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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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느낌의 소설인데 작가가 조합한 단어도 나오고 의학?용어도 좀 나와서 단어가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가면 어느새 물 흐르듯 읽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가면 반전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할 정도로 놀랍고 슬펐답니다.
아, 스페니쉬가 중간중간 나오긴 하지만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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