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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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해골을 보면 무서울 법도 하지만 딸꾹질이라는 친숙한 주제라서 잘 읽힙니다. dry bone 재밌게 본 친구라면 이것도 잘 읽을 듯 합니다. 외국 사람들도 딸꾹질 멈추려고 여러가지 행동을 한다는 걸 알게 돼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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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쉽고 색깔이 강렬해서 할로윈 시즌에 이제 영어 막 접한 아이들이 읽기 좋을 듯 해요. 메그가 마녀 이름이고, 모그가 마녀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입니다. 스토리가 길지 않아서 금방 읽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이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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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이 크고 대부분 1절만 알고 끝나는데 4절까지 알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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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일러스트가 아름답도 아이디어가 좋음. 퀄러티가 좋은 책임. 단어를 많이 아는 아이도, 적게 아는 아이도 즐겁게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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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이지만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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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처음엔 흠 이러는데 젖어든다고 해야하나. 아이가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는 책. (아직 혼자 읽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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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Bear 시리즈는 거를 게 없음. 모양과 갯수가 함께 가는. 아이랑 읽으면서 모양 찾는 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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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나와 칼데콧 상까지. 아이디어도 색감도 아이에게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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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5세 여아. 영어 책 읽은지 얼마 안돼서 책에 흥미 붙일거라 크게 기대안했지만 의외로 이 책을 아주 좋아했음. 보면서 영어가 이렇게 라임 맞추는 것에 진심인 언어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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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일러스트가 아름답고 동물들이 어떻게 자는지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책. 잠자리 그림책으로도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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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닉 샤렛 책 중에 여기에 빠질지는 몰랐네. 글밥보다는 숨은 그림 찾기에 바쁘지만 독서가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인 과정임을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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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보다 영어가 더 말의 재미를 더 살리는 제목. 문어팬티보다는!
화려한 표지부터 재밌는 내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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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아주 재밌음. 아이가 한동안 따라부르고 듣는 것도 즐거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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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이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여아에게는 길지만 아이가 재밌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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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05
야채와 팬티의 조합. 귀엽고 깜찍해서 영어 책 읽기 시작인 아이들에게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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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 책을 쭉 읽어주고 싶어서 주문. 처음에는 개그 코드에 별 흥미를 못 느끼더니 어느 순간부터 재밌게 읽음. (여아, 5세, 영어책 읽기 3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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