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의 해리와 헤지호그가 주인공입니다.
두 주인공들의 우정이야기가 어른이 봐도 귀엽고 재밌어..영알못 엄마도 넘 재밌게 보는 책이예요.
아이 레벨은 많이 올랐지만..
저학년때부터 보던 (헬로 헤지호그) 시리즈는 고학년이 되가는 지금도 읽어주면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해지네요.
신간이 나와서 구입해주었고, 본인이 원한다면?앞으로도 계속 신간은 사줄생각입니다.
컬러판이 그림과 어울리는. 색체가 너무 맘에 들어 구입했어요. 흑백책은 안사봤지만.아이들도 ..흑백보다..컬러를 좋아하겠죠?^^
워낙 글밥이 있는 책인데( 아이는 3점대 쉬운책을 좋아해서^^) 문장이 길거나 어려운 단어가 많지않아서..생각보다는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
찰리와 쵸콜렛공장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반복으로 10번이상 본 아이라..책도 너무 좋아했네요.
영화와 책.같이 보는것 추천해요
귀여운 헤리와 헤지호그의 우정이야기.
해리는 덩치에 안맞게..수영을 무서워하네요.
특히나 얼굴을 물에 넣는게 두렵다구요
헤지호그의 재치로..해리는 이젠 물을 두려워하지않게 되어요. 이야기 자체도 재밌고, 아이들과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부분이 많을거예요.
처음엔 모두들 물을 무서워하잖아요^^
해리가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친구 헤지호그의 모습을 보고 배울점도 많은 책이라~~ 추천!!!
브랜치시리즈 중 프레스스타트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요소가 너무 많아요.
여자아이들도 좋아하고, 게임안하는 우리아이도 게임보다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ㅎㅎ
게임좋아하는 아이는 무조건이죠!!!
1~10권은 cd있는 세트로 구매했는데 닳고 닳도록 들어서 거의 외워서 얘기할정도예요.
이젠 영어 실력이 좋아져서 혼자 다 읽는데..
음원이 있었음 더 좋았을듯해요.
혹시 Cd포함 책이 나오면 재구매하겠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순하고 착한..두 캐릭터가..친구사이에는 어떻게 배려해야하는지 아이들에게 작은 울림을 줄 수있는 책이여서 더욱더 추천합니다.
어려운 단어도 없고 문장도 단순하여 영어원서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희아이는 초4. 임에도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요.
지금 영어실력에는 맞지않아도..스토리를 좋아해서 신간 나올때 마다 구매해주고 있네요
초1때 플라이 가이로..영어를 너무 재밌게 입문했던 아이가..
이제는 영어를 좋아하는 초4학년이 되었어요.(곧 초5)
많이 성장했음에도 플라이가이는 가끔씩 꺼내보고 낄낄 거려요. 어른들이 봐도 재밌는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신간이 나와서 고민하다가 책모으는 재미로 주문했는데.. 이번편도 아이.저. 둘다 재밌게 읽었고요.
특히나 플라이걸이 나올때는 둘이 베프같은 분위가 펼쳐져 더 재밌는것 같아요.
플라이가이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번 책도 놓치지마세요
아이가 자기전에 항상 이야기를 들으며 잠드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Cd포함 도서를 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웨이사이드 스쿨 시리즈 트는 날은 좀 일찍 누워 음원을 들을 준비를 해요. 왜냐면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깔깔대며..들으니 잠들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아이들의 듣기실력을 키우기위해서는 이야기가 무조건 재밌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재밌는건 .몇번을 반복하며 들어도 질려하지않거든요.
우리아이에게 100점짜리 시리즈입니다. 4번째 편도 강추합니다
사실2점대 졸업한지는 꽤 됐어요.
엄마표로 초1~2학년 사이에 이 시리즈를 한권한권 사다 보여줬는데..그림과 뉘앙스만으로도 얼마나 재밌게ㅈ보았는지...엄마표영어하며 정말 고마운 책 중 하나입니다.
그렇게 초4가되어 이제는 외국인들과 프리토킹도 가능한 수준인데..아직읽어도 크래비책은 보면서 뒤집어 집니다. ㅎㅎ 새로나온 시리즈인지 집에 없던 책이 보여 주문했는데..'역시나 넘재밌게 읽네요.
1~2점대 친구들에게 입문으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신체에 대한 단어들. 움직임에 대한 동사들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책이지요.
스텝2는 1점대아이들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만큼 가벼운것 같아요.
논픽션의 경우, 흥미있는 분야가 아닌 경우 .
레벨이 높은 책을 들이밀면 거부반응이 이어질수 있어서.
저는 아이가 2점~3점대임에도 쉽게 받아들이라고.
이 책을 보도록 했어요.
아이도 읽기 수월해 했고 인체관련한 단어를 익히게 되어 만족스러운 책이었네요
프레스스타트는 남자아이들의 스테디 셀럽이죠.
친구집에서 책읽고는 반응이 너무 좋아서.
프레스스타트 책을 들였습니다. 11편도 역시나 너무 재밌게읽었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얼리챕터북을 엄청 읽는게 좋다하는데.
책터북 넘어가기전인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입니다.
여자아이들도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아할것같아요
저희 아이는 생물.에 관심이 많은 남아예요.
이책이 레벨5점대로 나오는데.,
전문용어들만 알려주면 2점, 3점대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수있어요. 문장 구조가 복잡하지않아요.
그리고 전문용어들이 반복적으로 나오니..어려운 단어들은 일부로 외우지않아도 저절로 알게되지요.
우리 아이 논픽션 지식은 이책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논픽션에 접근하고 싶은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책4권에는 각각 다른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나옵니다.
각 권들의 에피소드도 재미있고.
한책에서는 주인공이지만..
다른책에서는 조연으로 연출되는 구성이 재미있네요.
2점중반대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길이. 적당하 난이도.
그리고 유머가 있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저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지겨워 죽겠는 책이 있 고.
재밌어서..깔깔대며 읽어주는 책이 있는데 .
0~10점중 점수를 주자면 7~8점 정도는 되는것같아요^^
2점중반대 책 읽는아이에게 적당하면서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네요.
읽기독립이 잘안되는 아이들에겐 본인들 레벨보다 조금 쉬운 책을 노출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봐도 피식피식. 잔잔한 웃음을 주는 책이 었습니다.
완전 개그코드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조금 심심할수도있지만.
잠자리 독서로서. 너무 웃기려고 작정한 책보다는 잔잔한 유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곤충과 관련된 전문용어가 반복해서 나오니 어려운 단어도 자연스레 외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