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아이 3세때 구입했던 책이에요 ㅎㅎ 지금은 찾지 않지만 페파피그로 영어를 시작한 아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책이 정말정말 작아요. 손바닥 정도라서 읽혀주기에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작아서 아이가 혼자 잘 꺼내보았어요. 페파피그 좋아하는 아이에게 첫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책 제목처럼 언더웨어!!를 외치는 곰입니다 ㅎㅎ 보드북으로 읽었는데 책이 아담하고 큰 문장이 없어서 3살부터 읽어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특히 언더웨어 또는 팬츠의 구분이 잘 안가서 설명을 한 번 해주며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곰돌이가 너무 재밌어서 아이가 자주 꺼내봐요 ㅎㅎ 혼자 동화구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