고 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이리저리 핑계도 대보고 시간도 끌다가 결국 성공해내고야 맙니다. 그 마지막 성공 순간은 책으로 접하는 독자의 마음마저 쾌감을 불러일으키죠~
저희 아들에게도 어떤 도전에 대해 처음브터 잘하는것없다고,,,그리고 결국 해냈을때의 쾌감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너무 좋은책인것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감정을 느끼게하는 책인것같아요. 5세 아이에게도 적당합니다 추천해요
너어무 유명한 책이라 그런지 지인들 집에가보면 산건지 의디서 받은건지 몰라도 다들 집에 있었던것같아요.
아빠에 대해 묘사하는 그림과 내용이 직관적으로 잘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이 필요가 없는 책이죠.
저희 집 책곷이에 같이 나란히 꽃혀있는 My mom이랑 같이 세워놓으니 흡사 가족 사진 너낌이 납니다 ㅎㅎㅎ
가끔씩 스스로 들고오는 책중의 하나라서 만족합니다!
영상으로 트럭 타운을 보여주기 전에 책부터 먼저 접하는게 좋을것같아서 샀어요.
사실 보관상의 부담으로 페이퍼북이아닌 보드북은 이제 잘 안사는데 깨알같은 조작북이라서 구매해봤어요.결과는 5살 아이인데도 반응이 좋네요
물론 약간 시시하긴해도 영상에 나오는 주인공을 책으로 만나니 더 애착을 가지는것같아요.
탈것좋아하는 아이에겐 트럭타운 책이 많이 도움될것같아요
도날드 크루 책은 거의 다 모은것같아요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지만 이렇게 스릴있기 있나요ㅋㅋㅋ
엄마의 스릴 넘치는 목소리와 연기가 곁들여진다면 아이가 손에 땀을 쥐고 보다가 다음장을 얼른 넘기라고 할겁니다 ㅎㅎㅎ 이번 책은 어떤 부분도 중간에 무슨뜻인지 해석을 바라지않고 쭉 긴장하고 듣고있네요
그런데 할,,,인을 하다니 뜨앗 ㅎㅎㅎ
그래두 좋은책 많이봐서 좋네요
웬디북에서 한달에 한번씩 꼭 57권의 원서를 구매하고 있는데요,,
이런 책들을보면 정말 원서를 사야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어떤 분야에 있어서 디테일하고 다소 전문적인 부분까지 알려준다는거예요.
그림 또한 글과 상당히 직관적이라 정확히 뜻을 몰라도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갈수있어요.
오늘만해도 3번은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치는 모습을보니 역시는 역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글책보다 보통 원서가 어떤 부문에선 정확하고 디테일하고 깊게 들어가는 부분이 많은것같아요,
이 책 또한 항구 관련 된 단어,
배종류 등 다양한 단어들을 많이 접할수있게 되있어요
물론 생소한 단어들도 많지만 이렇게 가볍게 시작하면서 관심사가 큰 것들은 확장 시켜줄 수 있는것같아요
같은 배라도 종류가 많고 이런 일을 하는구나,,배우기도하고요 엄마도 공부합니다
저희 아이는 뼈를 좋아해요ㅎㅎ
그래서 노부영의 드라이본은 3살부터 노래를 달달 외울정도로,,,,그러다가 최근엔 공룡도 관심이 생겨서 책을던 찰나에 이렇게 찰떡같은 책을 찾았네요
하드커버이구 속지는 일반 페이퍼북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바이런 바튼 작가님의 책을 이렇게해서 다 모은것같은데 아이가 어느것하나 안좋아하는게없어요.
색감도 쨍하고 글과 그림이 직관적이라 4~5세 아이에게 너무 좋아요.
아이가 엘리펀트 앤 피기를 아직 접해보지않아서 다른 후기들에서 보는 콜라보에 의한 탄성~~효과는 전 못느꼈읍니다만, 충분히 아이가 재미있어할 요소를 갖춘 책입니다.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둔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그리구 엘리펀트앤피기도 몇권 더 살까봐요.
엄마도 재밌는 책입니드아~~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표지른 본 5세 남아가 내뱉은 첫 마디는 이런 무서운 책 안볼래 였어요.
안에 내용이 얼마나 재밌고 반전이 있는지를 후다다닥 전체 페이지를 넘겨서 보여주고선 읽어주었더니
그때부터 연달아 3번을 봤네요.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둔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AR level 확인후에 몇권 더 살까봐요.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요즘 육아에 지친 5세 남아 엄마를 위한 책이 아닐까싶네요.
매 페이지마다 어쩜 이리 공감가는 내용들만 그려져잏고 표현된건지....
마지막엔 가슴이 찡하기도했고.. 아이 영어 그림책보면서 부모가 반성해보기도 하네요ㅎㅎㅎ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둔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AR level 확인후에 몇권 더 살까봐요.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최근 우주에 관심갖는 5세 남아에게 최고의 책이라고 칭하고싶네요.
일단 그림이 너무 이쁘구요 아이가 우주인 너무 귕ㆍ닙다~로 시작했어요ㅎㅎㅎ 그림에서 우선 합격!
역시 바이런바톤 작가님은 제 서타일이세요ㅎㅎㅎㅎㅎ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준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AR level 확인후에 몇권 더 살까봐요.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탈것 좋아하는 5세 남아에게 최고의 책이라고 칭하고싶네요.
도로 만드는 차들이 여럿 나오는데 기존 알고있던 중장비차들과 약간 다른 것들도 나와서 더 흥미롭구요,
도로를 실제 만드는걸 보고싶다고 할 정도로 흥미를 느끼네요.
글밥도 너무 적당해서 같이 제가 먼저읽고 아이가 그걸 따라 읽는데 수둔이 적당하네요.
그림도 쨍하고, 글도 직관성있게 표현되있어서 딱히 해석을 하지않아도 물어보질 않을만큼이예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동일 작가 책으로 AR level 확인후에 몇권 더 살까봐요.
웬디북 덕분에 좋은책 구매해서 너무 돟네요. 앞으로도 지속 애용 예정~~~
웬디북에서 상품평이 10개만 넘어가도 대부분 믿고 봐지던데 역시나 잘 산것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나오는 경찰관들을 찾는 재미도있네요.
마지막에 하마가 탈출을 시도한걸로 나오는데 후속편(?) 개념으로 책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드는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웬디북의 상품평은 믿어도 되겠어요.
상품평처럼 너무 재밌는 책이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팝콘 관련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보는것같구요,
다만 내용이 4살 아이가 100%를 이해하기에는 유머코드가 조금은 있는 편이네요ㅋㅋㅋ
다 보고나서는 우리도 팝콘먹을까? 라고 아이가 말해요ㅋㅋㅋ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할 의사 100%입니다.
상품평이 많이 없어서 망설이다가 탈것과 소방차 경찰차 등을 워낙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책 종이가 얇은 편이긴하나 그림이 나름 섬세하기도하고 잘 표현되있어서 아이가 소방관들의 하루(?)를 잘 이해하면서 집중하고 보게되네요
글과 그림이 상당히 직관적이라 영어를 잘 못하는 4살 아이 수준에도 잘 이해가 되는 편이예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할 의사 100%입니다.
웬디북의 추천으로 닉샤렛 책을 여러권 구매했는데
이 책이 최고 맘에 들어요.
그림은 아이가 잘 보는 타입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알파벳 책에 나오는 닉 앤 수가 나와서 더 친근해하면서 봐요ㅋㅋㅋ
반댓말을 알려주니 자연스럽게 표현도 익히게되서 좋구요, 웬디북 너무 좋아요
웬디북의 상품평은 역시나네요.
상품평처럼 너무 좋은 책이예요.
그림이 쨍해서 아이가 잘 보기도하구요
글과 그림이 상당히 직관적이라 영어를 잘 못하는 4살 아이 수준에도 잘 이해가 되는 편이예요.
동일한 작가책 에어포트랑 같이 구매했는데
너무 보석을 발견한것같아요
엄마취향저격+ 아이 최애책이 되버렸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할 의사 100%입니다.
재료른 준비하고 만드는 과정을 책으로 읽으니 독후활동으로 김밥만들기를 해야할것같은 기분이에요
5세 아이 흥미를 끌기 충분한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