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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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관련 단편 모음집 재클린 윌슨 캐릭터들도 다시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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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이랑 사는 찰리가 빅토리아 시대 하녀의 이야기를 가상으로 일기를 써보게 됩니다. 찰리가 주변 인문들과 갈등을 겪다가 잘 풀리고 상상으로 지어내서 쓰는 하녀 로티 이야기도 잘 마무리되어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통통 튀는 찰리 성격과 개성 있는 주변 인물들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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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 더 푸 옛날에 나온 책이라서 예전에만 쓰던 단어들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푸랑 피글렛이 사고치면 크리스토퍼 로빈이 수습해줍니다. 푸와 친구들의 귀엽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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