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기본개념서 입니다. 모양도 축구공 모양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선수들의 위치에따른 명침, 기본 규칙등을 영어로 익혀볼 수 있습니다. 축구에 관심이 생겼다면 축구공책을 이용해 영어와 축구의 흥미를 모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한동안 좋다고 이 책만 끼고 다니더군요.
만 2-3세 아가가 한장 한장 해나가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매일 꾸준히 한두장씩 해나가니 좋은 습관이 자리잡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쯤엔 난의도가 조금 있는 듯하여 만2세에게는 어렵지만, 그래도 한장씩 무언가를 한다는 목표로 계속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장씩 뜯어질 수 있게 되어있어 두껍지만 활용도는 높습니다.
야구에 관심이 생긴 아이에게 야구의 규칙을 설명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로 야구에대해 배워보고, 핵심 단어들을 익히기 좋았습니다. 책의 난이도는 쉬우나 단어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꾸준히 보다보면 아무래도 야구에대해 더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