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칼데콧과 뉴베리를 동시 수상한 책이라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미국에서 이슈되는 사건도 있고 해서 더더욱 읽게 되었습니다.
강렬한 시와 너무 생생한 표정이 담긴 삽화 덕분에 읽어나가며 가슴에 뜨거움이 왈칵했습니다.
반복적이면서도 강렬한 시. 비록 짧은 그림책에 짧은 줄글이지만, 그 안에 미국 흑인의 역사가 담겨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한권 읽는 것 뿐이지만 배울 것은 너무나 많은....
모든 인물의 삽화가 너무 압도적입니다. 특히 표정들이요. 꼭 구입하셔서 실제 내 눈 앞에서 큰 그림으로 생생하게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작가가 직접 학생들 앞에서 읽은 영상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LCLX8xW11k
작가와 함께 읽으시면 그 감정이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강렬한 시와 너무 생생한 표정이 담긴 삽화 덕분에 읽어나가며 가슴에 뜨거움이 왈칵했습니다.
반복적이면서도 강렬한 시. 비록 짧은 그림책에 짧은 줄글이지만, 그 안에 미국 흑인의 역사가 담겨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한권 읽는 것 뿐이지만 배울 것은 너무나 많은....
모든 인물의 삽화가 너무 압도적입니다. 특히 표정들이요. 꼭 구입하셔서 실제 내 눈 앞에서 큰 그림으로 생생하게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작가가 직접 학생들 앞에서 읽은 영상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LCLX8xW11k
작가와 함께 읽으시면 그 감정이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