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Mayhem 5권 셋트로 구입했는데
북커버 표지만 봐도 호기심 가득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해서 음원과 함께 들어도 눈에 확 들어오고 음원도 너무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작가님 특유의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도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아이가 주말은 없냐며 나머지 책도 사달라고 이야기하네요~
작가님 책 다른 책도 구매예정입니다~
제목 그대로 Dirty Bertie!!
아이들은 똥,방구,코딱지 이런 소재들을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너무 좋아하죠~
더러운거 엄청 나오는 책이라 이런 종류 좋아하는 아이라면 대부분 좋아할꺼같습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고 글도 짧아요~ 대신 그림이 다 말해 주고있습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깔깔거리며 으 Dirty ~Dirty~!!하며 엄청 좋아하네요~
Let's Bake a Cake! 요리에 관심있는 아이들 너무 좋아할꺼같아요
케익을 만드는 과정을 한 눈에도 보기 쉽게 아이들 눈높이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조작을 하면서 실제 요리과정을 책으로 통해 체험 할수 있는데 이런 기발한 조작북 너무 좋네요~
조작북으로 계란도 깨보고 믹스도 하고 등등 요리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군지 다 좋아할꺼같아요~
작가님 다른책인 My First Toolbox도 있던데 이 책도 너무 궁금합니다.
역시나 참신한 소재!! 역시 닉샤렛 작가님입니다.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대화하면서 책 읽기 너무 좋습니다.
얇은 종이 한장으로 실루엣을 보면서 수수께끼 하듯 질문하니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네요.
하드커버 버전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또 다른 느낌이라고 하는데 궁금합니다.
닉샤렛 작가님 책들은 아이와 상호작용 하면서 볼수 있는 책들이 많아서 더욱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거같습니다
대한민국 비빔밥 이야기입니다.
그림책 속에 익숙한 소품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정겨울수가없네요~
영어책이지만 소재가 비빔밥~!! 아이들도 신기하게 보네요~
웬디북 추천도서에 오랫동안 있어서 궁금했는데 영어책에 익숙한 대한민국 풍경이 나오거나 소재들이 나오면 그렇게 반갑고 좋을수가없습니다~
책을 보고 나면 꼭 비빔밥이 생각나는날이죠~
아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해도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 When Pencil Met Eraser"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다루는 내용도 Pencil,Eraser로 너무 신박하더라고요~ 아이 역시 푹 빠져 보더니 다른책은 없냐고 물어보길래 웬디북 들어와봤더니 셋트로 판매하네요~
나머지 "When Glitter Met Glue", "When Pencil Met the Markers "도 재미있어보여 셋트로 주문했습니다~^^
한글판으로도 나와 있는 이 책은 감정을 색깔로 표현하는 책입니다.그림이 너무 이뻐 소장가치 충분한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한장 한장 넘길때 펼쳐지는 입체 팝업도 역시나 너무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화려하네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아이와 이야기 거리가 한가득입니다~
책 읽고 난 후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도 할수 있고 감정도 다룰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Frank Asch 작가님을 Bear시리즈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작가님 팬이되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그림체가 자칫 아이가 안 좋아할줄 알았는데 초등,유치원생 아이 둘 7권 전권 다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의 마음으로 보는 책이라 잔잔함에 유머러스한 부분까지 어른인 엄마도 아이도 너무 만족하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만 Frank Asch 작가님 moonbear 시리즈도 구입했습니다
공주 좋아하는 5살 아이가 자주 보는 책중 하나입니다~
공주를 좋아하지만 Little Princess는 공주가 아닌거 같다고 이야기하네요.
여자가 아니고 남자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ㅎㅎㅎ
재미있는 설정이 아이가 집중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일상생활 이야기라 음원까지 같이 들으면서 책을 보면 재미요소가 한층 올라가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책을 보는거같습니다.~
북클럽에도 올라와 있고 웬디북 베스트 추천책에도 올라와 있어서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는데 잔잔한 일러스트가 말하고자 하는걸 그림으로 다 이야기해주네요~
물의 순환, 물의 대한 필요성을 그림마다 느낄수 있는 논픽션책입니다.
논픽션 책인지만 아이들이 편하게 볼수 있는 그림이 따뜻하게 표현되어있네요
뒤에 추가 부가자료도 있고 아이가 논픽션을 자연스럽게 접하기 좋은책인거같습니다.
Aaron Blabey 작가님 시리즈중 한권입니다.
안아주길 바라는 고슴도치 하지만 가시가 너무 많죠..아무도 안아주지 않는 고슴도치를 마직막에 뱀이 안아주죠. 고슴도치 표정이 다 말해주고있습니다~
"I need a hug. Wil you cuddle me?"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와 상호 작용하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작가님 책 시리즈는 아이가 다 좋아했습니다.
Bad Apple 제목만 보고 나쁜 행동을 하거나 친구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과라는 뜻인줄 알았는데 그 뜻이 아니네요~
귀여운 사과 캐릭터로 표정이 살아있어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나쁜 사과가 아닌 품질이 떨어지는 사과라는..
우정을 다루고 있어서 책을 읽고 나면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때문인지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중 하나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분이신 Jill Murphy작가님 코끼리시리즈책이죠~
가족들 일상생활이라 익숙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낱권 구매 하려다가 세트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탁월한 선택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 책은 낱권으로 구매하면 결국 하나씩 사다 보면 세트가 되어버리더라고요.
질머피 작가님 책 아이가 잘 보고 좋아하시는분이시면 이 세트도 잔잔하니 적극추천합니다~
Hardcover인 책을 웬디북 행사할때 너무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오고 보기 좋은 일러스트 그림에 간결한 문장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책 한권 가득 고양이라서 고양이 캐릭터 좋아하는 아이가 보면 더 좋아할꺼같아요~
Cats Are a Liquid 제목처럼 고양이는 액체라는 의미를 뒤에서 알수있습니다. 이쁜 일러스트로 아이가 고양이 책이라 좋아합니다.
클레어는 길을 가다 무릎을 다치게 되고 다친 무릎으로 집으로 돌아가던 중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친구들은 전부 무릎이 왜 그렇게 되었냐고 똑같이 물어보는데...친구들이 물어 볼때 마다 클레어는 UFO가 자기를 납치하려 했다.마녀가 자기를 하늘로 데리고 올라갈라고 했다는둥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하기시작합니다.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를 만난 클레어는 무릎이 왜 그렇게 되었냐고 물어보는 엄마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
벨라네 집에 친구 벤이 장난감 소방차를 가져오고 벨라는 강아지를 집안에 두고 벤의 장난감을 구경하러 집밖으로 나갑니다. 리모컨 조정이 된다는 소방차는 아무리 리모컨을 눌러도 작동할 기미를 안보이고 대신 집안의 벨라 강아지가 리모컨 명령대로 공중으로 떠 움직이는데... 나중에 벨라네 강아지가 이 책이 고장 난거 같다며 자신을 내려 달라하고서야 책이 말썽 부린걸 알고 리모컨으로 도우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둘도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됩니다. 뒷 이야기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같이 참여해서 돌아온다는 책입니다
아이가 작가님 책중 " Little Elliot, Big City "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작가님 검색하다 구입한 책입니다.
한 아이가 산타에게 편지를 보내려고 하는데 바람에 편지가 날라 가는걸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이 아이의 정체는 책을 다 보고 나면 알수있습니다.
이 책 역시 포근하고 아름다운 결말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배경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려서 겨울에 읽어보면 좋을꺼같습니다.
Little Guys 엄청 작지만 수가 많아서 다 모이면 엄청 힘이 강해집니다.
Little Guys들은 가지고 싶은거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숲속에 동물들까지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욕심 부리다가 모든걸 잊어버린 Little Guys 본인들이 괴롭혔던 동물들 한테 도움을 받아서 이겨내기 시작하는데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마음 따뜻한 많은걸 한번 되새겨 볼수 있는 책입니다.
책 표지 보고 안에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왠지 사고 싶어서 충동 구매한 책입니다.
노트북을 들고 있는 당나귀가 책을 읽고 있는 원숭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는 책입니다.
대화 형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글이 많이 길지 않은 간결한 내용이지만 단어들이 초기영어 그림책으로 다소 조금 어려울듯합니다~
작가님 다른책인 It's a little book이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각 더 좋은거 같습니다~
곰 가족이 한 집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책 표지를 자세히 보면 아빠의 빰까지 내려온 다크써클과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표정~
아빠가 잠을 못자서 점점 심해지는 다크써클과 점점 졸려 하면서 힘들어 하는 표정 변화를 관찰할수있어서 아이와 더욱 재미있게 볼수있습니다.
여러 요인때문에 밤새 잠을 못잔 아빠 아침에 해가 뜨자 가족들은 일어나는데 아빠의 표정이....너무 재미있습니다.
북커버 표지만 봐도 호기심 가득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글씨도 큼직해서 음원과 함께 들어도 눈에 확 들어오고 음원도 너무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작가님 특유의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도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아이가 주말은 없냐며 나머지 책도 사달라고 이야기하네요~
작가님 책 다른 책도 구매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