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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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27
사실 이런 보드북은 자리많이 차지해서 아직까지 구매고민하다 주문했는데, 아이들이 매일 보겠다고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 되었어요. 보여주고야 알았는데 큰아이 어린이집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른 알파벳책도 많은데, 이건 그림이 너무 예쁘고, 따로 알게된 노래도 잔잔하고 좋아요. 시리즈인 countablock과 함께 잠자리에서 매일 봐요. 게다가 웬디북 최저가입니다.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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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책은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호감을 보이고, 노래가 너무 신나서 잘주문했다고 생각이 되어요. 한책당 노래 갯수도 많고 한번 cd 틀어놓으면 아이가 신나서 계속 춤추고 난리랍니다. 책 내용도 기본적으로 문장이 아니라 구의 나열이라, 그림과 함께 보면 자연스럽게 단어습득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두권다 매력있고 가격도 너무 좋아서 득템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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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27
저는 이책을 이번에 사서 이 시리즈 4권이 되었어요.
what's the time mr wolf, see you later alligator, lion's share와 함께 모두 손인형책입니다. 모두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나와있는 표현들도 일상 회화 습득에 너무나 유용해서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의 키센텐스는 'I'm sorry I didn',t mean to"입니다. 코믹한 내용에 인기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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