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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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제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외국사람도 똑같은 사람이란 걸 깨닫게 되는 제목이죠. 아이는 아직 와닿지 않는 눈치지만 'hangry'라는 단어 자체는 저에게 참 재밌는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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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 5세 여아입니다. 하지만 monkey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이런 문화가 있구나 배울 수 있고, 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는 장난꾸러기들 덕분에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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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봤다가 리뷰 보고 다시 찾아본 책이에요. 일단 'mr. panda' 시리즈 작가분이란걸 아이에게 알려주면 더 재밌게 읽을 듯 합니다. panda랑 전작에 나왔던 swan도 찾아보라고 하면 더 재밌게 읽을 듯 합니다. 우주 관련 책은 아직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venus나 pluto 등등 표현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줄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queen's hat도 사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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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다양한 관광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는데요. 저도 처음 보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가보지도 않은 아이는 좋아할까 싶은데 이상하게 자주 들고오는 책이에요. 일단 책 표지의 광택이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는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영국에 대해서 모르는데도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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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나쁘지는 않은데 저희 아이는 그림이 좀 불호인지 다시 찾지는 않습니다. 저도 날카로운 펜화가 어딘가 모르게 불편감이 오기는 합니다 ^^;; 그래도 책의 중심 주제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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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크게 관심 없는 5세 여아입니다. 그런데도 공룡들이 하는 행동들이 어디서 본 듯 익숙한가봐요. 큭큭 거리면서 웃어서 3종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크게 공룡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접하게 해주시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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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이라 더 흥미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엄마인 제가 모른척하고 넘길 때마다 "얘가 몬스터지?" 라고 하면 여러 번 읽은 아이가 "아니야~ **이야."라고 하면서 티키타가하며 읽기도 하고, 그 단어를 자연스럽게 직접 말해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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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전래내려오는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마을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전래 동화는 큰 이야기가 없어도 아이들을 끝까지 듣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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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froggy 시리즈를 이제 막 접하기 시작했는데 halloween 주제가 있어서 시즌에 맞춰 구입했습니다. 프로기 시리즈는 반복되는 말이 많고 패턴이 있어서 아이가 수준에 비해 쉽게 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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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해골을 보면 무서울 법도 하지만 딸꾹질이라는 친숙한 주제라서 잘 읽힙니다. dry bone 재밌게 본 친구라면 이것도 잘 읽을 듯 합니다. 외국 사람들도 딸꾹질 멈추려고 여러가지 행동을 한다는 걸 알게 돼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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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쉽고 색깔이 강렬해서 할로윈 시즌에 이제 영어 막 접한 아이들이 읽기 좋을 듯 해요. 메그가 마녀 이름이고, 모그가 마녀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입니다. 스토리가 길지 않아서 금방 읽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이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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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이 크고 대부분 1절만 알고 끝나는데 4절까지 알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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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일러스트가 아름답도 아이디어가 좋음. 퀄러티가 좋은 책임. 단어를 많이 아는 아이도, 적게 아는 아이도 즐겁게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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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이지만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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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처음엔 흠 이러는데 젖어든다고 해야하나. 아이가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는 책. (아직 혼자 읽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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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Bear 시리즈는 거를 게 없음. 모양과 갯수가 함께 가는. 아이랑 읽으면서 모양 찾는 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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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나와 칼데콧 상까지. 아이디어도 색감도 아이에게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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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5세 여아. 영어 책 읽은지 얼마 안돼서 책에 흥미 붙일거라 크게 기대안했지만 의외로 이 책을 아주 좋아했음. 보면서 영어가 이렇게 라임 맞추는 것에 진심인 언어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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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일러스트가 아름답고 동물들이 어떻게 자는지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책.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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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닉 샤렛 책 중에 여기에 빠질지는 몰랐네. 글밥보다는 숨은 그림 찾기에 바쁘지만 독서가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인 과정임을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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