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g를 아이와 재밌게 보고 후속편으로 이게 나왔다고 들어서 바로 구매를 했네요 ㅎㅎ 신간인지 도서관에도 없더라구요 ㅎㅎ Zog를 보고 나서 보면 더 재밌을 것 같지만 앞에꺼 안봐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 Zog와 기사와 공주님의 의사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ㅎ 착륙할 때 계속 제데로 착지를 못해서 그 부분이 참 웃겨서 아이와 깔깔 댔네요 ㅎ 그리고 책마다 그루팔로가 숨겨져 있는데 이 책에도 있으니 한 번 아이와 찾아보세요^^
추천받아서 샀는데 아이와 보기 너무 좋아요. 특히 이제 막 큰 수에 관삼있어 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네요 ㅎㅎ 백만이 얼마나 큰지 1조는 얼마나 큰지 객관화시켜서 눈으로 보이게 그려줘서 아이들이 가늠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측정에 대한 책도 표준단위를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해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내어 좋네요^^ 나머지 한 권은 아직 못 봤는데 그것도 어서 볼게요^^
이 책은 저녁에 엄마랑 신나게 장을 보러 가서 비빔밥 재료를 사고 비빔밥을 만들기 위한 조리 과정이 들어 있는 내용이예요 ㅎㅎ
shop shop shop
mop mop mop
이렇게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서 읽으면서도 엄청 신나더라구요 ㅎㅎ
아이도 이 책 보면 이 문구들을 따라해요.
이 챡 보고 같이 비빔밥 만들면 그게 바로 독후활동이지요 ㅎ
외국인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좋겠더라구요 ㅎ
아람킴 작가님의 책들이예요 ㅎㅎ
미국에 사시는 작가님이세요 ㅎㅎ
뭔가 한국어로 쓰여져 있으면 평범했을 법도 한 책일 것 같은데 영어라서 더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아이랑 저는 딱 시기 적절하게 옛날이야기도 좋아하고, 태권도도 하고, 김치도 싫어해서 재밌게 잘 본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해외에 있는 한국 사람에게 선물해줘도 좋아할 것 같고, 우리나라 거주 중인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해줘도 좋아할 것 같아요.
모 윌렘스 작가님은 언제나 유쾌하신 것 같습니다. 처음에 그림보고는 모 윌렘스 작가님일꺼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알고서 아! 싶었답니다. 모 윌렘스 작가님 책들은 끝을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구요. 아이가 좀 어려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처음에는 뭔가 싶더니 나중에는 막 웃으면서 이 책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더라구요. 배송 받고 한 일주일 동안은 매일매일 가져온 것 같아요^^ 아이랑 대화하면서 보니깐 너무 재밌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어린 연령대도 좋구요, 잠시 머리 식히고 싶은 누나 형아들도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엄마가 닉 샤렛 작가님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들이고 있어요. 이 책은 처음에 도서관에서 접했었는데 도서관 책이라 그런지 안에 껴넣을 수 있는 그림카드 구성품들이 많이 분실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잘 보면 사줘야지 했는데 정말 이것저것 끼면서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사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그림카드를 하나씩 넣으면 문장이 완성되는 것인데, 굳이 문장을 읽지 않아도 이런 조작북?은 아이들 가지고 놀기 좋은거 같아요^^ 모두들 재고 있을 때 겟하세요^^
아이랑 읽기 전에 이 책을 혼자 읽었는데.. 집을 나가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의 아들은 현재 30개월이고 이 책을 처음 봤을땐 두돌 지났을때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걸요.. 아이랑 이 책을 보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 했고 책을 다 보고나니 갑자기 본인이 좋아하는 장바구니에 좋아하는 상어 인형이랑 베개를 챙기는거예요. 그리고 웃긴게 소꿉놀이 숟가락, 포크도 챙기더라구요.. 그래서 넌 굶어 죽지는 않겠구나 생각했답니다 ㅎㅎ
책 내용도 너무 재밌고 독후활동 하는 것도 좋네요^^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생일 선물 상자만 보면 "멍멍" 해대는 통에 정말 강아지를 선물해야 하나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강아지 인형과 책과 씨디 구성으로 알차게 판매하는 걸 보고 냅다 사게 됩니다. 두 돌 지난 아들은 생일 선물 상자에서 진짜 강아지 인형이 나와서 너무 좋아했어요. 첫날 저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마중 나온 아이 손에 강아지 인형을 들고 있더라구요. 강아지 소리도 나고 귀여워요 ㅎㅎ 강아지 소리가 맞나 하긴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면 그걸로 됐어요. 씨디도 리핑해서 음원 작업해서 잘 들려 주려구요. 좋은 구성에 좋은 가격 감사합니다^^
아들이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비스킷 탐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글밥이 많은 건 못읽어 주겠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한테 추천받아서 파닉스로 선택했어요. 두돌 지난 아이에게 읽어줘도 될 만큼 글밥도 짧고 스토리도 끊어지지 않고 재밌어요. 아들한테 한 권 읽어주면 그 뒤로 이어서 거의 3~4권은 기본으로 보는 것 같아요 ㅎㅎ 가볍게 비스킷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저는 이거 사고 또 리더스도 샀네요 ㅎㅎ 강아지는 거의 실패할 일이 없어요. 조금 크면 파닉스로 잘 활용할 수 있겠죠'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반대말에 대해서 나와요. 보통 크다 작다를 Big and Small 로 많이 표현하는데 여기서는 Little 로 표현했네요. 같은 날 다른 반대어 책 보면서 느꼈네요 ㅎㅎ 이 책은 하드커버 인데 크기가 정말 앙증 맞습니다. 크기 참고하세요. 저는 크기가 작아 좀 놀랐는데 아들은 이렇게 앙증 맞은 크기의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집에 다른 작은 책들도 좋아하거든요. 그런거 보면 아이들은 본인들 손에 버겁지 않은 크기의 책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새로 사오고 나서 한동안 매일매일 들여다 본 책이예요. 뭔지 알고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꺼내 보더라구요^^
카렌카츠의 눈, 코, 입, 귀 플랩북 뒤집는 책을 좋아해서 이것도 당연히 좋아할꺼라 생각했어요. 23개월 아들한테 이런 큰 아기가 그려져 있는 그림은 사랑입니다. 기억이 날지 모르겠는 작년 크리스마스가 올해는 더 선명하게 기억되길 바라면서.. 겨울에는 반드시 읽어주면서 트리도 장식해보고 몇 개월 후엔 조금 더 컸으니 책 보면서 같이 카운팅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카렌카츠 보드북이 이 시기에 아이들 보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세트로 사기엔 부피가 부담이 되지만 이렇게 한 두권씩 사서 보여주면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색감도 참 예쁘게 잘 그린 책이예요^^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은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다른 분들 보면 Shh!가 대박이 나던데 23개월 저희 아들은 A BIT LOST를 좋아했어요. 일단 Shh!랑 A BIT LOST만 보여줬는데 호응이 너무 좋아 나머지 두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나머지 두 책은 23개월이 보기엔 글밥이 좀 있네요. 저도 미리 공부를 하고 보여 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기에 단순하고 반복되는 구조가 접근하기 쉽게 도와주네요. 그림 색감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어두운데 어둡지 않은 선명한 색체와 예쁜 글씨체 텍스트도 참 맘에 들어요. 예쁜책 특가로 저렴하게 구매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샤렛 작가님 팬이예요. 그래서 닉샤렛만 써있으면 아묻따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밴드가 있는 책이죠. 보통 아이들 영어책에는 band-aid 이런 표현으로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plster로 쓰여 있어요. 간호사 누나의 가방에 10개의 밴드가 각각 누구에게 어디다쳐서 쓰이는지 나와있어요. 그리고 보시다 보면 아이들 이름과 다친 부위가 라임이 살아있네요. 눈으로만 읽었을 땐 몰랐다가 아이한테 읽어주면서 느낄 수 있었어요. 닉샤렛 작가님은 책만들 때 유머가 있게 만드는걸 중요시 한대요. 아이들이 책을 재밌게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거 같아요. 물론 저같은 어른들도 좋아하지요 ^^
토끼 싫어하는 아이는 없죠.. 거기다가 박스 싫어 하는 아이도 없다고 봅니다. 토끼와 박스의 콜라보예요 ㅎㅎ 유명한 책은 다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네모 하나 있을 뿐인데 작가의 상상력과 응용력이 대단해요. 아이도 참 호기심 있게 보구요. 이제 두돌 직전인데도 손가락을 머리에 짚어 가며 갸우뚱 하고 보네요 ㅎㅎ 이거 시리즈도 Not a stick 있는 걸로 알아요. 그것도 조만간 구매할 것 같네요. 아이가 조금 크면 네모 그려서 이것 저것 뭘로 변신할 수 있을지 상상해 가며 독후 활동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역시 재즈 앨버로우 (Jez Alborough)! 한권씩 살까 하다가 마침 웬디북에 세트 구성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믿고 보는 재즈 앨버로우 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품평 쓰려고 보니 특가 할인 하나봐요. 좀 아쉽네요 ㅎㅎ 그래도 아들이 배송온 첫날부터 너무 잘 봤던 책이라 너무 만족해요. 이거 한권도 안 본 아이는 있어도 한권만 본 아이는 없을 것 같네요. 한권 꺼내면 무조건 네 권 주르륵 다 봅니다 ㅎㅎ 글밥도 적어서 맘에 들어요. 아이 입장에서의 보보가 동질감이 느껴져서 그런지 따라하기도 하고 재밌게 잘 보네요. 한 번 보면 반복해서 많이 봐요^^
개인적으로 priddy books 너무 좋아하구요. 이 Alphaprints 시리즈 다 좋아합니다. 보드북이라 어린 연령의 아이들부터 너무 좋아요. 저희 집에는 animals랑 happy dog도 있는데 다 대박 치고 있습니다. 아직 아들이 공룡을 안좋아하는데 조만간 홀릭되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가지 공룡도 나오고 그림이 일단 너무 귀엽습니다. 그래서 남자 아이 말고도 여자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지문 모양으로 된 부분은 우툴두툴 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도 더합니다. 일단,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사셔야 합니다 ㅎ
소방차, 탈 것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정말 강추 강추 합니다. 저는 이번에 선물용으로 구입한건데 소방차 홀릭된 아이에게 주니 정말 좋아했어요. 대체 이런책은 어디서 사냐며 너무 좋아한다고 친구도 좋아하네요 ㅎㅎ 웬디북도 홍보했답니다 ㅎㅎ 같이 식당에 있을 때 선물로 줬는데 내부는 같이 보았으나 사진을 못 찍었네요. 주유하는 것도 재밌고 글씨스고 비닐 떼서 지우는 것도 신기하고 재밌네요. 이것저것 조작하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크기도 크고 좋네요 ㅎ 저희 아들은 자동차 아직 안좋아하는데 조만간 시기가 오면 사주려 합니다^^
처음에 도서관에서 Toes, Ears, & Nose! 빌려서 정말 잘 봤었거든요. 플랩북이라 재미도 있었고.. 은근히 눈, 코, 입 가리키면서 알려주는 책이 없더라구요' 한국책도 그렇고 영어책도 그렇구요 ㅎㅎ 그래서 이 책 너무 탐나요.. ㅎㅎ 이거 친구네 아이 선물로 구매했거든요. 친구네 아이는 다음달에 돌이라 잘 볼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22개월이라 항상 카렌카츠 좀 더 일찍 보여주면 좋았을텐데 시기를 놓친것 같아 못샀거든요. 근데 아마도 이렇게 사고 보니 너무 예뻐서 저희 아들을 위해서도 한 세트 사지 않을까 싶네요. 3권이 한 세트 구성이라 가격도 괜찮네요^^
아까 분명히 상품평을 적었는데 사라졌어요. 다시 적어봅니다.
아들이 spooky한 것을 좋아해서 찾아보고 있었어요. 거기에 조작까지 더해져서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그런데 또 알고 보니 작가님이 닉샤렛님이시더라구요. 제가 닉샤렛을 좋아하거든요. 보통 겉표지부터 닉샤렛 작가님의 특유 그림체가 나타나는데 사람이 안그려져서 그런지 몰랐어요 ㅎㅎ
플랩이 다른 방향으로 펼치면 다른 그림이 나와서 신기하네요.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에 마녀 나오는장면은 아이들이 좀 무서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할로윈 호러 좋아하는 아이들은 매우 좋아 할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재밌게 볼만한 책 같네요^^
요즘 아들 말고 "제가" 알파벳에 좀 꽂혀서 이 책 저 책 알파벳 책만 모으고 있어요. 이것도 추천 받았는데 웬디북이 가장 저렴한 것 같네요 ㅎㅎ 사이즈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단 작은것 같아요. 저는 좀 큰 빅북을 생각했거든요 ㅎㅎ 왠지 팝업북이라고 할 땐 크게 만들 것 같아서요. 그런데 디테일에 감탄했어요. A 부터 Z 까지 다양한 조작이 나옵니다. 팝업도 있고, 플랩도 있고, 슬라이딩 조작도 있고,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털도 있고, 향기나는 것도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 재밌게 잘 활용하여 보여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