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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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1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Willowby씨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죠. 마지막 마무리도 인상깊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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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1
오드리 우드&돈 우드 작가 그림책은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그림체 덕분에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보게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아기 마우스 덕분에 더 따뜻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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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6
아이가 영어책을 좀 부담스러워 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멀어지지 않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YOU CHOOSE 시리즈가요. 크리스마스 즈음에 읽으면 아이가 무슨 선물 받고 싶어하는지도 알 수 있고, 같이 이야기 나누는 순간들이 크리스마스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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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fly guy 읽기에는 좀 어린데, 이 책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여아라 ninja가 뭔지는 잘 모르지만, fly guy가 산타에게 한 행동은 아이가 보면서 풉~ 하며 즐거워했어요. 'save the day'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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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이해하기는 어려웠어요. 주제나 그림체는 따뜻하고 좋았지만요. hope, dream 같은 단어들이 '단어'로는 쉽지만 막상 설명하려면 어려운 것처럼. 오히려 부모가 되어 읽는 제 자신이 더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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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6
글밥이 많아 조금 어려울까 싶었는데 그래도 그림이 워낙 좋아서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산타 클로스 썰매를 끄는 순록들에게 다 이름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 다른 애들은 기억이 안나도 Dasher 만큼은 안 까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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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6
No, david! 책은 아이가 그렇게 흥미 있게 읽지 않았는데 주제가 주제다보니 아이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음원을 들려주니 아, 그 말 안 듣는 애~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식사 예절은 우리나라랑 전통이 달라 아이가 어리둥절 할 수 있지만, 덕분에 또 크리스마스 식사 예절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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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6
책 가격보고 망설이셨다면 꼭 구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냥 board book이 아니라 정말 아이가 좋아할 구성의 책이에요. 일주일 내내 이 책을 읽었습니다. 표현들이나 담겨있는 상징들 (전래 동화에 대한 어느 정도 이해도)을 읽어내면 더 재밌게 느껴지겠지만, humpty dumpty, red riding hood 정도만 알아도 즐거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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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6
빼뜨르 호라체크의 그림책 입니다. 이전에 siily suzy goose 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아이가 편안하게 읽기 좋습니다. 다음엔 look out suzy goose를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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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7
Ten little 시리즈에 빠졌어요. 요즘 공주 시즌이라 요 책도 빼놓고 갈 수 없었습니다. Ten little dinosaurs 뒷 표지에 있는 이 책 표지 광고를 보고는 아이가 꼭 사달라고 했네요. 이 공주, 저 공주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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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7
엄마 개구리가 froggy!! 하고 부르면 What~~~~? 하고 대답하는 엄마와 아이의 티키타가가 돋보이는 책. Get dressed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표현이 반복되어 어휘력 늘리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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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6
책의 설정이 단순하지만 moo~ 가르치는 돼지왜 oink를 가르치는 소. Mooink~ moonk가 됐다가 다양한 소리를 내서 읽어주면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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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6
아이가 아주 즐겁게 읽었어요. 검은 그림자는 누구일지 농부 아저씨가 돼서 같이 긴장하며 읽더라구요. 할로윈 시즌이 꼭 아니어도 몰입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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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어느 나라나 부모님이 "너 그렇게 많이 먹다가는 뭐가 된다."라고 하는 버전이 있는데, 이걸 실제로 그림책으로 만든 케이스입니다. burger를 많이 먹어서 정말 burger boy가 되버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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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일단 표지가 인상깊습니다. 딱 시선을 사로 잡는 멋진 표지입니다. 어른이 보기에 다 읽고나면 sandwich를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있는데 5세 여아는 어떻게 이해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글 버전 책으로도 있어서 아이가 한글 책도 빌려 보고 싶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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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보기에 참 엽기적인데 아이는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좋아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swallow나 이번에는 leaves라는 단어에 더 친숙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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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5세 여아가 요즘 참 자기 마음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데 외국도 그러는지 여기 나오는 ella가 딱 그렇습니다. 정말 과하게 골라서 입는데 작가의 능력인지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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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지만 유대인과 관련 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야기는 종교와는 무관합니다.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이야기와 전개 방식이 유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좀 더 할아버지의 사랑에 방점이 찍어져있습니다. 지금 아이의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읽으면서 우리 할아버지는 아파서 이렇게 못해주시는데.. 라고 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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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이 책을 읽고나서 책 뒷 표지를 보더니 ten little princess를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1~10까지 자신있게 영어로 셀 줄 알아서 책 보면서 몇 마리 남았는지 같이 말해보고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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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5세 여아가 처음 접하기에는 무섭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음에 가져오면서 엄마가 있으면 무섭지 않다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파리'를 이렇게 이쁘게 그린 작가가 이제껏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파리 아가씨가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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