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마을 도서관에서 My weird school(1~21) 시리즈를 다 읽은 후 너무 너무 재미있어해서 구매한 도서에요. 3학년인 딸 아이가 천재 작가로 꼽는 사람이 둘 인데요 그 중에 한명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Dan Gutman입니다. 어른인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꿰뚫어보는 것 같다고 합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읽을 때마다 혼자 웃어요. 리딩 레벨이 꽤 높은 큰 아이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습니다.
재미있게 부담없이 읽히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3학년인 딸 아이가 이 책의 저자인 Dan Gutman은 천재 작가라며 극찬하면서 여러 번 읽더라구요 모든 책을 읽는 동안 키득키득 웃음이 떠나지 않았구요 후속 시리즈인 My weird school daze, My weirder school까지 구매하여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