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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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계속 이 책이 재미있다는걸 들어왔지만...
엄마인 내가 보기엔 그냥 그랬었다. 그래서 읽어주지 않고 있다가 북클럽소개로 그래 뭔가가 있겠구나 하면서 아이에게 읽어주니 이건 뭐 같은 책을 여러번 읽지 않는 아이인데 끊임없이 들고와서 반복해 읽는데...진작 읽어줄걸 하는 후회가...
위 아래 조합을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서 수퍼심플송에 do you like broccoli ice creaam? 노래도 부르며 재미있게 읽었다.
애미의 보는눈 없음이 미안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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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
첫 장부터 나오는 힌트? 알바구니에 다른 하나의 알
욕조밖 벗어놓은 신발들 중 다른 하나... 흠
뭔가 추리소설 읽는 기분으로 그림들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생각하면서 읽게되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거기에 생각도 못한 반전^^
다 읽고 뒷장에 시리즈책이란걸 알고 다 찾아서 읽어봤다.
글이 길지 않고 그림이 예뻐서 아이와 큰 부담없이 읽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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