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완전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생각납니다
아이도 완전좋아하구요, 스테디인 이유가 계속 있네요 내용은 알파벳이 주인공이 되어 나무위로 올라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내용이네요
특별히 내용을 파악하지 않아도 노래만 들어도 좋고,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알파벳이 역할이 있는 설정 자체가 너무 특히하니까 아이가 더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걱정때문에 잠못자는 빌리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빌리라는 아이가 저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했는데요
그냥 문득 불안한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고 잠이 오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할머니가 만들어준 걱정인형을 가지고 그것들과 함께 평온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오히려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걱정인형 만들어보면서 이책을 보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유명한 책이라 기대했는데 사실 어른인 저도 이게 먼가 숨은 뜻이 있는지 ;;라는 난해해 보였다. 엄마의 고충을 이해하기엔 아이는 어려보였고 그런데 배경그림이 상황에 따라 변화하고 사람들이 돼지로 변해가는 모습등 아이를 흥미를 끌만한 요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또 맞벌이 엄마의 고충을 잘 담아낸 모습이네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도 좀 느끼는바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그냥 마냥 재밋다고만 하네요 ㅋ
글밥이 아주 작지 않지만 그림만 보아도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도형이나 모양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좋아할 만한 책이구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이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재밋네요
모양이 서로 다르다고 해서 함께 할수 없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루러져 살아간다는 것을 예쁘게 그림으로 잘 표현 하고있습니다.
아이가 깊은 이해까지 받아드리기는 힘들겠지만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함께 읽는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닉샤렛 작가님의 책 매력은 한번보고 끝나지 않고 계속 보게된다는 건데요
볼때마다 다른 매력이있어요
어떻게 넘기냐에따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죠 꼭 크리스마스 시즌이 아니어도 이책은 아이들과 함께 충분히 볼만 합니다.
케챱 온 유어 콘프레이크에를 너무 잘봐서 의심하지 않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밋게 보았습니다.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하나씩 하다보면 시간 훌쩍가요 ㅎ
쉽고 아이가 대화체라서 더 몰입되서 보는 것같아요
각 에피소드마다 포인트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잘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고 빠르게 전개되다보니 지겹지 않게 읽고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친구라면 누구라도 쉬게 빠져드는 책이에요
또 소재 자체도 너무 정말 기발해서 어덯게 이런책을 썻지라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아이랑 가볍게 즐기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귀엽고 약간 멍충미가 있는 토끼이야기에요.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이고 약간의 ? 스릴도 있어서 아이랑 재밋게 보았습니다. 그림자에대한 발견, 두려운, 그 두려움극복이 골고루 잘 녹아 있다는 점 이책을 읽고 나서 아이랑 그림자 놀이를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적인줄 알았던 그림자가 토끼를 구해주는 따뜻한 마음까지 녹아있는 책입니다.
토끼가 너무 귀엽습니다. ㅎ
역시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기발하고 재밋네요
영어 말놀이의 진수를보여주는 책입니다. 라임이 재밋는데 사실 아이가 어려서인지 이런 라임이 있는 재미를 같이 느끼진 못했어요
조금더 영어소리를 많이 접하고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재밋게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아이도 조금 더 소리가 노출되면 재밋게 함께 볼 수있을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단순한 문장에 유튜브에서 음원찾아서 함께 들었는데, 아이와 즐겁게 읽었습니다. 안개속에서 무엇이 나올까 하는 퀴즈처럼 아이랑 책을 읽다보니까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닉샤렛 작가님만의 특유의 감성으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은 책입니다. 비슷한 패턴 문장이 반복되니까 엄마도 절로 문장이 외워지네요.
그림자 놀이처럼 아이랑 퀴즈를 맞춰가면서 함께 읽기에 좋아요 ㅎ
이책 읽고 주의하세요 매일매일 예스데이하자고 합니다;;;책에서 일년 중 하루만 예스데이인데 그건이해를 못햇나봐요ㅎㅎ그게 문제라면 문제인데 너무 재밋는 책이에요 아이가 자기랑 동일시해요 장난꾸러기 친구를보면서 재밋어서 엄청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글밥이 길지않고 그림체가 이쁘구요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아주 충분한 요소를 다 지니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랑 즐거운 독서하세요
엉뚱한 상상력을 그린 영어그림책이에요 , 처음에 그림체가 이뻐서 선택해서 읽어보았는데 안에 있는 아이가 너무 엉뚱하고 아이는 자기를 보는 것같아서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 수준이고 가볍게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한글판도 있던데 아이랑 같이 쌍둥이책 처럼 읽으면서 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하면 일단 사고 보시구요... 지금 안읽더라도 나중에는 무조건 읽게 되더라구요 , 이 책도 첨 한번 읽었을때는 별로 재미못느끼더니 보면 볼수록 웃긴지 계속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개그 코드가 있는 영어책은 애들이 무조건 읽는 것같아요. 이 책과 연결되어 있는 책도 꼭 읽어야 겟습니다.ㅋ
바보같은 칠면조와 똑똑한 양이야기로 아이랑 즐독 하세요
완전 추천해요
직관적이고 특이나 너무 더럽고 아이들의 취향을 완전 저격하는 책입니다.
이런건 왜 시리즈로 없는지;;; 좀 여러개 있었음 좋겟네요 특히나 아들취향에 완전 딱이고 엄청 직관적이라 머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에요 ㅎㅎ
효린파파가 추천하셨을때는 정말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꼭 구입해서 보세요 다른책은 빌려봐도 이책은 사도 아깝지 않을만큼 마르고 닳도록 보게될테니까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샀어요
아이가 아직은 이 내용을 다 이해할 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개인적인 취향이 많이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너무 이쁘고 아쉽지만 아이랑은 한국어판을 먼저 보고 나중에 함께 즐겨야 할것 같아요
내용을 다 이해하기엔 글밥이 좀 있고 어려운 느낌이 있네요 ㅎ 저희집 아이가 이제 영어책을 막 읽기 시작해서 그런지 어려워하네요
코꿀이 책은 항상 이런식의 감동이 존재하네요 재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