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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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영어 책 인쇄가 그림체를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세상에서 척척박사인 척 하는 시기가 있잖아요. 특히 딸래미를 가진 아빠들이 영어 책 같이 읽어주며 딸과 누워있는 거 보면 또 행복한 한 순간이 생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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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고양이 주제 책은 실패가 없죠. 상자 속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건 어느 나라 고양이나 똑같나봅니다. 영어 책에서 제일 중요한게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은 건데 표지부터 합격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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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아이들 영어 책 읽어주기 시작하면 의태어, 의성어가 걸림돌이 되기 쉽습니다. 이런 가벼운 책부터 시작하면 엄마도 익히고, 아이도 친숙해지고 서로에게 좋은 첫 영어 그림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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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책입니다. 숫자를 어렵게 익히게 하기 보다 넘겨가면서 익히는 즐거운 책. 어린 유아도 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첫째랑 둘째가 나이 차이가 좀 나는데 이런 책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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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shark 시리즈는 2살 남아도 그림을 좋아하고, 같이 shark! 외치면서 보는 재밌는 책입니다. 한권도 없는 집은 있어요, 한권만 산 집은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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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할로윈이 다가오면 품절되기 쉬운 책입니다. 무조건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스토리니 미리미리 구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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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가 방귀 꼈어! 하는 주제는 재미 없을 수가 없죠. 남편이 읽어주면서 더 재밌어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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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평소 구분하여 생각해 본 적 없는 동물인 otters와 badgers.
아마도 한국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 아니어서 인 것 같아요. 덕분에 외국 친구들에게 익숙한 동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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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03
발레, 강아지 조합이면 싫어할 아이가 없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발레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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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13
캐릭터도 귀여운데 팝업북이라 귀여움이 배가 됩니다. 유아한테도 알맞은 책이라 병아리, 닭 같은 기본 단어에 친숙해 지기도 좋습니다. 돌 지난 아기도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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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단어 익힐 때 가볍게 시작하기 좋습니다. 직업 관랸 물건들 단어도 나와있습니다. 아이랑 I want to be a ~ 하면서 단어 넣어 문장 만들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해서 정보 전달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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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1
'가족'에 대한 주제로 좋은 책입니다. 글과 그림이 단순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글이 길어보이면 가끔 영어책을 안 읽고 싶어하기도 하는데 그때 슬쩍 들이밀며 한권 더 읽게 만드는 책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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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1
길에서 구세군이나 자선 냄비를 본 적 없는 아이는 산타 복장을 하고 서잇는 사람들이 조금은 낯설었을 듯 합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주제니 실패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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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1.01
흠.. 무슨 내용인지, 뭘 의도했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냥 재미로 보면 좋겠지만 항상 뭔가 의미나 유머가 있어야 한다는 편견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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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1
서양의 이름 짓는 문화가 우리나라와 다르다보니 아이는 이해하기 좀 어려운 듯 합니다. 그래도 같이 이름, 가족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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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제가 더 흥미로워 주문했습니다. 5세 아이에게는 조금 흥미가 떨어지는 듯 하지만 둘째 아이에게 기대를 걸어봐야곗네요. 오히려 작가의 상상력에 제가 더 재밌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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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fruit cake는 무엇이길래 저리 피하게 되는지. 5세 여아에게는 harriet and george가 엄청 매력적인 캐릭터는 아닌 듯 하지만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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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1
크리스마스 시즌 쯤에 어딘가에서건 보게 되는 포인세티아에 대한 이야기인가봅니다. 아기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모르는 저희 아이는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읽고 나서 길을 지나며 저게 포인세티아라는 거야. 라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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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써 나간다는게 정말 엉뚱하지만.. 아이와 함께 주인공이 엉덩이에 또 무슨 짓을 햿나 봐보자 하며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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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ies on the bus 책 보다 제 아이는 이 책을 더 좋아하네요. 아마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더 그랬나봅니다. 크리스마스, 산타, 선물 등의 주제는 아이들이 늘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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