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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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른 변화를 보는 것도 좋은데 아이디어가 참 좋습니다. 펀칭북인데 그림과 종이 질감이 잘 어울린다고 느낄 정도로 종이까지 신경 쓴 느낌이 듭니다. 표현도 라임을 익히기에 아주 좋습니다. 한 편의 시를 읽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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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닉 샤렛 작가 작품 중에서도 재미와 재치, 흥미 등 놓칠 것이 없는 책입니다. 아이와 몇 번을 봣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작가님의 아이디어에 놀랄 뿐입니다. 아이랑 어느쪽 펼쳐볼래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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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아이가 공부하기에는 아직 멀었는데 ebs 모닝스페셜에서 idiom 소개하는 코너가 재밌어서 제 흥미로 구입한 책입니다. 하루에 하나라도 익혀보자 하면서도 아직 잘 안되지만 두고두고 같이 공부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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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up book 버전으로 사길 잘했다 싶지만 아이가 어리다면 파손 위험이 높은 책이기도 합니다. 소장 가치가 있지만 막 읽히고 싶다면 paperback 버전이 더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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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freight train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왜 이 작가가 이 당시에 상을 받았는지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인데 책을 조작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이 시대에 나왔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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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닉 샤렛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다 구입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일단 목표어가 명확해서 아이들이 쉽게 단어를 읽힐 수 있는데다가 그림체도 강력하고 뚜렷해서 시선 집중 효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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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무얼 봐도 실패가 없는 듯 합니다. 존 버닝햄 작가의 힘이기도 하지요. 시간이 지나도 주제나 이야기가 촌스럽지 않습니다. 동물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지 표지부터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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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school bus 문화가 없지만 주제나 이미지를 강렬하게 인식시키는 작품입니다. 색깔 조합이나 글과 그림의 배치가 과감하고 왜 이 작가의 작품이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지를 알게해주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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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고전같은 책인 느낌이 딱 듭니다. 철도가 미국에서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또 우리나라와는 다른 느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reight train 이라는 단어 자체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 접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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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노래를 재밌어해서 책도 책이지만, 노래만으로도 여러 번 듣고 반복했습니다. 노래 자체도 질리지 않고 어른인 제가 들어도 잘 만든 음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음원이든 음이 생각이 잘 안날 때가 있는데 이 음원은 기억에 잘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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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강렬한 그림체라서 아이가 재밌어하고 여아라서 그런지 차의 부품 부분이나 바퀴들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데 마지막에 여러 사람이 그려진 부분에서 저에게 퀴즈를 내보라고 하고 "빨간 옷에 노란 머리" 또는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사람." 등으로 찾기 놀이하는데 한참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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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제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외국사람도 똑같은 사람이란 걸 깨닫게 되는 제목이죠. 아이는 아직 와닿지 않는 눈치지만 'hangry'라는 단어 자체는 저에게 참 재밌는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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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 5세 여아입니다. 하지만 monkey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이런 문화가 있구나 배울 수 있고, 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는 장난꾸러기들 덕분에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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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봤다가 리뷰 보고 다시 찾아본 책이에요. 일단 'mr. panda' 시리즈 작가분이란걸 아이에게 알려주면 더 재밌게 읽을 듯 합니다. panda랑 전작에 나왔던 swan도 찾아보라고 하면 더 재밌게 읽을 듯 합니다. 우주 관련 책은 아직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venus나 pluto 등등 표현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줄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queen's hat도 사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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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다양한 관광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는데요. 저도 처음 보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가보지도 않은 아이는 좋아할까 싶은데 이상하게 자주 들고오는 책이에요. 일단 책 표지의 광택이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는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영국에 대해서 모르는데도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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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나쁘지는 않은데 저희 아이는 그림이 좀 불호인지 다시 찾지는 않습니다. 저도 날카로운 펜화가 어딘가 모르게 불편감이 오기는 합니다 ^^;; 그래도 책의 중심 주제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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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크게 관심 없는 5세 여아입니다. 그런데도 공룡들이 하는 행동들이 어디서 본 듯 익숙한가봐요. 큭큭 거리면서 웃어서 3종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크게 공룡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접하게 해주시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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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이라 더 흥미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엄마인 제가 모른척하고 넘길 때마다 "얘가 몬스터지?" 라고 하면 여러 번 읽은 아이가 "아니야~ **이야."라고 하면서 티키타가하며 읽기도 하고, 그 단어를 자연스럽게 직접 말해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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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전래내려오는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마을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전래 동화는 큰 이야기가 없어도 아이들을 끝까지 듣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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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froggy 시리즈를 이제 막 접하기 시작했는데 halloween 주제가 있어서 시즌에 맞춰 구입했습니다. 프로기 시리즈는 반복되는 말이 많고 패턴이 있어서 아이가 수준에 비해 쉽게 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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