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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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할 때 구매했는데요 저조차도 모르는 사실 투성이라서 아이들용으로도 샀는데 정작 제가 많이 알게된 그런 시리즈예요. 판형은 좀 큰데 얇은 책이라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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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이 책은 크리스마스 때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샀는데요 생각보다 조금 어려웠던 책으로 기억해요. 막 엄청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요 그것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기분이 포근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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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어려운 책을 웬디북에서 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소장하면서 찬찬히 읽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개신교)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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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호프 시리즈는 저는 좀 늦게 구매를 해서 아이들이 막 잘 읽지는 않았네요. 좀 더 어릴 때 들였으면 좋았을 것 같고,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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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삐삐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는 삐삐를 말괄량이라고만 기억했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삐삐만큼 씩씩한 아이가 없던 것 같아요 ㅎㅎ 예전의 추억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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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Bad Seed 모습이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모습도 귀여운데 마음도 귀여웠던. 알고보면 Bad Seed가 아니었던 씨앗의 이야기예요. 이 시리즈 그림책들은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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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이 시리즈 그림책 중에서 특히나 많이 읽었던 Good Egg 책입니다. 달걀 친구들의 이름을 쭉쭉 써놓은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을 읽을 때면 아이가 마치 랩하는 느낌으로 속도감있게 읽어가곤 했어요 스토리도 재미있는데 소리내서 읽으면 리듬감이 살아나서 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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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이 시리즈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데요 ㅎㅎ 저는 어릴 적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더 좋았던 그림책이었습니다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그림체부터 너무 따뜻하고 따사롭지 않나요? 이 시리즈 모두 너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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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엄마라서 아이들이 해리포터에 빠져서 읽는다면 그 이후에 번외편으로 주려고 샀던 책이예요. 아직 해리포터를 읽고 있는 중이라서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책장에 꽂혀 있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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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의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긴 하지만 발음도 조금 다르고 악기를 많이 알고 있지도 않아서 겸사겸사 구매했던 책입니다. CD까지 들어 있어서 악기의 음색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고요. 어떻게 이런 책까지 있는지, 참 좋은 세상을 산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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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해적을 좋아했던 아이를 위해 샀던 책이예요. Tough Boris라는 제목이라 해적의 강인함? 무대뽀 정신만 나올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요 누구보다 섬세한 감성을 가진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스토리도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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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데이빗 맥컬레이 책이라서 의심도 하지 않고 바로 샀고요. 이 시리즈로 다른 책들도 있는데 하나같이 모두 너무 멋지고 공부가 되는 책들이라 지금까지 아끼며 보고 있어요. 그림책으로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다니!! 부모가 읽기에도 너무 즐거운데, 관찰하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흥미를 가지고 보는 책이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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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제가 너무 아끼는 책이예요. 그림만 봐도 공부가 된달까요. Jason Chin 작가의 책을 사실 모두 좋아합니다. 그 작가의 책은 거의 다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도 공부가 되는 것 같아서 구비해두었어요. 정말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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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한글판으로도 읽었는데 영어로 읽었을 때 더 재미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Heckedy Peg이라는 말이 생소하긴 해도 한두번 읽다보면 신기하게 입에 잘 붙습니다 ㅎㅎ 아이들 이름도 요일 이름으로 재미있고요 오드리 우드의 그림책이니 기대도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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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역사의 흐름을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은 흐름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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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 책은 잔잔하면서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서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내용이나 의미는 좀 큰 후에 봐도 무방할 것 같고, 오히려 더 느끼는 바가 있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요 후회 없습니다 너무 좋은 책이예요. 꼭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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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도 잘 못 읽긴 했습니다. 너무 좋은 시리즈인 건 알고 있는데 글씨가 좀 작아요. 아이들은 그림만 봐도 될 것 같긴 한데요 ㅎㅎ 글씨를 아무래도 읽어야 재미가 있으니까요. 지금쯤이면 읽을 법도 하니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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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페파도 정말 저희 집 영어를 책임져준 친구인데요 감사한 캐릭터입니다 ㅎㅎ 페파의 발음이 영국식이라 애니메이션도 많이 보았고, 책도 몇십권 구매했던 것 같아요. 세트로도 구매했고 낱권으로도 구매했고요. 웬디북에서 컬러 가방에 담겨서 팔았던 시리즈도 다 구매했는데 ㅎㅎ 정말 즐겁게 읽었고 페파 덕분에 저 역시 지루하지 않았던 고마운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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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정말 좋은 책이라 뭐라 더 쓸 말도 없는데요. 컬러는 아닌데 중세 시대의 성을 해부해서 보는 느낌이라서요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좋고,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 모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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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05
디자인이 독특하고 발상이 창의적인 책이라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영유아 부모님이라면 꼭 한 번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짧고 간단하고 직관적인데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합니다. 저는 정말 몇백번 읽어준 것 같은데, 하드커버로 샀더니 튼튼하여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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