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도 선명하고 반대말 어휘에 대해 공부? 학습할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어린 아이들도 놀면서 읽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겉에 표지만 보고 닥터수스 책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중장비 트럭 이런 남자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볼수 있는 책인데 문장이 그리 간단하지는 않아요~ 보드북인거에 비해~ 그래도 컬러감이 쨍해서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이빨을 처음 뽑아본 경험이 있는 어른 혹은 아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내용이고... 아직 이빨을 뽑아보지않은 아이라면 미리 그 경험에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리듬감이 충분히 살아있는 리더스 북입니다~ 아이캔 리드 시리즈는 유명해서 글과 그림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이빨을 뽑는데 온가족이 힘을 합해 뽑는 장면을 보니 예전 기억도 떠오르더라구요~ 요즘은 다들 치과에서 뽑지만... 그래도 보면서 웃기고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간단한 문장으로 된 그런 보드북 아기책이에요~ 아기라고 하지만 5-6살도 충분히 볼수는 있답니다~ 혼자 읽으려는 독립 시기에 이책을 주면 아마 글 읽지 못하는 아이도 충분히 그림만 보고도 책을 읽을 수 있거든요~ 쨍한 컬러감에... 블랙엔 화이트의 대조적인 컬러가 사용되서 아기부터 유치까지 두루두루 잘 볼수 있는책이에요~ 음원까지 들어있어서 활용하기 더 좋은것 같아요~
유명작가의 보드북 세트인데 계속 눈여겨 보던건데 구매했어요~ 컬러감도 알록 달록하고 아기가 좋아할것 같아요~ 빼뜨로 호라체크의 다른 스토리 북도 있는데 그림과 내용이 위트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간단한 단어로이뤄져 있지만 쉽지 않은 단어도 있네요~ 이게 원서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CD있는 버전도 있는데 이게 더 저렴해서 이걸로 구매 했네요~ 아이가 쥐랑 딸기책을 좋아하네요~
주인공 푸들인 안투와네트는 자신이 어떤 재능이 있는지 잘 모르는데... 반면 오빠들은 각자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있지요~ 영리하고 힘세고 빠르고... 그런 안투와네트에게 엄마는 기운내라고 용기를 줍니다~
결국은 안투와네트는 본인의 재능을 발견하고 뛰어난 재능? 능력 때문에 훌륭한 경찰견이 된다는 내용의 책인데 좀 커다란 보드북이고 그림이 예쁘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의 What if...의 제목의 글씨는 화려한 빛으로 빛나고 아이의 표정은 다소 근심스럽다~
겉표지부터 무슨일이 있는지 읽는 독자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인것 같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사실 좀 수준이 있는 책이지만 내가 궁금해서 먼저 구매해본 책~
앤서니 브라운은 책 한권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한국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는것 같다.
그래서 번역본도 엄청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많은듯하다~ 아이랑 재미있게 읽어봐야겠다~
집에 Charlie Chick 책이 있는데 이것도 잘볼것 같아서 .. 구매했어요~ 물론 팝업북이라서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롭게 봅니다. 언제나 팝업북은 사랑이지요~
그림의 표지만 봐도 귀엽고 호기심 많은 병아리 입니다~ 간단한문장의 팝업북이지만, 안에 들어있는 단어는 그리 쉽지는 않네요~ examine등..부화한다는 말도 그렇고... 찰리칙 있으시다면 이 버전도 성공해서 읽을수 있을거에요~
케빈행크스 너무 유명한 작가인데 웬디에서 세일해서 구매해봤어요~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보드북이고... 귀여운 생쥐꼬마아가씨가 나와 예쁜 새옷에 아이크림이 녹아 묻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귀엽게 표현한 책이에요~
보드북 일러스트 색감이 우선 진짜 아이스크림 색깔로 표현되어있어서 여자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것 같아요~ 결국은 녹여서 볼에 스프처럼 먹게되는 황당한 이야기'이지만 매력적인 책임에 분명한듯 합니다~
집에 페이퍼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팝업북이 있다는걸 알고 또 구매했어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고 흥미롭게 팝업북을 펼쳐봅니다. 벌써 한군데 망가지긴 했는데 .... ㅠㅠ 그냥 민자로 된 책보다는 읽는재미가 아이한테는 팝업북을 완전 사랑합니다~ 좀 커서 말귀알아들어서 막 찢거나 하지 않으니.... 어린아이들도 좋지만 큰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저는 이책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꿈꿔볼수 있는 예스 데이~ 그날은 정말 내맘대로 할수 있는 날이죠~ 어른들은 항상 아이에게 제지하고 하지 말라는게 많은데 어른인 나부터 이책을 읽으면 살짝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평상시 하지말라는 게 많은데 Yes Day 이날 만큼은 내가 못했던 그동안 제지받았던 일들을 할수 있는 날이죠~ 아이랑 이책을 읽으며 달력에 1년에 하루 Yes Day를 정해보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화려한 그림체가 정말 책을 보는순간 와~ 하고 감탄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berry라는 끝단어를 이용해 말을만드는데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이책의 작가가 그 유명한 매직스쿨버스의 작가라는데 또한번 놀라고 말았죠~ 작가의 어린시절을 풍경으로 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경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라임을 맞춰서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에요~ ^^
위트있는 그림체가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한 도서시리즈 책입니다~ 낱권구매보다는 시리즈가 조금은 저렴해서 함께 구매했어요~ 플랩북이라서 아이가 호기심 있게 읽을수 있어요~ 3마리의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각자 말을 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책 표지 부터 컷팅된게 독특하고 일반적이지 않아요~그림체나 나오는 대화의 글씨체도 이책의 특징을 잘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재미있는 내용 좋아한다면 이책 좋은것 같아요~
사실 아기때는 메이책의 시리즈를 그냥 페이퍼 북으로만 접하게 해줬는데... 조금 크니깐 이런 팝업북이나 조작북을 사주고 싶더라고요~ 메이지시리즈의 책의 꽃은 바로 팝업이나 조작북인것 같아요~ 큰판형의 팝업 앤 플레이 북인데...아직 아이랑 읽지는 못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너무 아기때는 막 찢고 망가뜨릴까봐 못샀었는데 지금은 안망가뜨리고 잘 볼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됩니다~ 이런 팝업북 엄마도 아이도 너무 좋아요~
정말로 유명한 미국의 작가의 책 모 윌렘스의 책을 구매했어요~ 음..집에 소장하고 있는 시리즈들이 있는데 이책도 너무 좋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집에 니플버니 책도 있는데 너무 좋아하고 재치와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배고픈 여우와 포동포동한 거위 아가씨의 만남... 거위 아가씨를 잡아 먹기위한 여우의 계략과 그 안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스릴이 이책을 읽는 재미 요소인것 같아요~
존 버닝햄의 우리 기차에서 내려라는 한국 번역본이 집에 있어서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라는 존 버닝햄 책은 다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정말 희한한건 아이는 이 작가가 유명한 작가인지 뭔지도 모르지만 이런 유명작가의 책은 정말 알아서 좋아하더라구요~ 전세계의 동물들이 처한 위험 공해 살림의 개발로 인한 폐해등 우리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하는걸 그림책을 통해 배울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집에 silly suzy goose라는 책이 있어서 연계도서로 활용하려고 따로 구매했어요~ 조금은 엉뚱한 수지구스의 재미있는 내용의 책입니다~결말은 silly suzy goose때처럼 자기와 비슷한 무리에 속하는게 안심이고 좋고 뭐 행복하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혼자 튀고 싶고 혼자만의 개성을 갖고 싶어서 하는 행동뒤에 결국은 자신의 본질을 되찾고 그게 결국은 행복이라는 교훈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명화의 한장면을 담은 듯한 그림책입니다~ 전래동화를 재구성한 이책은 정말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 같아요~ 이런이야기는 어릴때 명작동화로 많이 듣고 읽었는데 이렇게 원서로 보게 되네요~ 사이즈는 조금은 큰사이즈의 페이퍼 북입니다~ 유명한 동화이고 글밥도 있는 편이고 어느정도 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 아이가 구매해서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제게는 아직 조금 이른감이 있는 책입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이책도 너무 유명하지요 ~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유명한 타이틀은 죄다 휩쓴 작품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CD가 함께 포함되어있고요~적당한 사이즈의 페이퍼 북입니다~외국책들은 이렇게 농장 동물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들이 참 많아요~ 젖소들이 타입을 쳐서 농장 주인에게 전기담요를 달라는 요구한다는 상상 자체가 너무 독특하고 기발한것 같아요~ 글밥은 제법있지만 동물들 소리를 내며 아이랑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수상작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가 반드시 좋아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수상한 작품은 아닌작품에 비해 정말 작품성이 있기때문에 아 이래서 상받았구나 하는 고개 끄덕끄덕하는 그런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소프트한 터치의 그림... 이런책은 정말 사랑스러운 느낌.. 감정이 느껴집니다.사이즈는 그리 크지않은 사이즈의 페이퍼 북이에요~짧은 문장이기때문에 쉽게 읽을수 있고, 서로 같은 집에 살고 있는 혼도와 파비안의 짧은 이야기, 혼도의 바닷가의 여행 그리고 집에 남아있는 파비안의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사랑스런 컬러풀한 느낌의 그림의 동화작가 닉샤렛의 작품인데... 아이가 이 작가의 다른그림책인 Foggy foggy forest를 좋아해서 조금은 다른느낌이긴 한데 구매해 봤어요~ 도트와 스트라이프를 어쩜 상황에 맞게 잘표현했는지 책보면서 제가 웃음이 나더라구요~ 도트를 사랑하는 엄마와 스트라이프를 사랑하는 아빠. 그리고 그레이컬러의 나~ 이런 각자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지만 동물원에서 각기 다른 패턴과 컬러의 동물들을 만났는데... 요즘 옷에 너무 신경쓰는 아이때문에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해보았습니다~역시 닉샤렛 책은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