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chick이랑 같이 보면 좋아할 것 같아서 같이 구매했어요 ㅎㅎ 찰리칙 다른 시리즈도 더 있을까요'찰리 칙이 뭔가를 발견했습니다. 엄청 거대한 알이예요. 달걀이 부하하고 있는데 안에 뭐가 들어 있을 지 궁금한 찰리는 그것을 더 가까이 보려고 점프해요.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요 ㅎ 거대한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더 흥미 있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좋아해서 금방 뜯을 것 같은... 그런 위험 요소도 있습니다. 아들이 요즘 삐약삐약 병아리와 꽥꽥 오리를 구분하고 있는데 찰리 칙이랑 이거랑 같이 보여주면 너무나도 좋아할 것 같아요^^
21개월 된 아들 요즘 삐약삐약도 따라하고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구매했어요. 너무 유명한 책이죠 ㅎㅎ 찰리칙은 보리, 밀, 옥수수 뭐든지 잘 먹어요 ㅎㅎ 이렇게 큰 배와 발 부리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나오는 책이예요. 팝업북이라 더 시선을 확 사로 잡을 수 있어요. 그런데 단순한 책임에도 영어 표현은 단순하진 않아요. 저도 신랑이랑 보면서 이걸 뭐라고 해석해야 하지' 하는 순간이 있었네요 ㅎㅎ 부리도 너무 귀엽고 ㅋㅋ 잘 먹어서 엄마처럼 크는 내용의 책이예요 ㅎㅎ 마지막 엄마의 모습도 거대하게 펼칠 수 있어 좋아할 것 같아요^^
메이지 시리즈 너무나도 유명하죠~ 저는 아이 반응 보려고 Super Daisy만 먼저 샀었다가 시리즈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글밥이 많은 것도 있고 적은 것도 있고 다양하게 있답니다. 유명한 완두콩 책 덕분에 메이지 알았는데 그 이후로 닉샤렛 작가님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닉샤렛 작가님 스타일이 색감 쨍하니 아이들 시선 사로잡기에 좋더라구요 ㅎㅎ 수퍼데이지는 지구 행성과 완두콩 행성이 충돌하면 모든 음식에 완두콩이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수퍼 데이지가 되어 완두콩 행성을 파괴하러 갑니다. 나름 조작북이라 재밌어요 ㅎㅎ
집에 메이지 little library 보드북 시리즈가 있어요. 메이지가 찍찍인지는 모르던 눈치 였는데 찍찍이라고 하니 요즘 찍찍 소리도 낼 줄 알더라구요. 그래서 흥미 좀 더 가져보라고 구매했어요 ㅎㅎ
책을 펼치면 집이 만들어지니 관심 좀 보이더라구요...ㅎㅎ 그런데 부속품은 구매하자마자 코팅하시거나 모아두시길 추천합니다 ㅎ 아무래도 컵케이크 같은건 작다 보니깐 어질러서 가지고 놀다 보면 사라지기 일쑤입니다 ㅎㅎ 메이지 페이퍼백으로 된 시리즈 좀 보여주다가 dvd 노출도 하려고 시도한건데 슬슬 시리즈 모아 보려합니다^^
그림과 내용이 너무 단순해서 처음 보면 이게 무슨 내용이야' 하고 생각할 수 있어요.
에밀리 그라벳 작가의 일러스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수채화 느낌이라 더 따뜻한 것 같아요.
orange, pear, apple, bear 이 네가지가 주인공인데 단순하지만 재밌게 잘 표현해냈어요.
콤마 부분에 유의해서 읽으면 곰 모양과 과일이 일치되는 것도 재밌게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런 단순한 내용의 그림책 보면서 같이 즐기면 더 좋은 것 같아요.
orange bear, apple bear, pear bear 너무 귀여워요. 그림 보시면서 꼭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 There!까지 작가님 너무 센스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Priddy Books 출판사의 책을 참 좋아해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보드북도 정말 단단하게 잘 만들어져 있거든요.
이 책은 책 겉표지가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가는 책이라 구매했어요.
실제로 받으니까 지문 모양의 올록볼록한 촉감으로 동물들이 그려져 있네요 ㅎㅎ
거기에 더해서 반대말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네요.
아들이 요즘 상어를 제일 좋아하고요, 얼룩말도 좋아하거든요~
얼룩말 겉표지를 넘기면 상어가 나와요 ㅎㅎ 고래에 더 가까워 보이긴 하지만...ㅎㅎ 이 동물 저 동물 올록볼록 만져보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
요즘 한글책으로 무서운거 좋아해서 영어책으로 그틈을 타서 보여주려고 이것저것 spooky한 것들을 구매하고 있어요. 투명 필름지로 되어 있어서 특이해서 만져보고 하네요 ㅎㅎ 나중에 할로윈때도 같이 보여줘도 될 것 같아요. 영어책은 한글책 수준보다 아래로 흥미 위주로 사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요즘 제가 빠진건지 아들이 빠진건지 모르겠지만 출구없는 닉샤렛에 꽂혀서 이 책 저 책 기웃기웃 하면서 구매하고 있어요. 아들이 너무 좋아라 하는 그림 스타일이예요. 그리고 아직 말놀이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코끼리 소 문어 좋아하는 아들이라 플랩 펼치는 재미에 한권 꺼내면 시리즈 쫙 꺼내 달달달 보는 중이예요 ㅎㅎ
탄탄테마동화에 있는 곰돌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어린이날 삼촌 찬스로 베어 시리즈 선물 받았네요 ㅎ
아들이 곰돌이 너무 좋아해서 영어책도 잘 볼 것 같아요^^
베어 시리즈는 요일, 도형, 가족 구성원 등 아이에게 영어로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영어책으로 꼭 구입하고 싶었어요.
색감이 쨍하니 너무 예뻐요. 직접 보시면 더 예뻐서 반하실거예요^^
어서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