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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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페이지 마다 한두문장이여서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제격인 책이에요. 핍앤포지 시리즈가 다양해서 다양한 내용으로 읽어보기 좋아요. 각 책 별로 스토리는 다르지만이야기 구성이 유사하고 oh dear~ poor Posy 이런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더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핍과 포지가 풍선이 날아가버려 쫓아가지만 결국 펑 하고 터져서 슬퍼하고,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다른 재미를 찾는 내용이 넘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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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좋아하는 아기에게 제격인 책이에요.
하루에도 여러번 다양한 고릴라 세면서 숫자 익혔어요.
그림도 간결하고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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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bear에 이어 두번째로 구입한 에릭칼 시리즈에요. 강렬한 색감에 소리도 나오니 아기가 싫어하지 않고 잘 봐요. 특히 요즘은 소리 나오는 버튼 누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다만 얼룩말이나 뱀 등의 동물 소리가 실제 소리랑 넘나 다르더라구요..ㅋㅋㅋ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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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도 큼직하고 내용도 넘 좋고 이뻐요! 놀이동산에 가면 타는것들을 보여주는데 약간의 효과음을 내주면서 조작 부분을 움직여주면 아기가 웃으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그 중에서도 특히 범퍼카랑 롤러코스터 내려가는 부분을 좋아해요. Maisy책은 정말이지 넘나 잘 만든 것 같아요. 이때까지 다른 유명한 책 여러번 실패했는데 메이지는 단 한권도 실패한 적이 없어요. 저희 아기의 최애 시리즈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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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똑같은 종류의 책만 좋아해서 조금 다른 책도 보라고 사줬는데 아직은 안 좋아하네요..ㅋㅋ 제가 보기엔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좋은 것 같아요. 조금 더 크면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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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7.24
아기가 Maisy책을 좋아해서 여러권 사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정말 잘 만든 책인 것 같아요.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아요. Flap들 하나씩 들춰보면서 색깔이나 모양 움직임 표현 등을 익힐 수 있어요. 요즘 저희 아기의 최애 책이랍니닷. 어디 밖에 나갈때도 이거 가져가면 한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다만 flap들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하긴 해요. 저희 아기는 벌써 humpty dumpty 부분 좋다고 찢어놨더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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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Maisy책을 넘나 좋아해서 하나둘씩 사모으고 있어요ㅋㅋ 이 책은 작고 단순해서 안 좋아할수도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이것도 넘 좋아하네요. 요즘 특히 flap 들춰보는걸 좋아라해서 더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드디어 문 뒤에 Maisy가 나오면 꺄르르거리면서 완전 좋아해요! 문장도 짧고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서 어린 아기들에게 읽어주기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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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랑 트럭이 많이 나와서 샀는데 울 아기는 생각보다는 안좋아하네요ㅠㅋㅋㅋ 역시 아기마다 취향이 가지각색이라 그런듯 해요. 아직 어려서 그럴수도 있으니 좀 더 크고 다시 보여줄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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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넘 이쁘고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당근 씨를 뿌리는 부분이랑 마지막에 꽃들이 피는 장면이 특히나 넘 이쁘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Maisy책을 엄청 좋아하는 울 아기도 역시나 정말 좋아하네요>.< 읽어줄때마다 웃으면서 좋아하고 파닥파닥거려요. 물론 아기가 잡아당겨서 망가지지 않게 조심히 잘 관리해야 되요...ㅋㅋ 내중에 커서 진짜 gardening이 뭐하는 건지 알게 되면 더더욱 재밌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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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Maisy 플랩북 사서 읽어줬더니 아기가 넘 좋아해서 이것도 구매했어요. 처음에 샀던거 보다 이게 더 조작부분이 역동적이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걸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기가 책 취향이 뚜렸해서 싫어하는건 아무리 보여줘도 싫다고 고개를 돌리는데 Maisy 시리즈 책들은 지금까지 다 좋아해서 성공적이에요! 문장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 아기들 읽어주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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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5.10
아기가 어려서 아직은 읽기 어려운 책인데 내용이 좋다고 그래서 미리 읽어볼겸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넘 감동적이고 좋더라구요. 책이 끝나갈 무렵 엄마가 나이 들고 아프게 되니 아들이 찾아와 엄마를 품에 안고 엄마가 어릴적부터 불러주던 노래를 불러주는거 보고 눈물났어요ㅠㅠ 노래 가사에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저도 제 아기한테 매일 불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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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도 크고 팝업 부분도 잘 구성되어 있어요. 개구리가 다른 동물들한테 뭐 먹는지 물어보고 다니는 내용이에요. 마지막에 악어를 만난 후 입을 작게 만들고 모른척하는 부분은 넘 웃기더라구요^^ 책이 커서 안에 나오는 동물들도 크고 색채도 강해서 어떻게 보면 좀 무섭게 보이는 듯 해요. 아기가 맨 처음 이 책 볼때 악어 보고 무섭다고 울었어요ㅋㅋ 악어 입이 엄청 크고 길게 앞으로 나오거든요.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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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5.09
팝업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기가 더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잘 보는거 같아요. 동물원에서 애완동물을 보내주는데 코끼리는 너무 커서 돌려보내고, 기린은 너무 키가 커서 돌려보내고, 이런식으로 계속 돌려보내다가 마지막에 결국 마음에 드는 강아지를 받는다는 내용이에요. 페이지 마다 동물이 들어있는 상자를 직접 들춰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나중엔 아기가 직접 열어 보고 좋아하더라구요. 단 아기가 잡아 뜯어서 망가질 수 있으니 좀 조심해야 하긴 해요. 문장도 단순하고 반복 되어서 어린 아기들 보기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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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5.09
아기가 요즘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기차, 헬리콥터, 소방차 등등 보여주면서 소리도 같이 내주면 아기가 껄껄거리면서 좋아하더라구요ㅋㅋ 이 책이랑 세트인 Ocean이랑 Jungle도 결국 구매했어요. 이럴꺼면 조금 더 저렴하게 네 개 책 세트로 구성된걸 살껄 그랬나봐요^^ Park도 아마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돌 전후 아가들 보여주기 용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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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5.09
넘 이쁜 팝업북이에요! 제가 보기에도 세련되고 이쁜거 같아요. 아기도 엄청 좋아해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어린 아기들 단어 가르쳐 줄 때 보여주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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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구조의 문장이 계속 반복되서 문장 형식 익히기 좋아요. 그림도 넘 예뻐서 아기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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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5.09
매 페이지별로 조작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기가 엄청 좋아해요. 그리고 페이지 마다 쉬운 단어로 구성된 문장이 하나씩만 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아기들 읽어주기 딱 좋아요.책 내용 중 다 같이 파티하면서 음식 먹는 장면에서 munch munch yummy yummy 이럼서 먹는 소리 내고 물 마시는 소리 내주니까 아기가 꺄르르 웃으면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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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0.05.09
내용은 거의 없는데 아기가 혼자 만지작거리면서 놀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아직은 혼자 보고 그러진 않지만 제가 보여주면 잘 보긴 해요. 조금 더 크면 잘 가지고 았으먼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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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3.21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고 그림도 이뻐보여서 구입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고릴라 소리 내주면서 읽어주면 아기가 좋아해요. 그림마다 마빈이 어디 있는지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글 내용도 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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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3.21
아기 보여주려고 샀는데 제가 가지고 놀기에도 재밌어요>.< 밀가루도 부어보고 계란도 깨트리고 마지막에 케익 위에 시럽 붓는 부분은 아기가 꺄르르하면서 넘 좋아해요. 아기가 좀 크면 이거 보면서 실제로 같이 케익 구워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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