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5.12.01
아이가 표지를 보고 이 책을 읽고 싶어하더라고요.
아직 성경도 모르고 성경구절의 의미도 잘 모르지만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서 꽤나 흥미롭게 볼 수 있었고,
겸사겸사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1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연스럽게 구매했는데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내용도 따뜻하고 연말에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
막연히 두려운 존재였던 bear에게 마음을 나누니
더 큰 마음으로 돌아오는 것도 참으로 좋았습니다.
신고
코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더더더 재미있었나 봅니다.
키득키득대며 읽고 다 읽고 나서는 자기도 피기를 흉내내보기도 하고요.
모 윌렘스의 책은 유쾌하고 번뜩이는 생각들이 숨어 있어 늘 구매하게 되네요.
신고
영어와 더불어 나누기의 개념까지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똑같이 나누기까지의 과정이 참 재미있어요.
처음엔 하마를 탓하지만 결국 하마 덕분에 똑같이 나눌 수 있게 되지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우리도 쿠키를 나눠보자고 하네요.ㅎㅎ
신고
따뜻한 그림체와 잔잔한 분위기 속에
big, hungry bear의 존재가 긴장감을 주네요.
쥐의 표정을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직접 책에 등장하지 않아도 쥐가 느끼는 두려움을 함께 느껴보았네요.
신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문해본 책입니다.
굴뚝이 없는 집이 태반인지라 과연 이 책을 흥미로워할까 싶었는데
여러 책의 표지 중에 이 책을 제일 먼저 고르고 아주 관심있어 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아직도 공룡에 관심이 많고,
최근에 딱지가 간지럽다고 긁으면 안된다는 소리를 숱하게 들었던지라
적절한 타이밍에 흥미롭게 읽은 책입니다.
반전이 주는 재미는 덤이고요.^^
모 윌렘스의 책은 실패가 없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12.01
하기 싫은 것도 많고, 반항심도 늘어나는 아이에게 이보다 놀라운 책은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무조건 예스!라고 하니 눈이 동그래지면서 읽었습니다.
이제 곧 7세라 무조건 예스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대리만족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조금 더 어릴 때 읽었더라면 더 재미있게 받아들였을 것 같네요.
신고
전치사에 대한 감각을 읽힐 수 있는 책이에요.
물론 아이 뿐만 아니라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매우 유용했고요.^^
직관적으로 바로 와닿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접근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모 윌렘스의 책이 늘 그렇듯 이번에도 재치 넘치는 책이에요.
어느 정도 알파벳을 알고 간단한 단어를 읽을 줄 알면 재미가 2배가 됩니다.
반대로 이 책을 통해 알파벳과 읽기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낼 수도 있어서
학습적인 효과도 큰 책이 아닐까 싶네요.
신고
문장도 길고 어려운 표현도 많아서
책에 관심을 가질까 싶었는데, 의외로 끝까지 집중하며 보았습니다.
데이지가 꽤나 말썽꾸러기인지라
그 점이 아이에게 흥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9.24
아이들은 모범적이고 바른 책보다
이런 책에 더 흥미를 느끼기도 하죠^^
신고
구매도서
5
2025.09.24
동물들의 특징을 익히고 대근육 사용까지 가능한 유익한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9.24
아이들의 활동을 이끌어내는 책이라 참여도와 흥미가 매우 높았던 책!
반복되는 표현을 익힐 수도 있고
아이들이 접해보면 참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9.24
처음엔 여우가 너무 탐욕스러운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네요!
눈치가 빠른 아이는 일찌감치 눈치챌 수도 있겠지만
모르고 끝까지 읽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신고
처음 읽어줄 땐 엄청 재미있어 하진 않았는데,
그림책처럼 아이와 직접 피자만들기 놀이를 하니까
효과가 훨~씬 큽니다! 단순히 읽어서 끝내기엔 아쉬운 책이에요.
꼭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9.23
아빠와 아이의 다정한 관계도 드러나고
뭐든지 쪼는 딱따구리 습성과
일상의 물건들에 대한 표현까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9.18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표현은 조금 헷갈릴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렇지만, 'smell my foot'이라는 문장 자체에 숨 넘어가게 재미있어 해서
챕터3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브레인처럼 칙이 원하는대로 플리즈와 유어웰컴을 적재적소에 쓰지 않는 부작용은 있었지만요. 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5.09.18
다소 문장이 길고, 어렵지 않은가 싶었는데
소년이 버거가 됐다는 사실 자체로 아이가 큰 흥미를 보여
끝까지 책을 읽게 되네요.
반복해서 등장하는 표현이 있어 그 말도 곧잘 따라하고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9.18
다양한 꽃 이름을 알게 되어 유익한 책인데요.
아이가 식물에 관심이 없다면 다소, 흥미를 이끌어내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로,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고 관심있게 보았네요^^;
다시 봄이 찾아오면 손이 가게 될 책이지 않을까 싶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