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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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4.28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공감이 되어서 구매했습니다.
저랑 할머니는 빵터졌는데, 아이는 거기까지는 아니고요 ㅎㅎ
웜홀로 들어가서 나오는데 다시 집으로 오니 그걸 좀 궁금해하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봐요.
집에 있는 손자,손녀가 30명인가봐요~ 아이들이 집에서 난리를 칩니다. 할머니가 뜨개질도 못하게 침대에서 뛰고, 실꾸러미 다 풀어놓고..
할머니가 조용히 뜨개질 하고 싶어서 떠납니다. 웜홀까지 갔다가 아이들 옷 30벌 만들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시네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도 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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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책은 꼭 사야합니다.
아이가 숨넘어가면서 깔깔거리고 웃는거 오랜만에 보네요^^
상품평보고 구매했는데~ 역시 웬디 상품평은 믿을만하네요!
초1여아예요. 그림책 보면서 너무 좋아해요.
제목에서 벌써 빵터지더라고요. 영어와 한글이 섞여있는게 재미있나봐요.
토끼가 한국말 하는데 하나하나 배꼽을 잡네요...
엄마가 좀 오바해서 읽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준, 누나, 할머니의 정체를 궁금해해요~ 할머니 여우아니야? 누나가 여우인가?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고~~
그럼도 너무 예쁘고^^ 아이가 이 책은 한글책인지 영어책인지 모르겠다며 신기한 책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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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4.28
상품평보고 재미있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대박났네요 ㅎ
처음엔 관심없었다가 제가 읽으면서 키득거리니까 궁금했는지 쓱 오더라고요.
저는 진짜 찐 웃음이 터졌네요!
팝콘이 계속 터져서 온 집을 다 채우는 상상력이 너무 기발하네요.
그리고 친구들이 팝콘을 먹고 배불러서 누워있는 표정이 너무 웃겼어요>_<
아이도 깔깔깔 재미있다고 보네요.
마지막에 엄마, 아빠가 집에오면서 사온 선물은...?
아이가 단번에 팝콘아니야? 라며 맞혀버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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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10
한글책으로 보고 재미있어해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내용을 알고 읽어서 그런지 제법 잘 읽더라고요.
표현을 비교하기도 좋고, 아이가 직접 읽어보며 차이를 느끼는것 같아요.
글밥이 있어도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잘 읽는 듯 합니다.
아이가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생각을 하네요.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책입니다.
돼지로 변했던 아빠와 아들들이 사람으로 돌아오게 된 것도 다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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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10
제목은 when Frank was four이지만, Frank뿐만 아니라 Nicky, Tessa, Cleste, Ernie, Rosie, Clive 친구들도 같이 나옵니다. 1살부터 7살까지 각각 누구는 몇살 때 뭘 했는지 재미있게 표현해주고 있네요.
제목만 보고 4살 아이들의 행동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아이가 유심히 보면서 자기는 몇살때 뭐했냐고 궁금해하기도 하고, 아기들의 엉뚱한 행동에 즐거워하기도 합니다. 읽어주기 참 좋은 책이예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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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10
아주 유머있는 책입니다.
더러운 상황들이 계속 나오고, "that's disgusting!"이 반복되지요.
나중에는 아이가 깔깔거리며 디스거스팅을 연발합니다.
코딱지, 똥방귀에 엄청 웃겨하는 미취학일때부터 웃기다고 깔깔거리며 잘 봅니다.
아이들 시각에서 상황들이 재미있나봐요.
코딱지를 책상에 붙이거나 사탕을 모래에 찍어 먹거나, 벌레를 먹거나..
페이지는 길어도 유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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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27
한글책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원서로 구입했어요.
사실 읽을것도 없고, Good night! 이 다 이긴 합니다.ㅎ
빌려온 한글책을 계속 찾아서 아예 원서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3-4살부터 좋아했던 책인데,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씩 꺼내볼 정도로 재미있어해요.
요즘에는 책 넘기며 동생에게 good night! 실감나게 읽어줍니다.
그림만 봐도 킥킥 웃음이 나요. 격한 유머는 아니고 아이들 수준에서 재미를 느끼기 좋아요.
몰래 뒤에 숨어서 가는 모습이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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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08.27
에르베튈레 책처럼 만져보고, 두드려보고, 흔들어보면
다음 페이지에서 나무가 변화하는 내용이예요.
아이와 상호작용 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don't push the button 책처럼 뭔가 드라마틱하게 변하는건 아니지만,
잔잔한 나무의 마술같은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이 쉽지는 않아요.
보드북이라서 쉬운 책인줄 알았는데 잠수네 3단계 정도 되는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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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엄청나네요^^
보드북이라서 튼튼하고~ 페이지 형태가 알파벳과 비슷하게 각각 다르게 생겨서
넘겨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아직 영어를 모르는 동생도 넘기는 재미로 자주 꺼내와요.ㅎ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알파블럭만 살까 하다가 세트로 구매했는데요,
확실히 알파블럭을 제일 잘 봅니다.ㅎ 영어 노출 책으로 좋을것 같네요^^
알파벳 인지 할때도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저희 딸은 알파벳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읽기 독립용으로도 잘 이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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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27
Time to say please를 재미있게 봐서 time to pee도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보드북이라서 기저귀 떼는 아이들부터 봐도 좋을듯 해요.
저희 아이는 화장실 가는 걸 싫어하고 힘들어해서 고생을 좀 했는데요,
그때 읽어줬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지금은 7살이라 화장실 가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예전 생각이 나는지 공감하는듯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제는 본인이 언니가 됐다고 생각하는지 주인공에게 화장실 가는건 좋은거라고 타이르듯 말해주네요ㅎ
단어도 읽기 쉽게 큼직하고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공감되고~
우리 딸 읽기 연습하는 책으로 자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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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27
진작 사줄껄 후회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J1-2단계 책을 많이 안읽힌게 아쉬워서 초등입학 앞두고 쉬운 그림책 위주로 구매하고 있는데요,
반의어 이미 다 아는데 굳이 사야되나 싶어서 계속 안샀었어요.
그러다 동생이 공룡을 좋아해서 동생 때문에 구매했는데
오히려 큰애가 더 재미있게 잘 봅니다. 읽기 쉽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가봐요.
단순이 big, small이 아니라 다양한 형용사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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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27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유머가 있어요.
양과 타조의 대화체인데, 간단한 영어로 유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영어는 간단하지만 상황을 이해해야 재미있어요.
양이 타조를 어떻게 속이는지 대화를 읽다보면 같이 빠져들며 몰입하게 됩니다.
타조가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귀여워요ㅎ 마지막에는 상상해 볼 수 있는 여운도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해보기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 깔깔대며 좋아하네요. 초저까지 잘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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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 읽기 독립용으로 구매했어요.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지만, 모르고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글밥이 많지않고, 그림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You are small! You are big! I'm not small! I'm not big! 이라는 문구가 반복되면서
마지막에는 hairy가 등장하며 이야기의 확장을 생각하게 됩니다.
동생들도 잘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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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5
흑백의 스케치에 연필과 지우개가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7살이라 혼자서 온전히 읽을 수는 없지만, 읽어주면 그림을 보고 제법 잘 듣고 있어요.
연필은 그리기에만 집중하고, 지우개가 지우는 행동을 좋아하지 않지만
지우개가 지나간 길은 또 다른 시각을 선사합니다.
연필은 본인이 그린 그림이 제일 멋지다고 자부하는데
지우개가 지나간 자리도 너무 근사합니다.
또 다른 시각으로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점점 연필의 시각도 변하게 되고~ 지우개와 베스트 프랜드가 되어 멋진 작품을 만듭니다.
마지막에는 색연필, 붓, 자, 크레용 친구들도 함께 오네요^^
내용도 멋지고, 그림도 멋져요.
아이와 이야기하며 읽기 너무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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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2
입고 알림이 뜨자마자 구매했어요~
7살이라서 너무 유치해서 안보면 어쩌나 했는데.. 재미있게 자주 꺼내봅니다.
팝업도 웃기게 잘 표현되어있고, 글씨도 간단하게 쓰여있으니 읽기 부담없어서 좋아해요.
그렇다고 단어만 나열된건 아니고 스토리도 있답니다^^
3살 동생도 좋아라~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아마 팝업이 재미있는듯요..
잘 먹으면(많이 먹으면) 엄마처럼 쑥쑥 큰다는 내용도 좋아요~
barley는 읽어주면서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미취학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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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 좋아하는 딸인데요, 완전 대박났습니다 ㅎㅎ
아직 긴 글은 지루해하는데도 그림보고 유추만 해도 재미있나봐요^^
엄마가 읽어줘도 끝까지 듣고 있고, 그림보고 깔깔~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자주 꺼내오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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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5
한문장으로 I like~ 어떤책을 좋아하는지 간단하게 표현되어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도 부담없고,
아이도 재미있게 듣고 있네요.
혼자서 쓱 펴보기도 하고, 자주 읽어줬더니 제법 혼자 읽어내려갑니다.
간단해서 반복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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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딸이예요. 아직 읽을줄은 모르지만 여러권 산 책 중에서 이 책을 제일 많이 펴보네요~ 색이 예쁘고 흥미로운것 같아요. 읽어주면 휙휙 넘기지만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애벌레를 좋아해서 거부감 없이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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