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순 인기순 전체 장바구니담기 Ten Little Princesses 구매도서 5 2025.11.27 Ten little 시리즈에 빠졌어요. 요즘 공주 시즌이라 요 책도 빼놓고 갈 수 없었습니다. Ten little dinosaurs 뒷 표지에 있는 이 책 표지 광고를 보고는 아이가 꼭 사달라고 했네요. 이 공주, 저 공주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0 신고 Froggy Gets Dressed 구매도서 5 2025.11.27 엄마 개구리가 froggy!! 하고 부르면 What~~~~? 하고 대답하는 엄마와 아이의 티키타가가 돋보이는 책. Get dressed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표현이 반복되어 어휘력 늘리기에도 좋습니다. 0 신고 The Cow That Went Oink 구매도서 5 2025.11.26 책의 설정이 단순하지만 moo~ 가르치는 돼지왜 oink를 가르치는 소. Mooink~ moonk가 됐다가 다양한 소리를 내서 읽어주면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0 신고 Click, Clack, Boo!: A Tricky Treat 구매도서 5 2025.11.26 아이가 아주 즐겁게 읽었어요. 검은 그림자는 누구일지 농부 아저씨가 돼서 같이 긴장하며 읽더라구요. 할로윈 시즌이 꼭 아니어도 몰입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0 신고 Burger Boy 구매도서 5 2025.10.21 어느 나라나 부모님이 "너 그렇게 많이 먹다가는 뭐가 된다."라고 하는 버전이 있는데, 이걸 실제로 그림책으로 만든 케이스입니다. burger를 많이 먹어서 정말 burger boy가 되버린 이야기입니다. 0 신고 The Bear Ate Your Sandwich 구매도서 5 2025.10.21 일단 표지가 인상깊습니다. 딱 시선을 사로 잡는 멋진 표지입니다. 어른이 보기에 다 읽고나면 sandwich를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있는데 5세 여아는 어떻게 이해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글 버전 책으로도 있어서 아이가 한글 책도 빌려 보고 싶어했습니다. 0 신고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Some Leaves 구매도서 5 2025.10.21 어른이 보기에 참 엽기적인데 아이는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좋아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swallow나 이번에는 leaves라는 단어에 더 친숙하게 된 것 같습니다. 0 신고 Ella Sarah Gets Dressed 구매도서 5 2025.10.21 5세 여아가 요즘 참 자기 마음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데 외국도 그러는지 여기 나오는 ella가 딱 그렇습니다. 정말 과하게 골라서 입는데 작가의 능력인지 아주 잘 어울립니다. 0 신고 노부영 세이펜 Something from Nothing 구매도서 5 2025.10.21 잘은 모르지만 유대인과 관련 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야기는 종교와는 무관합니다.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이야기와 전개 방식이 유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좀 더 할아버지의 사랑에 방점이 찍어져있습니다. 지금 아이의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읽으면서 우리 할아버지는 아파서 이렇게 못해주시는데.. 라고 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0 신고 Ten Little Dinosaurs 구매도서 5 2025.10.21 이 책을 읽고나서 책 뒷 표지를 보더니 ten little princess를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1~10까지 자신있게 영어로 셀 줄 알아서 책 보면서 몇 마리 남았는지 같이 말해보고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0 신고 The Spider and the Fly 구매도서 5 2025.10.21 5세 여아가 처음 접하기에는 무섭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음에 가져오면서 엄마가 있으면 무섭지 않다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파리'를 이렇게 이쁘게 그린 작가가 이제껏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파리 아가씨가 참 예쁩니다. 0 신고 Bugs: Explore a Tiny World Full of Life 구매도서 5 2025.10.21 계절에 따른 변화를 보는 것도 좋은데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펀칭북인데 그림과 종이 질감이 잘 어울린다고 느낄 정도로 종이까지 신경 쓴 느낌이 듭니다. 표현도 라임을 익히기에 아주 좋습니다. 한 편의 시를 읽는 것 같았어요. 0 신고 What's in the Witch's Kitchen? 구매도서 5 2025.10.21 닉 샤렛 작가 작품 중에서도 재미와 재치, 흥미 등 놓칠 것이 없는 책입니다. 아이와 몇 번을 봣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작가님의 아이디어에 놀랄 뿐입니다. 아이랑 어느쪽 펼쳐볼래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0 신고 Scholastic Dictionary of Idioms 구매도서 5 2025.10.21 아이가 공부하기에는 아직 멀었는데 ebs 모닝스페셜에서 idiom 소개하는 코너가 재밌어서 제 흥미로 구입한 책입니다. 하루에 하나라도 익혀보자 하면서도 아직 잘 안되지만 두고두고 같이 공부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0 신고 The Colour Monster: A Pop-Up Book of Feelings 구매도서 5 2025.10.21 pop up book 버전으로 사길 잘했다 싶지만 아이가 어리다면 파손 위험이 높은 책이기도 합니다. 소장 가치가 있지만 막 읽히고 싶다면 paperback 버전이 더 나을 듯 합니다. 0 신고 Inside Freight Train 구매도서 5 2025.10.21 freight train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왜 이 작가가 이 당시에 상을 받았는지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인데 책을 조작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이 시대에 나왔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0 신고 Faster, Faster! Nice and Slow! 구매도서 5 2025.10.21 닉 샤렛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다 구입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일단 목표어가 명확해서 아이들이 쉽게 단어를 읽힐 수 있는데다가 그림체도 강력하고 뚜렷해서 시선 집중 효과도 있습니다. 0 신고 Mr Gumpy's Motor Car 구매도서 5 2025.10.21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무얼 봐도 실패가 없는 듯 합니다. 존 버닝햄 작가의 힘이기도 하지요. 시간이 지나도 주제나 이야기가 촌스럽지 않습니다. 동물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지 표지부터 기대하게 됩니다. 0 신고 School Bus (QR음원 제공) 구매도서 5 2025.10.21 school bus 문화가 없지만 주제나 이미지를 강렬하게 인식시키는 작품입니다. 색깔 조합이나 글과 그림의 배치가 과감하고 왜 이 작가의 작품이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지를 알게해주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0 신고 Freight Train (QR음원 제공) 구매도서 5 2025.10.21 고전같은 책인 느낌이 딱 듭니다. 철도가 미국에서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또 우리나라와는 다른 느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reight train 이라는 단어 자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접해 볼 수 있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