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라 어려운 책이나 글 밥이 너무 많은 책보다는 딱 이런 책을 선호하더라구요. 엄마아빠가 흥미 생기게 해주려고 애쓰지 않아도, 혼자 펼쳐보고 읽으로고 노력하는 책입니다. 그만큼 아이가 보기에 재미있나봐요~^^ 케이크 떨어뜨릴뻔 했을 땐 얼마나 놀라면서 봤는지 다음 장 넘긴 뒤 깔깔 웃었네요. 재미나요 강츄!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10살도 아주아주 재미있게 봅니다.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고 아이가 동물들을 키워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주인공과 강아지가 등장하니 호기심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삽화도 안정감 있고 따뜻해서 자기 전 읽어도 정말 좋습니다. 읽어준다고 꺼낼때마다 웃으면서 페이지를 펼치는 재미있고 훈훈한 책입니다 :)
영어감정이 좋지 않은 아이라 책을 살 때는 늘 고민이 많은데 이 책은 집에 꽂아두면 두고두고 손이 갈 책입니다. 아이가 중간 중간 빵터지면서 보고, 제가 봐도 내용이 참 재미있어요. 동물들과 농장아저씨의 표정, 눈빛을 그림으로 생생하게 감정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가 완전 초보인 아이인데도 그림에서 풍기는 분위기 때문에 쉽게 내용을 이해해 좋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해 자주 읽고 있는데 저는 연기 하며 읽느라 목이 매우 아픈 사랑스런 책이네요~^^
4월 웬디북을 처음 알게 됐고, 4월 구매한 책 중 아이가 매일매일 스스로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유일한 책입니다!
영어에 거부감 심한 아이라 먼저 읽어달라고 한 책이 역사상 없었어요. 읽어달라고 가져왔을땐 정말 놀랐고 눈물나게 기뻤습니다 재미난 말장난 책이라 처음부터 웃으며 봤는데요, 매 페이지마다 너무 좋아해요. 진짜 재미있어하는게 표정에서 보여 저도 더 재미있게 읽어주려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아이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봅니다.^^ 어제는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해서 더 놀랬어요. 이 책이 아이들에겐 엄청난 매력이 있나봐요. 엉망으로 읽지만 물개박수치며 웃었네요. 오늘 저녁도 읽고 잘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