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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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가 낮은 책입니다.공룡을 좋아해서 샀는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쉬운 책이라도 사길 잘 했다 생각됩니다.

오래된 계란인 줄 알았더니 공룡알이었어요.
엄마 몰래 공룡을 키우는 주인공과 공룡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에 엄마에게 들켜서 놀라긴 했지만 엄마도 사실은 공룡 덕후였다는...
반전의 결말입니다. 그림이 워낙 잘 표현되어 있어서 몇마디 없어도 참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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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책으로 이 이야기를 처음 접했어요.
아이가 납작한 아이를 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글밥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아직 그림책보는 수준의 아이라서 혹시 길다고 느껴질까봐 걱정했는데 같은 주인공의 리더스북들보다 이건 조금 쉽게 느껴지더라고요.

리더스북으로 이렇게 있어서 남자아이들 책 골라줄 때 고민이 좀 덜하네요.

아직 읽지는 못해도 들으면서 이해하는 아이들에게 한번 읽어줘보시고 괜찮으시면 다른 시리즈도 사서 보여줘도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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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가 여자라서 좋아할까 고민하면서 샀어요.
아들이 여자주인공을 안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워낙 왈가닥인 씩씩한 아이고, 사실 여자라는 캐릭터로 설명할 수 없는 아주 귀여운 아이더라고요. 엄마랑 티격태격하는 이야기나 콩의 공격을 막아내는 이야기들은 아이가 웃으면서 봐요.
절반은 읽고 절반은 아직 안 읽었는데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고, 유머도 이해할 때 쯤 읽어주려고 해요. 소장해두고 둘째에게도 읽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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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만화라서 재미있을까 궁금했어요.
작은 화면으로 내용을 봐서는 얼마나 길까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내용도 있고 유머도 있고, 영어 문장도 읽어주기 좋고 너무 좋은 거예요.
홀딱 반했어요. 세트로 사서 아이랑 재미있게 봤습니다.
6살 아이랑 봤는데 좋아했어요.
가볍고 유머러스한 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단어도 쉬워서 아이도 전혀 부담 갖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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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잘 읽어주고있어요
짧은 에피소드가 있어서 부담없고, 유머가 있으니 거부도 하지 않아요.리더스북 3단계는 처음 읽어주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아이 수준에 맞을까 고민했는데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잘 구입한 것 같아요.
오빠와 여동생 에피소드가 있는데 실제로 남매라서 더 공감하고 읽어요.
긴 건 한 권에 8개 이야기, 짧은 건 3개 정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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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고 샀다가 대박이 났어요.
책에 있는 이야기를 모두 읽어야 책을 덮어요. 어벤져스보다 더 좋아합니다.
무서운 그림이 아니고 영웅도 귀여워요. 단어도 쉽고 지금 우리 아들 수준에 딱인가 봐요.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스스로 말하는 걸 본적이 오래 되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속으로 환호를 지르고 있지만 겉으론 담담한 척 읽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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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책에 닌자 시리즈는 다 구입했어요.
닌자에 빠진 아들에게 급히 서둘러 검색해서 ㅎ 일을 잘하고 싶은데 자꾸 실수하고 혼나는 닌자이야기입니다. 결국에는 일을 해내며 마무리됩니다. 그 과정에서 웃음 포인트가 많아요. 유머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요. 시리즈 모두 다 재미있고 스토리 구성도 똑같아요. 어디서 일하느냐가 다를 뿐이죠. 수준도 쉬워서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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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4.17
작가를 좋아해서 호기심에 샀어요.
내용은 단순 반복이예요. 동물이 한마리씩 나와서 서로 좋아하는 색을 말하고 칠하는 내용입니다.
결국엔 색이 온통 섞여서 화려한 집이 완성된다는 내용인데 참 쉽습니다. 유아들이 보기 딱이네요. 6세 아이가 보기엔 쉬웠어요. 3살 동생이랑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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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동영상이 있어서 보긴 했는데 영상은 좀 산만해요. 영상보기 전에 책으로 캐릭터들을 알고 있어서 영상 봐도 한번에 이해했답니다. 아이가 빠져있을 때 관련된 캐릭터 책 모조리 검색해서 모았어요.
단어는 정말 쉬워요. 엄청 단순하고요. 유아가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사준 이유는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책을 보여주고 싶어서였답니다. 역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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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으로 사줄 때는 못생겨서 싫다고 하더니 몇개월지나서 세트로 몽땅 사주니 잘 봅니다. 영어 잘 안 보려고 하는데 이책은 여동생과의 스토리가 공감대가 있어서 인지 잘 봅니다.
가족들과의 에피소드가 현실과 비슷해서 재미있어요.
집에 크리터 리더스북도 있는데 스토리북이 훨씬 풍부하고 더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6세 남아가 보고 있구요. 싫어하면 어쩌나 하고 고민하다가 샀는데 글밥도 적당하고 유머러스해서 잘 선택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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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1
2020.03.30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단어도 쉬운데 스토리도 좋아서 이 작가분 책은 20권 넘게 있네요. 화장실에 안간다고 하더니 정작 놀려고 준비 다 해두면 화장실간다고 해서 가족들이 황당해 하는 내용입니다. 입었던 옷도 다 벗어야 하니 다들 피곤할 수 밖에요. 이런 상황이 여러번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가족사랑도 느낄 수 있고 참 유쾌한 책이었습니다.
크기는 일반 A4 사이즈 정도가 아니라 그 2/3 정도로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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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도 있고 읽어주니 잘 듣네요.
아직 읽기못하는 유아예요.
재미있다고 해서 그림책 처럼 봤어요.한 챕터를 하나의 그림책 보듯이요. 그렇게 읽어주니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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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돌 되어가는 영아가 잘봐요.
오빠는 책에 잘 손이 안가네요.
팝업이라 호기심이 퐉!! 생기는 페이지 많아요.
아기들이랑 읽으면 참 즐거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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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라서 캐릭터를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첨에 잘 봤어요.
그런데 반복은 안하네요.
강아지 캐릭터가 딱히 매력적이지는 않나봐요. 5세 남아이고, 읽어주면 잘 듣는 편인데 리더스북이라 그런지 조금 덜 찾기는 했어요. 그래도 웃긴 내용이 많아서 재미는 있어요. 그림책처럼 읽어줬는데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다음에 읽기 독립하면 쉽게 읽어보는 리더스용으로 활용 잘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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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때문에 산 책이예요.
CD가 한번 띡 읽고 끝나지 않아서 좋아요. 상당히 깁니다. 흘려듣기 해주고 있어요. 내용은 매우 짧고, 조금 뻔한 내용입니다만,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 많은 아이를 달래보고자 샀어요. 드래곤이 나와서 호기심 자극, 관심유발이 되었구요. 내용도 재미있고 단순해서 유아들이 보기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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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1
남아라서 그런지... 이 책의 주인공이 나오는 영상들을 봤을 때는 굉장히 재미없어해서 살까 말까 했어요.
그런데 이 책은 반전이 있다고 하니까 그 재미에 보지 않을까 싶어서 같이 샀어요. 다행히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 유머, 해피앤딩 등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을 정도의 글밥과 내용이었어요.
"나도 말 안하는 펭귄 가지고 싶어." 라고 말하는 것 보고 이야기를 모두 기억하고 있구나... 싶어서 다행이라고 여겼던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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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1
단어가 단순해서 좋아요.
단조로울 수 있는데 엄마가 오바해가며 읽어주니까 잘 보네요. 엄마가 고심해서 구매한 책이 역시 오래가고 사랑받는 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유튜브에서 보고 구매했는데 앞으로도 쭉 사랑 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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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1
글이 많이 어렵지 않아요. 새로운 단어들이 몇개 등장하고, 글이 좀 긴 페이지가 있지만 아이가 끝까지 앉아서 들어요. 내용이 워낙 재미있고 궁금증을 유발해서인지 좋아하네요.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정말 다음장이 빨리 보고 싶어진답니다.
잘 산 것 같아요. 5세 남아가 읽었는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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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6.25
대사가 별로 없이도 긴장감있게 읽을 수 있어요.
글이 없으면 영어책 사는게 조금 고민 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몇 문장으로도 내용전달이 확실히 되고 아이의 관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줬어요. 읽어주실 때 중간 중간 영어로 대화하거나 질문하며 읽을 수도 있구요. 글밥은 그리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아이도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자주 꺼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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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6.25
어릴수록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요.
어떻게 변할까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위트있는 책 입니다.
문장이 반복되는 거라서 어렵지 않고요. 눈,코,입 등 얼굴 부위를 배우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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