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읽어주고 있는데 갈수록 내용이 복잡해지고 ㅋㅋ
아이는 재미있는데 엄마는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네요.
읽어주면서도 이게 뭔소리인가. 이게 무슨 유머인가 싶은 구석이 많아요.
엄마의 영어 실력을 늘려야겠어요. 영화 배드가이즈를 보고 더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된 책입니다. 아이가 좋다면 엄마는 당연히 좋죠!
할로윈에 유령책을 몽땅 검색해서 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
공룡과 할로윈은 아이들이 관심있어하는 소재니까 잘 봤어요.
두근두근! 불 꺼놓고 밤에 스탠드 아래에서 읽으면 더 실감나고 오싹합니다.
내용이 정말로 너무 무섭지는 않지만 긴장감을 가지고 읽어주시면 정말 공룡인가? 하면서 보게 될 거예요. 내용을 다 알고 봐도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할머니가 자꾸 문구류를 삼킵니다. 이건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시리즈 여러권 구매했는데, 엄청~~ 재미있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리듬감있게 읽어주었고요. 할머니가 삼키는 물건들의 이름을 들으면서 배울 수 있고 반복되는 문장은 여러번 들으면 외울 수도 있겠더라고요.
There Was an Old Lady 시리즈는 참 기발해요. 입에 자꾸 뭘 삼키는 내용은 다른 그림책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입에 넣는 것에 거부감이 없는 저희집 아이들 ㅋㅋ 이번에는 장미를 넣다니요. 뭘 할까? 왜 저럴까?
하면서 페이지 넘기고요. 읽어줄 때 리듬감있게 읽어주니까 노래처럼 내용을 들을 수 있어요. 시리즈에서 맘에 드는 할머니 골라서 구입해보세요.ㅋㅋ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이책이 참 유용했어요.
색깔이 대비되니까 단순하게 놀이하면서 배울 수 있으니까요.
아이는 조작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지만 제가 책 보는 사이에 빨리 읽어주고 중요 단어만 쏙쏙 알려주면서 노니까 아이도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더라고요.
아가들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공룡을 타고 있는 여자아이가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했는데 리더스북으로 굉장히 인기가 많은 시리즈더라고요.
엘로이즈는 영어 읽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모험심이 강하고 용기도 있고 뻔하지 않는 캐릭터라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상관없이 좋아할 책입니다.
읽어줄 때 정말 롤러코스터를 탄 것 처럼 읽어주시면 좋아요.
어찌나 무서운지 그 속도와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이요.
그리고 놀이기구에 올라탄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관찰하면 재미있어요.
실제로 놀이동산에 간 경험이 있다면 공감을 많이 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는 다신 무서운 놀이기구 안탈거라고 했지만 말이죠^^
세트로 구매를 하려다가 이 책이 가장 쉽고 재미있다는 상품평을 읽고 우선구입을 했어요. 역시나 정말 재미있습니다. 음원도 구연동화 읽어주는 것처럼 재미있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프레스통 시리즈도 몇 권더 구입했습니다.
늑대가 갑자기 나타나서 돼지 녀석을 먹으려고 하지만, 너무도 자연스럽게 위기를 모면하는 상황이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유머스럽습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이게 제일 재미있었어요.
작가 Richard Scarry의 팬입니다. 리더스북도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거죠? 처음에 대박이 나고 나중에 또 읽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리더스북 세트로 구입하지 않고 Richard Scarry 작가의 책만 쏙쏙 골라내서 구입했었어요. 리더스북세트로 구매해도 좋았을 것 같지만, 좋아하는 작가가 생겨서 그 작가의 책을 낄낄거리며 보는 재미가 참 컸던 책입니다.
메이지는 제가 처음 영어책을 구입했던 그림책중에 하나입니다.
단순하지만 재미있고,캐릭터들도 개성이 넘치니까요. 플랩북이나 조작북을 본 친구들이라면 일반 그림책도 쉽게 볼 수 있을 거예요. 유튜브에 메이지 영상도 있으니 함께 보면 중복되는 그림책이 있을 수도 있어요. ^^ 처음 영어 그림책으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처음에 표지를 보고 전혀 읽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지 읽지 않더라고요.
단어도 조금 어렵고, 내용이 단편적이라서 이해가 쉽지 않았나봐요. 사놓고 몇개월을 쳐다도 안보다가 조금 지나서야 재미있다고 보더라고요.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지만, 동물들에게 옷을 입혀주는 기발한 상상을 하면서 왜, 동물이 옷을 입기가 어려운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공룡을 좋아해서 웬디북의 공룡이야기를 모두 검색해서 천천히 살펴보며 구입했습니다. 공룡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던 공룡덕후라서 그런지 영어로 읽어도 전혀 거부감이 없었어요. 리더스북으로 활용하기 않고 그림책처럼 읽어주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공룡 관련 소재 찾아서 실컷 읽어주길 추천드려요.나중에 읽기 연습용으로 한번 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Richard Scarry의 그림책과 영상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아주 어릴때는 이해가 조금 어려울 수는 있으나 작가의 글쓰기 패턴에 익숙해지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영상도 있으니 영상노출과 함께 해주세요. 영어가 좀 빠를 수 있으니 아이의 성향에 맞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고 도란도란 읽기에 적합합니다. 특유의 유머가 있어서 아이들이 낄낄 거릴 만해요.
아이는 재미있는데 엄마는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네요.
읽어주면서도 이게 뭔소리인가. 이게 무슨 유머인가 싶은 구석이 많아요.
엄마의 영어 실력을 늘려야겠어요. 영화 배드가이즈를 보고 더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된 책입니다. 아이가 좋다면 엄마는 당연히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