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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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 취향저격한 책인데,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단어들도 반의어 및 여러가지 단어들도 배울 수 있고, 이 책의 주제인 채소와 그리고 UNDERWEAR이라는 단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기 때문에 안익힐래야 안익힐 수 없는 단어이지요.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서 UNDERWEAR이라는 단어를 바로 알게 되었고, 간결하지만 명료한 문장과 단어들 그리고 귀여운 그림까지 추천하는 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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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지베어, 페파 다음으로 좋아했던 메이지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메이지 시리즈도 다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메이지는 4세말 5세때쯤 관심가지기 시작해서 지금도 종종 읽는 책이예요. 나오는 친구들도 엉뚱해서 귀엽고, 글밥이 많은것도 잇지만 이 시리즈는 글밥도 많지 않고 보드북이라서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탈 것 좋아하는 남아 친구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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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때 구매하고 벌써 6세가 된 지금도 방출하지 못하고 책장에 꽂혀있는 비지베어 시리즈입니다. 사실 글밥도 짧고, 엄청 간결하게 되어있지만, 너무 간결해서 가끔 읽어주는 제가 무슨뜻이지? 하며 찾아본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관용어? 같은 것으로 이루어진 문장들이 많아서, 문장이 짧지만 어려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조작북이고 또한 내용이 짧아서 아이는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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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라면 정신 못차리는 6세 남아인데. 이 책 역시 호응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아빠와 늘 자유시간에 레고를 만드는데, 보통 시티시리즈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을 때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자주 가지고 온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빠와 레고를 할 때에 가끔 저와 읽었던 단어나 짧은 문장이 발화가 되곤 해서 아빠가 놀랬습니다^^ 레고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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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하면 MUDDY PUDDLE, MUDDY PUDDLE하면 페파,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죠. 페파를 읽고, 보면서 아이도 MUDDY PUDDLE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비오는 날 밖에 나가 한국말을 잘 못할때도 머디퍼들, 머디퍼들 하면서 점핑했었어요. 이제 6세인데, FESTIVAL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우리나라에도 MUDDY FESTIVAL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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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겐 페파는 늘 사랑입니다. 게다가 디즈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어공주 이야기까지 곁들인 페파라니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페파친구들이 바닷속에서 여러가지 해양동물의 옷을 입고, 인어도 되고 보물을 찾는 재미없을래야 재미없을 수 없는 책입니다. 4세때부터 페파를 좋아해서 6세가 된 지금도 늘 페파책, 영상을 찾는 아이예요. 이책도 남자아이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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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방구, 트름, 팬티, 뭐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고, 그 단어만 이야기해도 깔깔 넘어가는 6살 남아입니다. 제목만 보고 바로 읽어본 책이예요. 아니나 다를까 표지그림부터 관심을 가지고, 내용도 쉬워서 이해도 쉽고, 그림의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 색감에도 민감한데 그것 또한 만족했습니다. 한동안 매일 읽어서 읽어주는 엄마가 지루하긴했지만 아이에게는 아주 인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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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EQ의 천재들을 읽고 또 읽고, 한동안 행복한씨, 거꿀씨 등등 엄청 이야기를 할 때 이때다 싶어서 영문판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니 거부감없이 함께 읽었습니다. 병원이야기 역시, 익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보니 재미있어하고, 책을 읽고 나서는 영상도 보고싶어 하더군요. EQ의 천재들 좋아하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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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세때부터 페파를 엄청 좋아했어요. 영상도 늘 페파만 보고, 장난감도 페파장난감을 살 정도였죠. 그래서 집에 왠만한 페파시리즈가 다 있어요. 이 책도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어린이집에서 받아온 유니콘 인형이 그 한 몫을 했죠. 상상속의 동물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았어요. 이해를 정확히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어하고, 늘 가져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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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9
너무 기발한 책이라 제가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니 아직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없어서 흥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단어도 알고, 규칙을 이해할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읽고 만족한 책입니다. 나중에 어휘가 조금 쌓이고, 이해할 만한 나이가 되면 다시 도전해서 읽혀볼께요. 책 내용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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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추천책으로 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 책을 세트로 구매했었는데, 유머러스하게 과학내용을 풀어서 아이가 재미있게봤었어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스토리도 좋아했구요. 이 책은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조금 어려울 순 있겠지만 계속 읽어주다보면, 언젠가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을때가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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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구매하는 ACORN 시리즈! FOX TAILS도 재미있어해요. BUMBLE AND BEE보다 문장이 더 간단하고, 자기또래의 여우형제 이야기같아서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자기 전 잠자리책 골라오라고 하면 빠지지 않는 시리즈 중 하나네요. 다른 ACORN시리즈보다 FOX셋트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골라오는 빈도수를 보면) ACORN 모든 시리즈 만족하고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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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시리즈중 3종세트를 구매했었는데, 처음에는 망설였었는데 막상 읽어주니까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도 믿고 이 시리즈를 구매해보았어요. 역시 재미있어하네요. 간단하지만 명료한 문장과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했어요. 엉뚱하고 기발한 내용이라 저도 읽어주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저는 적극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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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9
요즘 한글책도 과학책을 많이 보는데 그중에서도 뼈나, 각 몸의 기관들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6살 남자아이다보니 방구, 응가. 트름등 그런 얘기도 너무 좋아하길래 이책도 좋아할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책표지부터 관심을 가졌고, 빨리 읽어보자고 하더군요. 내용도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했어요. 히컵 히컵~ 하면 따라하기도하고 자연스럽게 딸꾹질이라는 단어도 익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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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8
크리슨홉튼작가의 책을 처음 사보았는데, 아이가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어요. 그 중에서도 A Bit Lost를 가장 좋아합니다. 내용에 따라 액션까지 같이 해주면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봅니다. 엄마를 찾아 엄마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는 아이도 조금은 뭉클해하기도 하고, 마지막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비슷킷을 먹을때도 졸고 있는거 보면서 또 bump bump bump 하고 엄마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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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8
페이퍼북을 가지고 있었는데 훼손이 되어서 이번에는 보드북으로 다시 주문했습니다. 반대어를 아주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책도 좋아해서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고 싶다고 해서 좀 더 주문해서 나누어주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가져오는 책 중에 하나에요. 쉽고, 그림만 봐도 다 이해가 되는 책이예요. 마지막에 그린쉽을 찾으면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어린아이들에게 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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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8
클래식한 책이라 좋아할까? 라고 생각하며 웬디북클럽에서 메인도서로 추천한 책이라 믿고 주문했던 책이었는데 대박입니다. 아이가 늘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잔잔하지만 마지막의 반전 유머가 있는 책이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엄마가 읽어줘도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과 글밥이예요.셋트로 주문할 걸 하는 아쉬움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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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8
아이가 늘 좋아하던 책이고, 한글과학책에 The watermelon seed와 비슷한 내용을 가진 책이 있어서 더 자주 보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친구들 생일에 생일선물로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을 선물로 주고 싶다고 해서 고른 책이예요. 오랜만에 다시 꺼내어 읽어도 귀여운 상상이 유쾌한 기분 좋은 책이예요. 좀 더 어릴때보다 이번에 다시 읽었을때 훨씬 더 이 유머를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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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8
소원을 들어주는 메일박스라니! 너무 흥분되는 스토리입니다. 아이도 메일박스안에서 또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며 책에 집중한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너도 저런 멋진 메일박스가 있으면 어떤 메일을 쓰고 싶냐고 하니, 요즘 한창 빠져있는 애니메이션의 로봇 주인공을 이야기하며 그 친구들을 보내달라고 적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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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간단하지만 정확한 내용이 아이가 보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이해하기 쉬우니 더 손에 가는지, 책 읽는 시간에 책을 골라오라고 하면 늘 빠지지 않고 골라오는 책들이예요. 그중에서도 A bit lost를 좋아합니다. shhh we have a plan!도 늘 가져오는 책이예요.조금 오바해서 읽어주면 엄청 깔깔대면서 좋아해요. 저도 읽어주기 쉽고, 아이도 좋아하니 셋트로 잘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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