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Ross작가의 책을 많이 가지고 있고, 도서관에서도 자주 빌려봅니다.
이 책은 내용이 굉장히 쉽고 유머가 있어요. 같은 작가의 다른 책들은 유머가 어렵기도 하고 엉뚱해서 아이가 이해했나? 어떤 포인트에 웃지? ㅋㅋ 나름 살피게 되거든요.그런데 이 책은 굉장히 직설적이고 고민할 필요없이 웃을 수 있어요.
쉽게 웃으며 볼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한글책도 좋아하고 영어책도 좋아해요. 유아들에게는 단어가 좀 어려울 수 있으나 내용을 이해하며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단순한 스토리입니다. 색깔이 검정과 주황색으로만 나와서 확실히 그림에 집중이 잘 되네요. 같은 시리즈의 "크리피 언더워어"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자꾸 보고 싶다고 해서 결국은 샀던 책들이라 소장가치도 있습니다.
우리집에서 아주 많이 읽었어요. 내용이 어렵지는 않은데요. 유머와 반전이 있어서 그런지 자주 봐도 지겨워하지 않아요. naughty 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알게되었고 다른 책에서도 같은 단어가 나와도 바로 이해하게 되네요. 사길 잘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파자마삼총사를 좋아하길래 어서 책으로도 사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리더스북이라서 영상보다는 재미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책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샀어요. 그림체가 영상이랑 똑같기 때문에 아이들이 화면을 보는 것처럼 보는 효과가 있네요.이미 파자마마스크 영상을 재미있게 봤던 친구라면 책도 잘 볼 것 같아요.
여름이 되었을 때, 잠수하고 싶어하는 아이가 너무 물을 무서워해서 구입했어요.
하고 싶은데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자전거도 혼자 타고 싶은데 넘어질까봐 두려워하더라고요. 이런 감정에 좌절하지 말고 시도해보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림책의 주인공처럼 두려움은 누구나 가질 수 있어요.아이가 그것을 극복하는 순간의 기쁨을 대리만족으로라도 느끼고 아이도 시도할 수 있기를 바래요.
5살,8살아이가 함께 봐요. 5살 아이 보여주려고 샀더니 오빠도 웃으며 봅니다.
큼직한 글씨와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집중력이 좋아요.
판다가 굉장히 단순하고 고집스러운 것 같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바른 친구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의 감성 교육에 좋은 내용입니다.
간식 먹을 때 가볍게 읽어주기 좋은 유아 그림책입니다. 세트로 읽으면 더 판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토끼인형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3권이 점점 커가는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따가 가기 때문에 아이도 이해하며 읽어요. 3권은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다른사람에게 선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엄마도 아이도 그 부분에서 많이 배울 수 있어요.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유아들도 쉽게 볼 수 있구요. 1~3권까지 차례로 보시면 더 유익할 것 같아요. 세트 구매 추천합니다.
공주책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라서 사주었어요.
너무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미 한글로 책의 스토리를 모두 다 알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스토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장면을 보여주고 관련 문장만 나열한 겁니다."Rapunzel can paint. She can paint with her brush."
"Rapunzel can knit. She can knit with her needles." 이렇게 두문장 정도가 한페이지에 적혀있습니다. 그림을 보며 단순하게 읽어주거나 읽기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프레스스타트 책을 너무 좋아해서 비슷한 영웅 버전의 영어 책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프레스스타트보다 더 쉽게 집중하고 깊이 빠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러나 워낙 엉뚱하고 유머가 있는 책이기 때문에 cd만 들어도 좋아해요.
단어장까지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다가도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볼 수 있고 좋네요. Scholastic Branches 시리즈가 있는 것을 이책을 사면서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깊이 다 읽으면 다른 시리즈도 사줄예정입니다.cd 듣기를 아주 좋아해요. 앞으로도 꼭 cd포함 책을 구매해야겠어요.
동영상 유튜브 채널이 있어서 봤었는데 책보다는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책은 영상보다 더 집중력 있게 보더라고요. 내용이 잔잔하기만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흥미가 있고 소재가 다양해서 여러권 봐도 지루하지 않아요.
어린 친구들은 유튜브로 과하지 않게 보는 영상으로 선택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은 글밥이 많아도 쉬운 단어라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전혀 어렵지 않아요. 7살 4살 아이가 함께 보고 있습니다.
영어책은 잘 꺼내서 보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스스로 그림을 봅니다. 아마도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엉덩이를 새로운 것으로 갈아끼는 생각을 한다니, 그것으로도 호기심을 유발하고 다음페이지를 읽어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로켓엉덩이, 거미발엉덩이 등을 아이가 가장 좋아했어요. 사놓고 한번만 보고 안보더니 또 시간이 지나면 다시 꺼내보더라고요.
엉덩이가 소재로 나오는 엉덩이 탐정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엉덩이가 깨진다는 새로운 발상자체만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본드로 붙이고 트레이에 달라붙고, 엉망인 것 처럼 보이지만 더 재미있게 놀수 있어요. 친구들도 모두 주인공의 엉덩이를 따라서 썰매도 타며 노는 것이 참 유쾌합니다. 어려운 단어도 섞여있고 몰랐던 표현도 배울 수 있어서 만족하는 책입니다.
저희집 아이가 혼자서 앞머리를 자르다가 망해서 미용실에 간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엄청 공감을 하더라고요. 삐뚤어진 머리카락을 감추기 위해서 종이가방을 뒤집어쓴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고 집에서 종이가방으로 가면을 만들었어요. 독후활동하기에도 즐겁고 공감이 되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답니다. 이건 고민 없이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씨디가 있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내용도 아주 쉽고 그림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아주 좋아요. 피라냐라는 물고기도 배우고 피라냐가 사람의 엉덩이도 아주 좋아한다는 사실이 재미있나봐요. 유치원생이랑 더 어린 유아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과일을 추천해주어도 피라냐들은 엉덩이가 제일 맛있다는 이야기입니다. "we still prefer bum!"
그림이나 스토리가 재미있으면 글밥이 좀 많아도 아이가 더 듣고 싶어서 귀를 쫑긋하는 것 같아요. 할로윈 파티에서 소시지로 변신해서 나오는 강아지이야기인데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다가 결국에 위기에서 친구들을 구하는 히어로가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고 읽어주었는데 다 성공적인 편입니다. 역시 영어책은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해요. 아마 실패하지 않으실거예요.
아이랑 밤에 조용히 읽어주면 집중한는 것 같아요. 낮에 읽어주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책 내용 중에서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미 그 책의 줄거리나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재우려는 아빠와 아이의 투닥거리는 모습이 현실과 많이 닮아있어서 재미있어요. 결국에는 아이가 아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아빠가 먼저 잠이 들고 말았다는 이야기입니다.웁스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영어책도 공룡이 등장하면 늘 성공적인 것 같아요. 아주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지만 꼼짝없이 당하기만 하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손자녀석에게는 말이지요. "나 잡아보세요" 하고 놀려도 그저 예쁘기만 한 할아버지와 손자 티라노사우루스의이야기입니다. "Catch me if you can"이라는 문장은 아이도 외울 수 있을겁니다. ^^ 꼬마 공룡의 표정이 아주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괴물과 몬스터를 좋아한다면 세권 다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별 기대없이, 너무 쉬운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참 좋아해요.
내용도 쉽고, 유머가 있어서 이들과 함께 잠자기 전에 읽으면 좋아요. 4살, 7살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봅니다.괴물이나 주인공들의 표정이 익살스럽기도 하니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내용이 굉장히 쉽고 유머가 있어요. 같은 작가의 다른 책들은 유머가 어렵기도 하고 엉뚱해서 아이가 이해했나? 어떤 포인트에 웃지? ㅋㅋ 나름 살피게 되거든요.그런데 이 책은 굉장히 직설적이고 고민할 필요없이 웃을 수 있어요.
쉽게 웃으며 볼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