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자로 너무 눈길을 끌어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싶고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싶어서 주문했네요 역시나 아이들은… 영어로 읽으니 이해는 다 되지 않지만 궁금은 하고 으스스한걸 못참아 하면서도 자꾸 보고싶은가 봅니다 한글책으로 쌍둥이 책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 먼저 접하게 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다음 시리즈도 사려고 생각중이에요~
스파이더맨 좋아하는 아이들 이제 남자아이들이라면 마블 시리즈 한번쯤은 다 거쳐가는 거겠죠 그중 아이아빠가 좋아하는 앤트맨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은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서 스파이더맨 원서와 씨디가 함께 있는 구성으로 구매 해봤습니다~ 역시나 아이들 눈이 동그래 지긴 했고, 아이들을 홀리기에 좋은 책이에요 자꾸 반복해서 보고 듣다가 더 관심이 생기면 다른 리더스 북도 사주려고해요
이미 제목부터 너무 귀여워요~ 연년생 형제를 키우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조,, 너무 맛있는 간식이 있다면 그걸 나는 꼭 한개를 더 먹고싶으니까요~ 저희 아이들 이책을 보며 마음이 약간을 불편했을겁니다^^ 그치만 책 안에 나오는 그림들이 일단 너무 귀엽고 싸우는 사이에 그것은 먹지도 못한채 빼앗기게 되는 상황도 생기게 되는데 뻔한 결말이지만 매번 되풀이 되는 상황도 참~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제목과 그림만 봤을땐 어? 아이가 수영하는 책인가?싶었는데 물의 순환을 자연스럽게 그린 책이에요~ 물의 순환으로 물이 우리삶에 어디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5,6세아이라면 우리나라 과학전집에서는 꼭 들어있는 물을 영어책으로 또 다른느낌으로 접하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고 물 하나가 다른 단어들로 표현되어 다른 영어단어들을 배울 수 있기에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몇몇 소재들이 있는데 이상하게 무서운걸 무서워 하면서도 좋아해요 귀신, 해골, 유령, 등등 그중에 하나인 해골이 나와요! 할로윈이면 해골이 많이 보이는데 항상 무서워 하면서도 찾고 항상 이야기를 해요~ 해골이 딸꾹질을 멈추기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내용이에요 최근 아이들이 신체에 관심을 가지며 관절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하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이번엔 해골이 물을 마시고 흘러 내리고 하는 장면을 보며 또 다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우리나라책중엔 없는 듯한… 우리가 모든걸 선택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는책이에요~ 그림체가 너무 또렷하니 예쁘고 색감도 예뻐 일단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고, 아이들이 선택하는대로 이야기가 흘러가니 아이들이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줄줄 ~ 영어 책이지만 영어로 100프로 대화는 안되더라도 단어들을 익혀가며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되는 귀여운 책이고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효린파파 북클럽 추천과 저희아이 성향을 고려해 선택한 책이에요.
최근 워터파크에 가서 다이빙을 할 일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도전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그 후에 이책을 보더니 깊은 공감을 하며 자바리의 성공에 자기들이 성공한 것처럼 해맑게 웃어 보이는 아이들이었어요. 도전하는 아이를 향한 부모의 자세도 배울 수 있었고 따뜻한 그림체 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요즘 5,6세 형제가 좋아하는 더러운 소재(똥,방귀)중에 응가를 소재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그런 소재를 가지고 익사이팅하고. 유쾌하고 몰입되는 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 수 있나 싶네요~ 그림체도 화려하지만 귀엽고, 글밥은 적당히 있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읽을 수 있는책 똥을 품어내서 더러운… 상황인데… 이상황이 유쾌하게 흘러 갈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아이들 그림책이라 그런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좀 불친절 하고… 못되고 못생긴 어글리 피쉬가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 생긴대로 행동하더니 결국 친구들을 다 잡아먹고 친구 하나없이 혼자 외로이 지내다가 자기보다 더큰 친구 샤이니 피쉬를 만나 반가워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엔 샤이니 피쉬도 다른 속셈이 있었던 거죠~ 그렇게 결국 샤이니 피쉬에게 잡아먹히는 다소 충격적인이야기는 작은 어항 안에서 일어났던 일이라는것은 조금더 충격 ㅎㅎ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약간의 충격과 함께 ^^
우주 행성들에 관련해 관심많은 아들 위해 추천받아 구입하게 됐어요~ 5권세트 일 때 샀는데 6권 세트가 됐네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그렇지만 달 해 지구 등 쉽고 귀엽게 그림체도 너무 사랑스러워 자꾸만 보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이 맞는 그림들을 보며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매치해서 잘 볼 수 있고 안에 있는 내용들로도 충분한 태양계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팝업북이라 하면 영어기때나 보는거라고 생각해서 집에는 없는 팝업북인데 지인집에 있길래 냉큼 빌려봤어요 감정표현이 강한 저희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색깔로 감정을 표현해보자고도 말하고 아이들도 그렇게 맞춰주며 영어 그 이상의 담긴 내용을 배워가는 예쁜 책이에요~ 색깔로 이렇게 감정을 표현하니 아이들도 쉽게 접근하고 표현 할 수 있어 좋네요~
과연 어떤 아이가 이 책의 버튼을 끝까지 안 누를 수 있을까요? 최소5,6세 남자아이들에선 없을 것 같네요~ 그만큼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유발되는 책! 아이들이 장난가 가득 한 얼굴로 서로 누르려고 하고 그에 따른 반응을 오버스럽게 해가면서 읽어주니 이 책읽는 시간애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어렵지 않게 초보자들도 영어 거부하는 아이들도 잘길 수 있는 책이에요! 실패는 없습니다^^
그림책 표지만 봐도 아빠와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는것을 알 수 있는데요~ 저도 그런 의도로 구입한건 사실입니다^^ 아빠가 자주 목마를 해주는 저희집에 찰떡같은 책일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아이들도 좋아하고 아빠도 읽어주며 둘이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는 모습 그 모습을 위해 산것 같네요^^ 아이를 능숙하고 유쾌하게 다루는 밋첼 아빠덕에 책을 읽으며 저희 부모도 느끼는 점이 많았네요
맥스앤 모가 너무 귀여워요! 외국 원서 특유의 그림체와 아이디어로 그려진 내용들 ~ 학교에 숨어서 생활하는 햄스터들이라니!
최근 이웃집에서 햄스터들을 보고 와서인지 더욱 반가워하는 아이들이었아요~ 햄스터는 똑똑한가봐요 하면서 이야기에 집중하고 햄스터들이 하는 행동으로 독후 활동도 해볼수 있는 책도 있고 다양한 시각으로 햄스터들이 하는 행동들을 책으로 보며 즐길 수 있어요~~
프뢰벨에서 버즈 단행본을 접하고 나서, 영어 원서에 관심이 생기면서 알게된 플라이가이~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법 한 책 아닌가 싶어요!
버즈를 읽으면서 아이들이미 한번더를 외쳤고 플라이가이의 엉뚱한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줄줄이 읽어보고 또 반복하고 cd가 함께 들어있어서 씨디로 리스닝도 하며 눈으로 따라읽고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어 원서 인것같아요~
5,6세 형제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다른책들도 재미있고 그림체가 너무 강렬하긴 하지만.. 스토리는 그걸 감안해주게끔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그중에 no David! 는 요즘 장꾸가 된 저희 형제들이 보면 마음이 불편할것같은 이야기였어요 ㅎ 너무 저희애들같고… 근데 같아 읽어보더니 자기네들 보다 더하다고 생각했는지 읽고나서도 노 데이빗!! 하며 자기들끼리 장난 칩니다~^^ 웃겨요
일단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엘프, 몬스터, 에얼리언(요건 저희아이들은 아직 잘 모르더라구요) 드래곤 등 책안에 있어서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 전집 도서에도 이런책들이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고 두아이가 서로 책을 잡겠다고 난리입니다~ 그와중에 드래곤은 너무 귀여워요^^
한국판 책으론 꼬므토끼가 있죠 그책을 보고 저도 아이들도 너무 각자의 위치에서 무지하게 공감하면서 봤어요. 그 후로 원서가 있는걸 알았고 사고싶었는데 벼르고 있다가 웬디에서 시리즈 북이있는걸 알고 영어책 리스트 1순위로 구매룰 했어요~ 5,6형제 아이들에게 각각의 애착 물건이있는데 큰아이의 토끼인형과 둘째의 이불! 그 두가지로 책에 나와있는 일들을 겪은 적이 있어서 인지 아이들도 빠져 들어 봤네요.;
이책은 ..!! 일단 그림체도 너무 좋고 만약에 동물에게 무언가를 준다면~? 이런 상상을 하면서 이미 시작부터 엄청난 호기심과 상상을 유도하는 책이에요~ 엉뚱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집이 엉만진창 난장판이 되지만 너무 황당한 일들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이 마냥 즐거운 우리집 형제들입니다~ 5,6세 즐겁게 보구 그이상으로 더 엉뚱한 상상력 발휘하여 대화하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사라진 할머니를 찾는과정에서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좋아할만한 무서운 존재들 도깨비, 호랑이, 구미호 가 나오며 순탄치 않는 모험을 하게 되는 내용인데 책 장수는 많지만 그런 과정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게 표현 되어있고 영어책이지만 중간중간 한글로 말해주니
아이들이 더 거부감 없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를 거부감 없이 해주려고 웬디를 살피던 중 영어로만든 한국책을 만나 괜히 으쓱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