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리즈를 다 구입했어요. 그 중에서도 my toothbrush is missing을 가장 좋아합니다. 어제도 영어책을 골라오라고 하니 망설임없이 들고 왔던 책이예요. egg beater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같이 찾아서 동영상도 찾아보고, 저걸로 이닦으면 dog 이빨이 다 부서지겠어!! 하면서 깔깔거리고, 마지막에 donkey가 칫솔로 말굽을 닦는거 보고 오마이갓!도 외치면서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매일 매일 가져오는 책 중에 하나예요. 특히 my toothbrush is missing은 볼 때마다 웃긴지 너무 좋아하네요. 어제도 영어책을 골라오라고 하니 이 책 시리즈를 다 골라왔더라구요, 자기 전에 다 읽고 잤어요. 그림 색감도 선명하고, 문장도 심플하고,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같이 아는 단어도 찾아보고, 자기가 먼저 다음장 문장도 유추해서 말해보고,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같이 보면서 무척이나 흥미로워하고, 자기도 100층 버스를 타보고 싶다고 하네요^^ 나중에 2층버스라도 타러 가보자했네요. 책의 구성도 너무 재미있고, 관점을 여러개로 두고 볼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한글책도 있다고 하던데 도서관에 아이와 함께가서 한글판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지금 봄인 계절에 딱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그 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도 재미있게 봤던터라, 이번 책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참을성없는 애벌레가 의인화 되어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배고픈애벌레보다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그리고 애벌레가 어떻게 나비가 되어가는지에 대한 과학적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아이가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역시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응가 방귀 쉬 이야기~ 아들도 요즘 뭘 물어보기만 하면 똥~ 방구~ 라고 대답하는데 이 이야기도 역시나 재미있어하네요^^ 사람들이 아무도 양보 안해줘서 속상하다면서 그냥 빈 신발이라도 쉬하라고 하네요^^; 라임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전에 혀꼬임 방지로 연습을 하고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내용이 재미있지만 쉬운 문장들은 아닌 것 같아요.
제목에 이끌리기도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여 구매했습니다. 그림이 귀엽기도 했고^^ 아이도 읽어주니 집중해서 너무 잘보고 재미있어하네요. 시리즈로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혹시나 아이가 흥미가 없을까봐 추천책만 구매했는데 시리즈로 구매할 걸 후회되네요. 책 내용도 쉽고 아이도(6세) 이해하기 쉽네요. 어른에게도 주는 교훈도 있고, 이번 추천 책도 역시나 대박입니다.
예전에 노부영 Ten fat sausage도 재미있게 봤었어요. 노래도 같이 따라부르고 즐겨봤었는데 이번 시즌 책에 추천되었길래 냉큼 구입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유튜브를 참조하여 실감나게 연습하고 읽어주었는데 우리아이는 믹서기와 실링펜 페이지를 보며 소세지들 아프겠다ㅜㅜ 하며 눈시울이 벌게지더라구요^^; 엄마는 재미있게만 생각했는데 또 아이의 시선에는 또 다르게 보이나 봐요
아이가 아직 어리고 움직이는거 좋아하는 남아라 이 책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으면서 같이 동작도 해보고, 허그~ 할땐 일부로 쎄게 껴안아주고 했더니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다 읽고 나서는 블루버튼 화이트버튼 말하면서 기억나는 동작도 취해보고 같이 웃고 동물들이 나와서 더 귀여웠던 책입니다. 더 어린 연령들에게도 같이 읽으면서 움직이면서 책을 느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효린파의 번역하신 책이라 궁금해서 계속 구매해야지 구매해야지 생각하고 못했던 책이었는데 이번 7기 참여하면서 바로 구매했어요. 신선한 소재와 내용이라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도 영어책인데 한국어가 나오니 오잉? 하는 표정으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이번설에 할머니집가서 할머니가 안보일때 where is 할머니? 그러길래 웃기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네요;)
아직 이가 빠질 나이는 아니지만 페파피그책이나 영상을 보고 알게된 tooth fairy! 조금은 다른 흥미로운 내용의 책이라 아이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아니나다를까 어?투스페리다! 그러더라구요. 책도 집중해서 보고, 자기도 이를 깨끗하게 닦아서 The hall of perfect teeth에 자기이를 전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양치를 더 잘해야한다는 사명감이 생긴 것 같아서 혹시나 양치를 하기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앤서니브라운책을 좋아하는데 이번 추천책으로 선정이 되었길래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앤서니브라운 작가만의 유머러스함도 담겨있는 책이네요. 같이 보면서 바나나가 코에 붙었을때 엄마 이거 웃겨 그러더라구요^^ 이해하고 보는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았네요. 우리는 어떤 소원 빌까? 하면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중에 한글로 된 책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Acorn 시리즈는 처음 구매해보았어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아이가(18년생) 깔깔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다른 책도 좋아하는데 특히 Let's play make bee-lieve를 재미있어하네요. 엉뚱하지만 이해하기도 쉽고 자기가 아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서 더 집중해서 보네요:) 장난끼많은 6살 남자아이 취향을 저격했어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