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house를 다 읽고 아이가 고른책. 2점대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고도 하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구매를 했어요. 너무 재미있다고하고 전권을 모두 사달라고 했어요~ 원래는 게임이야기라 싫어한다고 했다가 요새 초3이 되고나서 다시 보니 재미를 느꼈나봐요. 남자아이들이라면 꼭 한번쯤 보면 좋을책 같아요. 그리고 음원이 좋답니다
특히 유튜부에 리드얼라우드 검색하시면 이걸 읽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거한번듣고 나면 마법처럼 가져오는 책이됩니다. 아들 둘다 즐기는 책이고 손가락 넣는 구멍도 튼튼해서 책이 찢어지지 않아요. 꼭 구매하셔서 재미있는 영어책 읽는시간 되시와요~ 문장도 짧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부모님꼐서 읽어주기에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갖을수 있는 책 이에요.
꼭 사세요 8세 4세 아들 둘의 최애책이 되어버린 닉 사렛 그림책 아직 구매안하신분이 계시다면 후회 안하실책입니다. 아들 둘이 이걸 매일 가져와서 그만 가져와라 한답니다 ㅎㅎ 서로 맞춰보면서 장난도 치며 문장을 통으로 외울수도 있게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이에요 둘다 꺄르륵 꺄르륵 신이나서 찾는 책이 되어버린 닉 사렛 작가 감사합니다.
아들 둘을 키우고 있어요. 이런류의 책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합니다. 효린파파께서 추천해주신책 중에 하나입니다. 우선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해보여요. 참을성 없는 애벌레 한글로도 되어있어서 영어, 한글 둘다 읽힐수 있어요. 참을성 없는 애벌레라서 질문도 많고 위트있는 말로 아이들을 웃게해주는 책입니다. 중간에 모르는 단어는 효린파파님께서 하는 웬디북 유튜브 설명도 듣고 이해했어요!
영어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읽어주기 어렵지 않았던 책입니다. 그림으로 모든것을 이해할수 있고 버나드가 너무 안쓰러워보였던 동화책입니다. 현실판 육아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엄마, 아빠를 아무리 불러도.. 괴물이 되어서 불러도 한번도 버나드를 보지않네요. 아이들과 생활하다보면 아이의 목소리에 반응만 하고 얼굴한번 보지못하는 부모를 그린 동화책이라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청독해주려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아직은 아이가 막 즐겨하지는.않아요. 그래도 청독하기에 좋은 cd가 있어서 활용하기좋아요. 언젠가는 잘 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보여주세요. 저희아이는 마녀취향이 아닌거같아요. 색감이 쨍해서 흥미를.일으킬수있는 책입니다. Cd가.있어서 놀이할때 틀어줄수도 있어서 아이가 먼저 귀로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이에요. 글밥도 짧아서 엄마가 읽어주기좋아요
엄마도 읽어주기 쉬운책이에요. 4살.8살 아들 둘다 내용이해도 쉽고 그림이 큼지막해서 이해하기 쉬워요. 영어책으로의.진입장벽을 낮출수있는 책입니다.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신책은 제가 따로 고민안하고 구매하고있어요. 아직 긴 글밥있는 책은 구매는 안하지만 이런류의 책들은 후회없으실거에요. 친구를 다 먹어버린 괴물 소재가 재미있어요. 4살아이도 집중해서 들을수있어서 어린아이도 구매하실수있어요
8세되는 남자아이 영어책에 큰 흥미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지난번 유ㅔ얼이즈할머니도 좋아했어서 이 책이 이번 웬디북 효린파파가 추천해주셔서 큰맘먹고 구매했어요. 8세되는 남자아이와 4살되는 남동생도 옆에서 끝까지 잘 듣습니다. 호랑이도 나오고 토끼도 나오고 중간에 생선을 바라만 봐도 먹는게 배부르다는 것도 나오는데 설명을 해줬어요. 그런데 잘은 모르지만 이런게 있구나하며 경험할수있는 영어책이에요. 할머니를.위해 선물을 준비하려다가 준이가 냄비를 깨뜨려서 속상한 장면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한글책으로 5살쯤 본 책이라.영어책이라고 거부가 없이 처음부터 흥미있어 했습니다. 유튜브에 노래도 있고 문장도 간결해서 읽어주기.좋고 점점 작아지는 옷을 보며 즐거워합니다.7살 3살.남아둘다.좋아하는.책이에요. 구매해도 후회없이 읽히실것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없는 분량입니다. 특히 차에서 이동할때 노래틀어주면 신나게 들으며 가고있어요. 노래덕분에 저희아이들은 아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을 처음 읽고 저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기발한 생각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책입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도 이책을 읽다보면 큰 재미를 느낄것 같아요. 그만큼 그림과 글이 일치하고 이해하기가 쉬워서 3살 아가도 집중해서 봅니다. 7살은 이책을 잠자리독서에 꼭 가져오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헬로우에서 끝나는데 꺄르륵 꺄르륵 아이들이 웃네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신 책들이 모두 우리아이에게 효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 책은 3살 아가랑 7세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거실에서 읽어주면 둘다 따라하면서 꺄르륵 꺄르륵 웃으며 듣는책이에요. 신체활동으로도 표현할수있고 내용도 쉬워서 엄마 아빠가 함께 참여할수있는 책입니다. 이런책 많이 소개해주세요. 아직 7세 아이가 긴책을 힘들어해요 이런책 위주고 읽혀주고있어요.
아주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연기까지 하면서 생동감있게 읽을 수 있게 스웁! 이라고 나와있어서 저도 재미있고 7세 3세 아들 둘다 배꼽잡으며 듣는 책입니다. 파리와 개구리 남아들이 환장할만한 그림이고 복잡하지 않아서 집중을 잘합니다. 잠자리 독서시에 무조건 들고오는 책입니다. 구매안하신분은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파리와 개구리의 먹히고 잡고의 반복된 리듬도 아이가 좋아해요
똥이야기를 안좋아하는 유아들이 있을까요? 특히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이 책은 꾸준히 잠자리독서시 가져오는 책입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재미있어서 3살 아가도 따라하며 똥이야기에 집중합니다. 특히 사람머리에 모두 똥이 있고. 마지막 장면에서 곰이 똥을 싼는 장면에서는 우웩! 하면서 듣기도 합니다. 다시는 새가 똥을 싸지 않았을것 같다고 책을 읽고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7세 남자아이인데 영어책보다 한글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아직 영어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해주신 모윌리엄의 더 펭귄시리즈를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간결하고 대화체여서 아이가 거부감없이 듣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더 오바해서 읽어주기도 하고 목욕하기 싫어하는 장면에서는 몸을 움직이며 따라하며 읽어주기도하고 ㅎㅎ 아주 재미있게 읽어주기도 하였지만 아이가 잘 이해할수있는 대화체여서 좋아합니다. 자기전에 이 책을 한권씩 들고옵니다.
7살 남자아이가 요즘 우주에 관심이 생겨서 딱이다 라며 구입한책이에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내용이해가 쉽더라구요 맨 마지막 장면에서는 으악 ~ 다 먹어버려서 어떡해ㅜ라면서 스스로 내용유츄를 한답니다. 아직 ar지수 1점대인데 이 그림책은 쉽게 이해하고 좋아해요 우주를 좋아하거나 ar지수 초반대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보여줄규있어요. 읽어주실때 좀더 실감나게 읽어주시면 좋을곳같아요
계속 읽어달라고란 책이에요ㅡ.넘 넘 좋아해써요. 여러가지 퀴즈도 낼수있고 아이가 대답할때도 문장으로 대답을 곧잘 하더라구요. 잘 모르겠으면 맨 듀ㅣ에 정답지까지 있어서 저또한 활용하기 좋았어요 아주 짧은 문장이지만 서로ㅠ답하고 묻고 답하고 묻고 하면서 또 읽고싶다고 한책이네요 3살 아가도 찾을수 있을 정도로 쉽지만 여러가지 영도로 활용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없으신분들 어서 사시거나 도서관에 빌려보시길 바랍니다
여러 동뮬이름 알기는 덤이에요
처음엔 안읽고 싶다고 했다가 내용을 읽고 나서 마지막 장면을 보고 하하하 웃었던 책입니다. 소소한 가정 일상이야기고 티치가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어요! 누나 형의 장난감을 갖고싶어해서 결국 자기방에 다 갖다놓은 이야기인데 그 안에 영어표현들이 짧고 따라하기 좋더라구요. 아이가 셋인 엄마는 누나 형 방을 깨끗하게 하라고 했는데 깨끗했던 티치의 방이 다시 더러워지는 ㅋㅋ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어린 유아는 짧게 읽어줄수 있고 좀 더 큰 유아는 작은 글씨까지 읽어줄수있어오~ 자연관찰내용이 있어서 유익하기도 하고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세상에서 작지만 힘이 가장 센 동물은? 하먄서 아이랑 수수께끼 내기도 좋은 책입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었어요. 두고두고 잘 읽을것같아요. 영어표현도 짧지만 잘 요약되어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