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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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단순히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새롭게 알파벳을 넣었다 뺐다하면서 단어를 알려주니 새삼 영어가 또 신기한 문자라고 느끼면서 아이들하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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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 단어들이 줄지어져 나와서 약간 리듬감 있게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더듬더듬 책을 읽기 시작한 첫째 아이가 읽어볼 수 있는 수준이라 제가 더 눈여겨 봤던 것 같아요. 동생에게 제법 줄거리도 이야기해주는 걸 보면서 뿌듯한 읽기 활동이었습니다. 약간 that이 많이 나와서 정신없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that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킨 것 같아요! 믿고 보는 북클럽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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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지도 않고 직관적이어서 아직 수준이 낮은 저희 아이들이 같이 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리본을 받으러 험난한 길을 뚫고 목적지까지 가는 원숭이를 함께 응원하면서 읽은 책이었어요! 마지막엔 훈훈하게 리본을 나눠주는 모슺까지! 재미와 착한 마음까지 덤으로 얻어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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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0
아이들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책을 영어로 만나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실 아직 아이들에게 영어로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었지만 쌍둥이책으로 읽어서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들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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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왜 악어가 물을 싫어하지? 궁금해 하면서 읽어내려가던 책!!! 물을 좋아하는 딸은 악어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며 말도 안돼~ 설마 드래곤인가? 해서 속으로 식겁했지먼 그래도 다독여가며(?) 끝까지 읽어보았네요! 본인이 맞춘 결말이 뿌듯하고 드래곤이 날리는 열기구가 재밌어 보인다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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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가 영어로 되어있어서 100%이해하지 못해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거기다 플랩북라서 열심히 책을 뒤져가며 뭐가 나올 지 궁금해 하면서 한장 한장 넘기는게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아직 영어가 잘 들리진 않겠지만 열번 백번 읽어주면 귀에 쏙쏙 들어올 날이 있겠거니.. 하며 읽어 줍니다. 제가 한번 읽어주고 큐알코드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제대로 된 발음도 들어보면서 청독인듯 청독아닌 청독도 자연스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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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 펼치자마자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팝업 그림들이 ! 엄마 눈에서 먼저 하트 뿅뽕이에요! 거기다 김정 표현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깔로 표현해서 접근이 더 쉬웠던 것 같아요! 책이 찢어질까 닳을까 아까워하며 한 장 한장 읽어주는 책입니다. 내용도 전혀 어렵지 않고 책을 읽고 아이들과 각자의 감정을 원하는 색으로 표현해보는 독후 활동도 가능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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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지 않아서 읽어주기도 쉬운 작가님 책의 원작이 있다고 하니 그것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아이들에게도 세가직 소원을 물어봤어요! 그냥 역시는 역시인 작가님 책이네요! 잘 읽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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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주절주절 말이 길지 않고 그림으로도 대충 이해가 되니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조금은 모자란 주인공들 덕분에 재밌게 영어책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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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8
이 책을 읽은 후로는, 영어책을 읽자고 하면 우선 이책부터 들고옵니다. 벌써 몇번을 읽는 건지.. 근데 항상 purple button에서 넘어가질 못해요 ‍♀️
온 몸으로 읽는 책이라 엄마는 너무 힘들지만 아이들만 재미있다고 하면 뭐든 해야죠! 확실히 이 책을 읽은 후로 영어책을 대하는 태도들이 변한 게 눈에 보여서 너무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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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8
영어를 잘 모르지만 일반 원서 보다는 이해가 잘 되서 그러는지 어려워 하지 않네요! 책읽으면서 세배하는 법도 한번 따라해 보고 복주머니도 접어보고, 즐거운 활동을 함께하니 더더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영어로 설날을 설랄 이라고 발음하도 떡국을 떡국이라 발음하는게 신기하고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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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8
아직은 남매가 혼자 읽기는 못해서 저랑 같이 하는데 제가 읽어주는데 집중하기 보다 버튼 누르기랑 액션 취하는데에 더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영어책에 거부감을 안보여서 감사할 따름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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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 한글 책이 있어가지도 이 표지를 보자마자 너무너무 반가워 하더라고요!
근데 원서는 단어들이 쉬운 단어들은 아니더라고요! 저희는 한글책을 워낙 많이 봐서 대충 이런 이야기구나 눈치로 알아서 그런지 제가 한번 읽어주고 QR코드로 오디오까지 들어줘서 한번에 두번씩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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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가 많이 낯선 저희 큰 딸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중간중간 나오는 한글이 반갑고 그래서 너무 어렵지 않게 그림 보며 들으며 이해하는 책이에요!
뭔가 미스테리한 부분들이 있어서 같이 생각해보면서 읽고 읽고 또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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