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웬디북에서 행사를 하게 되어서 구입하게된 10권세트 ~!!!
글밥이 많은 책들이 있기때문에 스토리 북으로 봐야할것같아요~ 지금 읽기보다는 소장했다가 읽혀야 할것 같습니다~ 휴식을 취하고 싶어하는 몇몇 곰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다른 악어와 달리,악어등등 그리고 재미있는 환상적인 재미와 귀여운 생물체들로 가득한 이 책들은 적어도 5세 이상의 아이에게 적합할듯 싶습니다~^^
노부영 책중에서 세이펜이 적용되는 도서를 구입했는데요~ 노부영책은 세이펜이 되는 책이 그리 많지 않아서 아마 신간나왔을때 구매한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도형에 대해 배울수있는 픽처북인데요~ 아무래도 노래와 함께 듣다보면 저절로 외워지는것도 있기 때문에 세이펜 버전 및 음악 CD가 함께 있는 책도 좋은것 같습니다~ 책의 색감도 쨍하기 때문에 싫어하는 아이는 별로 없을듯 합니다~
dear zoo 가 유명한 책인데요~ 이책도 여러가지 버전으로 나오는데 제가 구입한건 보드북으로 구성된 4가지 세트를 구매했어요~보드북으로 구성된 버전은 아무래도 어린아기들에게 좋은 형태의 도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동물원에 가면 볼수있는 동물들과 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야기~ 긴 문장으로 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고 플랩도 있기때문에 열어보며 놀수있는 재미가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실 베이비인 아기때 이책을 접한게 아니라서 너무 아쉬운 책중에 하나랍니다~ 처음 그림책을 접한 아기 단어를 인지해야하는 시기에 꼭 접하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컬러,인체의 명칭, 장난감 ,음식 ,등등 아기들이 사물의 명칭을 한창 배우고 익힐때 이책을 접하게 한다면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너무 좀 늦게 들여서 많이 활용하지 못한 아쉬운 책입니다
정말 유명한 원서 그림책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노부영과 픽토리에서도 음악으로 만들어서 판매중인 책입니다~ 아기책이라고 하지만 여라가지 의미있는 그림이 많이 있기때문에 아기에게 꼭 한번은 접하게 해주는것이 좋을거라고 생가가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조금 올드하기때문에 이것 또한 호불호가 갈리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아기때 꼭 알고 지나가야 하는 아주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도 에릭칼 책으로 너무 유명한 책인데요~에릭칼책은 그림채가 아주 특유하기때문에 아기가 그림을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있어요~ 이책은 서류 가방처럼 완전 큰책인데요~ 아기에게 너무 손바닥만한 책만 보여주다가 큰 판형의 책도 보여주고 싶어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여러가지 크기의 책을 보여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서요~ 조금 비싸더라도 구매했던것 같습니다~ 워낙 유명하기때문에 한번쯤은 꼭 읽어보세요~
완전아기때 초점 책으로 활용하면 너무 좋을듯합니다~ 아기때부터 접했으면 좋았을뻔한 아주 아쉬운 책입니다~ 여러가지 도형들이 합쳐져서 동물들을 형상화하고 컬러와 쉐이프에대해 배울수 있고 동물들까지 배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고민한다면 조금 어린 아기에게 보여준다면 성공확률이 높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잘 읽기는 하지만 좀더 아기때 부터 접했다면 아쉬움이 드는 책~
너무 유명한 책인데요~ 음악이 너무너무 좋아요~ 하지만 울 아기는 슬픈지 자꾸 끄라고 하는데요~ 조금 크니 읽어 달라고도 하고 노래를 들으려고도 합니다~ 판형이 작은 보드북으로 된 걸 샀는데 조금 큰책으로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기를 재울때 부르는 너무 유명한 책~ 꼭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음악입니다~ 그림이 잔잔하고 예뻐서 너무 저는 맘에 드네요~
노부영에서 유명한 choo~! choo~!
아기가 진짜 좋아합니다~ 건전지가 들어있어서 햇빛이 있으면 여러가지 소리를 들을수있어서 아기에게 보는 즐거움뿐만아니라 들을수 있는 즐거음까지 줄수 있느 책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칙칙폭폭 기차소리 똑딱똑딱 시계소리 등 여러가지 의성어를 접할수있는 책입니다~ 이때가 아니면 이런 의성어를 접하기란 쉽지 않은데 처음 접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노부영 베이비로 유명한 이 책은 우선 큰 판형으로 된 보드북입니다~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아기한테 읽어주기 적합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주어와 동사를 얘기해주면 여러가지 목적어를 대입해 볼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체와 색감이 (그리 쨍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색감있는 책이 아니라서 아기에게 호불호가 갈릴수있는 책 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기에게 읽어주면 좋아합니다
판형이 큰 보드북입니다~색감도 너무예쁘고 아기에게 처음 접할수있는 너서리 라임책입니다~ 그림채도 쨍하고 예뻐서 아기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면서 같이 놀아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들을수있게 CD가 같이 동봉되어 있기때문에 음악과 함께 들려주면 아이가 좋아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유명한 너서리 라임이기 때문에 아마 한번쯤은 들어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접하는 책으로 좋아요
책이 두꺼운 보드북입니다~안에까지 두꺼운건 아닌데 빳빳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아주 아기부터 볼 수 있을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로 차례대로 소개 되어 있는데 색감도 예쁘고 일러스트가 아이의 마음? 어른인 저한테도 빠지게 되어 있는 책입니다!~처음 단어를 접하는 아기부터 읽으면 좋을듯하고 문장이 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단어 위주로 보면 되겠습니다
글밥이 많은 책들이 있기때문에 스토리 북으로 봐야할것같아요~ 지금 읽기보다는 소장했다가 읽혀야 할것 같습니다~ 휴식을 취하고 싶어하는 몇몇 곰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다른 악어와 달리,악어등등 그리고 재미있는 환상적인 재미와 귀여운 생물체들로 가득한 이 책들은 적어도 5세 이상의 아이에게 적합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