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말 애정하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작가님의 책을 더 구입하게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마더구스의 연장선으로 사게 되었는데 글리터로 거미줄이 나오면서 아이를 사로잡았어요 ㅎㅎ 4살부터 읽었는데 아직도 종종 가져옵니다. 거미를 반려동물로 키우면 어떨까요? 거미를 볼때마다 이 책 내용을 말해요 ㅎㅎ 귀여운 거미가 어떻게 될지 마지막 반전도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생쥐시리즈의 두번째로 구입했어요. 그 전에 구입한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했는데 동물들이 동일하게 나와서 더 반갑더라구요. 생쥐는 참 엉뚱하게도 자신이 공룡이고 공룡처럼 울부짖을 수 있다고 해요 ㅎㅎ 그런데 진짜 공룡을 보더니 아주 우습게 보지요 ㅎㅎ 공료에게 책을 주는데 그 책이 공룡처럼 울부짖는 법이었어요 ㅎㅎ 5살 아이와 읽었는데 6살부터도 잘 볼 것 같아요.
생쥐가 아주 귀여워요. 이 책을 시작으로 시리즈를 읽어보았답니다. 귀여운 생쥐가 자기는 호랑이라면서 다른 동물들을 다른 사물이라고 얘기해요. 아이가 이 장면을 매우 좋아했답니다. 이 생쥐의 매력에 빠져서 다른 책도 구입하게 되는거 같아요. 5세부터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마지막 반전도 있구요. 작가님의 사진이 나오는데 이 생쥐옷을 입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아이가 갖고싶다고도 하더라구요 ^^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에요. 이 책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샘어셔님의 책은 다 소장중이에요. 이 시리즈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합니다. 특히 그림이 예술이에요. 영어책이 단순히 영어를 위한 책일수도 있지만 이처럼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어도 단순하고 다른 시리즈와 내용의 전개가 비슷하게 이어져요. 하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그림자가 어찌 이리 무서울까요 ㅎㅎ 왜 아기토끼가 무서워하는지 아이와 얘기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끼는 블랙래빗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면 그림자였던 거에요. 그더라보니 어딜 가던지 쫓아오죠 ㅎㅎ 하지만 여우? 늑대에서 도망칠때 이 블랙래빗이 도와줍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영어도 쉽고 책도 아담하고 귀여워요. 5세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책놀이 해보세요 ^^
개구리 시리즈 중에 한 권 입니다. 다른 책을 읽었다가 이 책이 세일하길래 구입해보았어요. 같은 캐릭터들이 나와서 반갑고 같이 읽으면 좋겠더라구요. 다만 전 책보다는 재미가 덜 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세트로 추천드려요 ^^ 6세가 읽기에 딱이었어요. 개구리가 지루해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그 아무것도 안하는 도중에 휴식의 묘미를 발견하게 되요. 아이에게도 느끼는게 있길 바랬습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번 시즌에서 두번째로 고른 책입니다. 기존에 알란의 무서운 이빨 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같은 작가님인줄 모르고 구입했다가 악어를 어디서 본 것 같아서 찾아보니 그 작가님인거 있죠! 이 책은 두더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엉뚱한 곳으로 집을 찾아가는 내용이에요. 과연 집으로 갈 수 있을지 흥미진진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추천해요 ^^
콩알은 밖으로 나가고 싶어해요. 지난 시즌에 있었던 텐 팻 소시지와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 그래서 재밌더라구요~ 콩알이 밖으로 나가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이 묻어나는 책이에요. 소시지 책과 같이 꽂아뒀더니 세트로 읽고 있어요 ㅎㅎ 그림도 너무 귀엽고 마지막에 콩알이 다시 돌아가게 되면서 우리가 콩알이 되면 어떨지 얘기해보았어요. 영어도 쉬워서 5세부터 가능할 것 같아요 ^^
이번달 책 중에서 아이가 가장 먼저 고른책이에요 ㅎㅎ 역시나 효린파파님의 선택이 탁월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몇일동안 계속 읽었어요. 어떤 층에서 어떤 친구들이 나올지 상상해보고 얘기해보니 재밌더라구요. 각 동물들의 특징도 알 수 있으니 정말 좋았어요. 지난달 책과 비슷해서 같이 꽂아두니 항상 세트처럼 들고와서 읽어보네요. 강추강추합니다. 6세가 읽기 너무 좋았어요.
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무스 구스 마우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라임이 있는 책입니다. 책에도 계속 라임으로 나와요. 너무너무 좋죠! 친구들이 집을 찾아 떠나다가 우연히 다 만족하는 집을 찾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쉽고 재밌어요. 아이와 어떤집에 살고 싶은지도 얘기해 보았어요. 꼭 사보시길 바랍니다. 6세 기준으로 영어가 어렵지 않았어요. 4세부터도 가능할 것 같아요 ^^
요즘 도토리 시리즈를 다 모으는거 같아요. 사이즈도 작아서 여행다닐때 들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 얘기라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고슴도치를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는거 같아요. 영어도 쉽고 아이와 리딩연습을 추후에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특히 병원놀이 나오는 책을 가장 좋아했어요. 생일파티도 좋아했구요 ^^
마술쇼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그림으로 본다면 흥미롭지만 내용은 다소 흥미롭지 못해서 별 하나를 뻅니다. 마술쇼에 등장하는 토끼 두마리가 마술을 하고 싶어해서 마술사를 몰래 가두어 놓고 쇼를 합니다. 결국은 마술사에게 들켜서 혼나는 얘기에요 ㅎㅎ 마술이 소재다보니 아이가 재미는 있어했지만 뽑아오지는 않아요. 엄마도 음… 저렴한 가격이면 사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크리스마스 책을 많이 꺼내오는데요. 그 중에 한 책이에요. 새미라는 고양이는 산타가 되고싶죠. 산타할아버지 썰매에 타야하는데 우연하게 박스에 포장되면서 타게 되요. 하지만 산타의 썰매를 노리는 도둑을 잡아내며 영웅이 되는 내용입니다. 영어도 어렵지 않고 6세에 잘 읽은 책이에요. 아직 후기는 없지만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여아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우연하게 읽게 되었던 책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고슴도치가 안아달라고 하니 다른 동물들이 모두 피하면서 나오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단어가 어렵지 않아요. 4세부터 읽었는데 5세에 잘 읽은거 같아요. 내용이 단순해서 아이가 가끔 꺼내오는 책이네요 ^^; 작가님의 다른 책도 있던데 읽어보고싶더라구요. 씨디도 있어서 리스닝도 가능합니다.
비스트 시리즈가 있어요. 우연히 특가로 사읽었는데 재미있어서 다른 책도 다 사서 보았습니다. 이 작가님을 검색해보니 비스트 시리즈는 지금 2개 밖에 없더라구요. 이 책 말고도 5권정도 집에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영어단어가 엄마도 공부해서 읽어야하더라구요 ^^; 저는 다소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가끔 꺼내보는 책이에요. 6세이상 추천해볼께요. 아이랑 같이 읽어보세요.
이 책은 시리즈가 있어요. 우연하게 한 책을 사서 읽었는데 영어단어가 다소 어렵더라구요 ^^; 그래서 6세가 되어서야 그나마 재밌게 읽어본거 같아요. 시리즈가 있어서 다른 시리즈도 다 모으고 이 작가님 책이라면 고민없이 사게 되었어요. 아이 취향에 맞았는지 다른 책들도 보고싶어했어요. 비스트가 용기를 가지고 섬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그림도 좋지만 영어는 다소 수준있어요 ^^;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셨던 책이라 기억해뒀다가 구입했어요. 강아지의 입냄세?에 관한 책이에요 ㅎㅎ 역시나 아이들은 더러운?것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ㅎㅎ 정말 재밌게 읽습니다. 특히 그림이 리얼하고 과장되어 있어서 아이가 자주 꺼내오는 책이에요 ㅎㅎ 역시나 효린파파님의 추천이유가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꺼내오는 책입니다. 이런 강아지가 있으면 어떨지도 얘기해보았어요 ㅎㅎ
여아인데 강아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키우지는 않아서 가끔 펫카페에 갈 정도에요 ^^ 그래서 그런지 이책은 대박책이 되었어요. 강아지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지만 반대어를 정말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강추하는 책입니다. 반려동물을 좋아하고 동물 그림을 좋아한다면 5세부터 잘 볼 것 같아요. 예전에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셨던 책으로 알고 있는데 좋은 기회에 구입해서 잘 읽었어요 ^^
그림책으로 보기에는 3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림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6살인 지금도 잘 봅니다! 이 책은 한국어버전도 있던데 저는 영어버전 추천해요~ 마지막에 아이가 잡아먹히는것도 나와서 펭귄이 갑자기 수다스러워 진것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어책입니다. 씨디가 있는 버전도 있던데 그림책만 있는걸로 구입했어요. 정말 쉬운 영어책이에요!
우연히 구입하였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알란이라는 악어는 무서운 치아로 친구들을 놀리길 좋아하죠. 친구들은 항상 불만이 많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악어의 치아가 틀니였습니다 ㅎㅎ 빼버리니 하나도 무섭지 않은거죠. 5살부터 읽은 책인데 6살이 되서 더 좋아하고 잘 읽는 책입니다. 저렴히 구입해서 정말 잘 보고 있어요. 그림이 따뜻하고 재미있어요. 정글에 대해서 얘기 나눌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