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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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게 된 프레드릭~ 레오니오니의 그림책은 보면 볼수록 책에 담긴 의미가 깊게 다가와요.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한 프레드릭을 꼭 만나보세요. 절제된 단어의 사용으로 풍부한 감정을 표현해 낸 레오니오니는 정말 최고랍니다~! 작가를 만나보진 않았지만 왠지 프레드릭과 닮아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미와베짱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낸 것 같기도 한 프레드릭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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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02
단순한 그림이지만 참 예쁘고 반복되는 표현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직접 책을 톡톡 쳐보기도 하고 흔들어 보기도 하면서 보다 재밌게 영어책에 빠져드는 모습이 뿌듯한 책이었답니다. 4계절의 변화를 그림책으로 접하며 그에 맞는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몇 번 읽어줬더니 여섯 살 여아도 스스로 꺼나 보며 두드려보고 문질러보고 흔들어보는 모습이 귀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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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내용을 토대로 쓰여져 있지만 너~무 간략한 느낌이 있어서 좀 아쉬워요. 쉬운 단어들로 한 권의 책을 만들어주셔 넘 감사하지만 좀 더 내용이 추가되었다며 좋았게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겨울왕국 넘 좋아하는 2학년 여아는 넘 만족하면서 듣고 스스로 영어 책도 만들어보며 활동해서 의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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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02
반복되는 단어들 (swallow, seed, teeny tiny 등..)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알게 될 수 있습니다. 뱃속에서 수박이 열릴거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악어가 귀엽습니다. 9세 언니가 반복해서 들었던 책인데 이제는 여섯 살 동생이 언니에게 읽어달라고 하며 재밌게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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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여아가 잘 본 책입니다. "공주가 왜 이래" 라고 말 하면서도 흥미있게 듣고 보더라고요. 녹음된 공주의 목소리도 공주스럽지 않아 더 재미있대요. 전체 10권 중 반복되는 단어들이 있어 자연스럽게 단어나 문장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씨디가 있어 집중듣기 활용하기에도 편한 책입니다. 그림책 같은 리더스 북이라 자연스럽게, 재밌게, 길어지는 호흡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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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하게 된 책이에요. Don' push the button! 이라고는 했지만 그럴수록 더 누르고 싶은게 아이들 마음인 듯 해요. 저희 집 아이들도 여지없이 누르더라고요. 단순한 그림이지만 아이들이 버튼을 누를수록 주인공 Larry의 색이 변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웃음 포인트를 주는 부분이랍니다. scratch Larry's tummy 부분에서도 직접 긁어보기도 하고 언니, 동생의 배를 서로 긁어주기도 했네요.즐겁게 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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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재미있고 라임을 살려 읽을 수 있어요. 노래가 좀 빠르기는 하지만 신나는 가락에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어떤 팬츠가 가장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난 후에는 책을 더 좋아하게 됐어요. 영어를 접할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패턴의 팬츠를 접할수 있어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홉살, 여섯살 딸 아이들이 다 좋아해준 책이랍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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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7
아~~ 이 책 너무 좋아요!!! 여기 나오는 호랑이 진짜 멋져요. 정정혜 선생님 책 보고 사게 된 책인데 저도 아이들도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답답한 일상을 뒤로 하고 자유를 찾아 가는 호랑이의 모습에서 뭔가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랍니다. 아이와 엄마가 받아들이는 건 다르겠지만 함께 즐거워하는 책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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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넣어뒀는데 잠깐 사이 품절 되어 재입고 알림 신청해 놓고 알림 받자마자 구매했답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이런 구성~ 넘 감사합니다!! 득템이에요!! 아홉 살 딸 아이가 재미 없다고 하면서도 꾸준히 잘 보는 책이랍니다. 이상하죠?^^ 전 통통 튀는 엘로이즈가 참 귀엽더라고요. 우리와 좀 다른 세상에 사는 아이의 이야기이지만 그래서 더 궁금한 엘로이즈 시리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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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7
색깔로 가족과 친구들을 표현한 점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단순한 타원형으로 파랑이 가족과 노랑이 가족을 그려낸 것이 재밌네요. 파랑이와 노랑이가 함께 노는 장면은 눈코입은 없어도 정말 아이들이 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두 색이 합쳐져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는 장면에서 저희 아이들을 즐거워하네요. 그림이 내용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영어 책으로 접하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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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7
뭣 모르는 돼지 세 마리가 늑대를 우습게 보는 장면들이 익살스럽답니다. 사나운 늑대가 돼지들 말을 고분 고분 듣고 있는 그림도 참 웃기고요. 보통의 책들과는 다른 늑대의 모습에 아이들도 책에 더 집중하더라고요. 그러다 마지막 장면에서 반전이 일어나지요! 몇 번을 봐도, 이미 내용을 다 알고 있지만 마지막 장면이 나올 때쯤이면 여섯 살 아이는 요즘도 긴장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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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정말 신나는 책이에요! 이 책은 그냥 읽어주기만 하는 것 보다 꼭! 음원을 들으셔야합니다. 노부영의 최대 장점이기도 하지요. 노래에도 강조하는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을 아이들이 따라하기도 하네요. 아홉살 아이에게는 다소 유치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신나는 노래 덕분에 재밌게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알록 달록 그림도 참 예쁘고요. 장면 곳곳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것도 깨알 재미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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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7
이 책을 통해 요일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동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점의 이름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색채감이 예쁘고, 크고 시원스럽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 눈도 즐거운 책이네요. 뒤로 갈수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가 나와 더 집중하면서 보더라고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마을의 지도가 나오는데 지도를 짚어가며 앞에서 본 장소들을 되짚어보기도 했네요. 그리고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은 어디라며 말해보기도 하고요.
9세 6세 딸 둘 모두 재밌게 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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