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북인걸 보지 못하고 구입했네요. 어린 연령이라면 보드북을 추천합니다. 손에 들고 다닐정도로 귀엽고 깜찍해요. 사실 전 큰 그림을 좋아해서
아이에게 페이퍼백을 보여주는데, 반품할까 하다가 그냥 보네요. 근데
너무 좋아해요.^^^ 생쥐들이 물감가지고 장난치는 장면이며, 고양이에게 들키지 않는 거며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많답니다.
아이는 놀이와 함께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되구여. 너무 만족해요.
좋아하는 책 손에 넣고 다니니 편리해서 오히려 더 좋네요.^^
도널드 크루는 유명한 작가기도 하고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아요.
긴장감 넘치는 구성과 안도의 한 숨을 쉬며 끝나는 기차소리가 아직까지 들리는 듯하네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고 아이도 숨죽이며 보는 책!!
5살 남자아인데, 여러번 반복해서 봤어요. 아이가 일단 좋아하니 같이 좋아하게 되고 이만한 그림책이 없는 듯해요. shortcut 이란 단어도 자연스레
접하고 명료한 그림과 내용으로 아이에게 더 또렷이 기억될것 같아요~
앤소니 브라운의 책을 모으다보니 어느 날 내 손에 들어와 있는 책.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글밥이 있는 책을 구입하다보니, 어느 덧 돼지책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엄마의 존재. 아이에게
난 어떤 엄마로 비춰질지 상상해가며 읽어줬어요. 5살 아이가 이해를 할런지 100%는 아니겠지만, 아이에게 우리엄마에 대해 한번쯤 돌이켜보게 하는
책이지요.
아이에게 페이퍼백을 보여주는데, 반품할까 하다가 그냥 보네요. 근데
너무 좋아해요.^^^ 생쥐들이 물감가지고 장난치는 장면이며, 고양이에게 들키지 않는 거며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많답니다.
아이는 놀이와 함께 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되구여. 너무 만족해요.
좋아하는 책 손에 넣고 다니니 편리해서 오히려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