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5.11.26
책의 설정이 단순하지만 moo~ 가르치는 돼지왜 oink를 가르치는 소. Mooink~ moonk가 됐다가 다양한 소리를 내서 읽어주면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1.26
아이가 아주 즐겁게 읽었어요. 검은 그림자는 누구일지 농부 아저씨가 돼서 같이 긴장하며 읽더라구요. 할로윈 시즌이 꼭 아니어도 몰입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어느 나라나 부모님이 "너 그렇게 많이 먹다가는 뭐가 된다."라고 하는 버전이 있는데, 이걸 실제로 그림책으로 만든 케이스입니다. burger를 많이 먹어서 정말 burger boy가 되버린 이야기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일단 표지가 인상깊습니다. 딱 시선을 사로 잡는 멋진 표지입니다. 어른이 보기에 다 읽고나면 sandwich를 누가 먹었는지 알 수 있는데 5세 여아는 어떻게 이해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한글 버전 책으로도 있어서 아이가 한글 책도 빌려 보고 싶어했습니다.
신고
어른이 보기에 참 엽기적인데 아이는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좋아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swallow나 이번에는 leaves라는 단어에 더 친숙하게 된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5세 여아가 요즘 참 자기 마음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되는데 외국도 그러는지 여기 나오는 ella가 딱 그렇습니다. 정말 과하게 골라서 입는데 작가의 능력인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신고
잘은 모르지만 유대인과 관련 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야기는 종교와는 무관합니다.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이야기와 전개 방식이 유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좀 더 할아버지의 사랑에 방점이 찍어져있습니다. 지금 아이의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읽으면서 우리 할아버지는 아파서 이렇게 못해주시는데.. 라고 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이 책을 읽고나서 책 뒷 표지를 보더니 ten little princess를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1~10까지 자신있게 영어로 셀 줄 알아서 책 보면서 몇 마리 남았는지 같이 말해보고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5세 여아가 처음 접하기에는 무섭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음에 가져오면서 엄마가 있으면 무섭지 않다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파리'를 이렇게 이쁘게 그린 작가가 이제껏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파리 아가씨가 참 예쁩니다.
신고
계절에 따른 변화를 보는 것도 좋은데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펀칭북인데 그림과 종이 질감이 잘 어울린다고 느낄 정도로 종이까지 신경 쓴 느낌이 듭니다. 표현도 라임을 익히기에 아주 좋습니다. 한 편의 시를 읽는 것 같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닉 샤렛 작가 작품 중에서도 재미와 재치, 흥미 등 놓칠 것이 없는 책입니다. 아이와 몇 번을 봣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작가님의 아이디어에 놀랄 뿐입니다. 아이랑 어느쪽 펼쳐볼래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아이가 공부하기에는 아직 멀었는데 ebs 모닝스페셜에서 idiom 소개하는 코너가 재밌어서 제 흥미로 구입한 책입니다. 하루에 하나라도 익혀보자 하면서도 아직 잘 안되지만 두고두고 같이 공부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신고
pop up book 버전으로 사길 잘했다 싶지만 아이가 어리다면 파손 위험이 높은 책이기도 합니다. 소장 가치가 있지만 막 읽히고 싶다면 paperback 버전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freight train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왜 이 작가가 이 당시에 상을 받았는지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인데 책을 조작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이 시대에 나왔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닉 샤렛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다 구입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일단 목표어가 명확해서 아이들이 쉽게 단어를 읽힐 수 있는데다가 그림체도 강력하고 뚜렷해서 시선 집중 효과도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무얼 봐도 실패가 없는 듯 합니다. 존 버닝햄 작가의 힘이기도 하지요. 시간이 지나도 주제나 이야기가 촌스럽지 않습니다. 동물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지 표지부터 기대하게 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school bus 문화가 없지만 주제나 이미지를 강렬하게 인식시키는 작품입니다. 색깔 조합이나 글과 그림의 배치가 과감하고 왜 이 작가의 작품이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지를 알게해주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고전같은 책인 느낌이 딱 듭니다. 철도가 미국에서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또 우리나라와는 다른 느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reight train 이라는 단어 자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접해 볼 수 있습니다.
신고
아이가 노래를 재밌어해서 책도 책이지만, 노래만으로도 여러 번 듣고 반복했습니다. 노래 자체도 질리지 않고 어른인 제가 들어도 잘 만든 음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음원이든 음이 생각이 잘 안날 때가 있는데 이 음원은 기억에 잘 남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0.21
강렬한 그림체라서 아이가 재밌어하고 여아라서 그런지 차의 부품 부분이나 바퀴들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데 마지막에 여러 사람이 그려진 부분에서 저에게 퀴즈를 내보라고 하고 "빨간 옷에 노란 머리" 또는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사람." 등으로 찾기 놀이하는데 한참을 보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