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상태 변화도 재미있고 수많은 캐릭터들이 나와서 자신의 의견을 내는 다양한 상황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랑 같이 읽고 있는데 엄마가 예습을 좀 해야 이 만화의 스토리와 인물들의 유머러스함을 쫓아갈 수 있겠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보기에는 좀 어려워보이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최선을 다해 읽어줄 수 밖에 없네요.
1권 사주고 반응이 좋아서 하나씩 하나씩 사주다가 8권까지 읽더니, 모든 시리즈를 다 읽고 싶다고 한꺼번에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권 주문했어요. 내용이 어려울 법도 한데 아이는 재미있는지 계속해서 봐요. 엄마가 읽어주기 힘들때면 유튜브로 읽어주는 영상을 듣게 하기도 했는데 너무 빨라서 어려워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느려도 천천히 함께 읽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그들의 유머가 이해가 안될 때면 넘어가기도 하고요. ^^
메이지의 조작북과 플랩북등이 잘 되어 있어서 한동안 빠져있었어요.
그 여운을 오래 느끼게 해주려고 그림책도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익숙한 캐릭터라서 자주 보게 되기도 했고, 단순한 스토리라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메이지의 말투와 걸음걸이 등이 애니메이션처럼 상상되기도 했답니다.
저희딸이 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
잠자기 전에 들고와서 함께 읽었어요. 얼마 내용은 많지 않지만 아이의 상황과 너무 닮은 상황들에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플랩북 중에서는 이 책을 가장 좋아하길래 어린 조카에게도 선물했습니다. 2-3살 아가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Jon Scieszka's Trucktown 시리즈를 여러권 구매했어요. 우선 자동차들이 주인공이라서 아들의 관심을 확 끌 수 있어서 좋았구요. 내용이 무척 간단해서 금방 읽었어요. 유튜브 영상이 있어서 봤는데 조금 산만하고 말이 빠르다는 점이 아쉬워서 안보게 되더라고요. 한동안 책으로 여러번 반복했어요.
처음에 읽을 때는 이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었는데요.
말이 너무 많고,장황하다고 할까요? 그런데 여러번 읽을 수록 늘 새로운 책입니다. 읽어주실 때 비둘기의 그 거만하고 우스운 말투를 떠올리며 따라해보시면 좋아요. 아이들이 금방 빠져들겁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가장 좋아해요. 어디에 비둘기가 숨어 있나 그림 찾기에 몰두하기도 합니다. 모 윌리엄의 책은 각각의 책이 다 재미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조작하며 노는 동안 재빠르게 읽어줘야 합니다.
후레이 후레이!! 계속 이 소리가 맴돌긴 하지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영유아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쨍한 컬러감에 단순한 토이북이라서 맘껏 펼치고 꺼내보며 놀 수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고 있는데 엄마가 예습을 좀 해야 이 만화의 스토리와 인물들의 유머러스함을 쫓아갈 수 있겠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보기에는 좀 어려워보이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최선을 다해 읽어줄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