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책보고 너무 예뻐서 감탄을 하지 아니할수가 없었던 제취향의 그림책입니다~ 금액은 하드커버북이라서 나가지만 소장가치가 뿜뿜인 그런 동화책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케빈행크스의 작품이고요 수채화터치의 그림체가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보고있으면 행복해지는 그림책입니다~ 등장하는 맨발의 소녀가 정원에서 즐거운 상상을 하는 장면은 독자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매력만점인 책이에요~저런 맨발차림을 요즘에는 참 보기 힘든데... 오염되지않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한글번역본으로 먼저 읽어본 Bear's Magic pencil~ 이책은 한동안 품절이였다가 이번 행사할때 구매했어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의 그림책중 그림이 가장 귀여운것 같습니다~ 무슨그림대회에서 실제로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앤서니 브라운의 콜라보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글밥은 한줄짜리는 아니라서 제법 있는편입니다~ 약간 큰판형의 튼튼한 페이퍼북입니다~앤서니 브라운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집에 비슷한 내용의 펭귄책이 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해 보았어요~ 머리이어캐리의 without you를 많이 듣고 자란 세대인데 이런단어로 예쁜 동화책도 있고 아이들 원서동화책에 대해 다시 보게된 작품입니다~ 다른동물들과 다르게 아빠펭귄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아주힘든역경속에서도 아기펭귄을위해 애쓰는 모습이 감동 그자체입니다... 조금은 감수성 없는 아들이긴한데 그래도 잘 봐줍니다~
한참동안 품절이여서 오래 기다리다가 구매했어요~ 이번 웬디북행사할때요~ 조금 큰판형의 페이퍼북입니다~아이에게 항상 지금은 안돼 라는 말을 자주하는 편인데... 아이를 위한 동화책인데 저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몬스터 그리고 자기 말에 귀기울여주지 않는다고 평상시 말을 자주하는데 보여주면 엄청 좋아하고 동질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안에 오디오 큐알이 있어서 같이 들을수 있네요~^^
우화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레오리오니의 작품중 유명한 책인데 한동안 품절되서 못사다가 품절 풀려서 바로 구매해써요~좀 작은 사이즈의 페이퍼 북이에요~ 에릭칼의 카멜레온책도 너무재미있게 보았는데 레오리오니의 책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카멜레온이 가는 장소 자연물이 등장하면서 카멜레온의 피부색이 변하는데 마지막에 폴카도트로 변하는 장면은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글밥은 그리많지않아 쉽게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림이 너무 예뻐요~화려한 색감의 페이퍼북입니다~ 빳빳한 재질의 페이퍼북이라서 더 튼튼한것 같아 좋습니다~
컬러에 대한 이야기인데 부정형과 긍정형의 문장이 번갈아 나오기때문에 문장을 배우기에도 좋습니다~ 이번에 몇가지 문제로 웬디북이랑 통화했는데 A/S처리도 신속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앞으로도 웬디북 이용할거지만 펜이 될것 같습니다~ 이분의 다른작품 First the egg도 있던데 같이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주 큰사이즈의 페이퍼 북입니다~마더구스를 옮겨놓은 키스베이커의 작품이에요~ 그녀의 작품은 Peas시리즈로 유명한데 이책은 어린 아기들이 보면 좋은 픽쳐북이에요~노래부르면서 책장을 넘겨본다면 너무 좋을거에요~ 1부터 10까지의 수가 나오는데 좀더 큰아이들이라면 마지막에 알에서 깨어나오는 병아리들을 세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것 같아요~ 저는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농장동물이 나와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입니다~ 각페이지마다 동물들이 나오고 또 페이지에 다음에 나올 동물들이 단서로 나와있습니다~ 단서를 가지고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기 때문에 다음에 무슨 동물이 나올까 물어보고 답하면서 읽어나가기에 좋은 책입니다~ 글밥은 거의 없지만 Hurry라는 단어에대해서는 정확히 배울수 있겠죠... 손바닥만한 보드북입니다~
웬디북 행사할때 구매했어요~ 스토리북이 아닌 리더스북에서 이런 대가의 그림을 만날수 있다는건 행운인것 같습니다~
리더스북이 그림체가 단순하고 문장이 단조롭다고 해서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에릭칼의 훌륭한 작품을 리더스북으로 만나니 더 좋았던것 같아요~ 웬디북 행사할때 구매해서 약간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 좋았고요~ 집에 Have You Seen My Cat' 이책이 있는데 같이 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논픽션 사이트 워드 웬디북 행사할때 구매했어요~ 어릴때는 픽션위주의 책을 읽게 되지만 점점 논픽션도 들이밀어야 한다기야... 지금 사이트워드 조금씩 하고 있어서 같이 보면 좋을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논픽션을 저희아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챙겨서 넣어주려고요~ 많이 접하고 많이 보면 익숙해져서 볼날이 있겠죠... 스콜라스틱 책은 워낙 유명해서 믿고 구매했어요~ 잘보겠습니다~
플라이가이의 픽션버젼이 있는데 논픽션 시리즈도 이번에 구매했어요~ 학년이나 나이가 올라갈수록 논픽션의 비중을 높여주는게 좋다고 해서 플라이가이 픽션시리즈를 좋아했던 아이라면 이 논픽션 시리즈도 인기가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웬디북에서 행사할때 구매했고 행사할때는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꾸 구매하게 되서 이것도 문제네요... 그래도 좋은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으니 웬디북 저는 좋네요~
닥터수스 책은 너무 유명해서 정말 안구매하면 안될것 같아 구매했어요~ 유명한 책들이 너무 많아서요~ 보드북세트라서 우선 튼튼해서 맘에 듭니다~ 처음 닥터수스책을 즐기실거라면 이세트 구매하시는거 추천 드려요~
닥터수스 특유의 반복적인 라임과 패턴으로 책을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처음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라도 반복적인 문구때문에 쉽게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닥터수스 책은 추천~
Bugs가 나오는 팝업북인데 아이연령에 좀 늦은거 같은데 구매했어요~ 다행히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팝업북은 항상 훼손할까봐 신경쓰이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라 합니다~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책인데 책은 정말 잘 만든것 같아요~ 벌레들이 나오는게 너무 재미있고 아이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웬디북에서 행사할때 그나마 저렴하게 구매해서 나름 만족하는 책이에요~ 사이즈는 무척 작습니다~
가장 기초레벨의 리더스인데.. 논픽션 주제를 다루면서 픽션 그림동화책이라서 맘에들어요~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책들은 저렴한건 좋은데 종이의 질은 항상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래도 음원있는 상품으로 잘 구입한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픽션책만 접하는 것도 좋지만 서서히 논픽션으로의 접근을 해주어야 해서 처음 구입한건데 아이가 좋아해주길 바래요~ 책의 그림은 너무 예쁘고 맘에 드네요~
이분의 그림책은 자꾸 사모으게 되는것 같아요~이분의 콜라주기법의 그림동화책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다행히 저희 아이는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그림책의 주제도 자연과 인간 그리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주제들로 이뤄져 있어서 자꾸 이분동화책을 가까이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우선 큰사이즈의 페이퍼북이라 시원시원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어린소년이 별그림을 그리네요~크고 화려한 별을 그렸을때는 더이상 어린 소년이 아니네요~어른이 됩니다~
이 책의 작가 시리즈로 갖고 있는데 아이가 무척좋아해서 보드북임에도 불고하고 구매했어요~ 사실 좀 아기책이라서.. 그런데 역시 아이가참 좋아하네요~ 이책의 작가중에 이 책이 젤 유명한것 같더라구요~ Yummy Yucky라는 단어가 생소했는데 이책으로 아이에게 의미를 잘 전달해주는 책임에 틀림없거든요~ 조금 아이의 연령에비해 늦게 구매해서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