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스타터 페이퍼백은 재질이 튼튼한 편이고 뒷장에 활동자료도 있고(아까워서 잘라쓰지 못하겠어요) 크기도 적당하고 값도 저렴한 것 같습니다. 오알티 낮은단계를 읽히고 있는데 다음 책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글줄은 약간 더 깁니다. 잔디를 자른다거나 낙엽을 긁어모으는 일은 소재로 많이 나오지만 아파트생활이 많은 아이들이 직접 해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낙엽으로 동물모양을 만들어보거나 한다면 좋아할 것 같아요.
생일 소재의 책들은 원서 중에 특히 많은 것 같은데 캐릭터물에서는 꼭 첫키스라거나.. 성장과정의 이야기들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주로 남아로 주인공이 설정된 경우 여자친구가 더 적극적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지내는 파티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내용을 궁금하게 해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게 하는 것 같네요. 역시 단어에 파란 표시가 되어 있고 글씨가 커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스티커를 이용하여 단어익히기에 좋습니다.
한장에 4-6줄의 내용이 있고 단어에는 파란색으로 따로 표시가 되어 읽기가 좋구요. 그림이 크고 재미나서 스타터로 시작된 관심을 이어 가기 좋은 것 같습니다.단권으로 구입하기보다는 스텝인투리딩 아서는 모두 구비하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의 반응도 좋고 남아여아 모두 좋아하는 책이라서 추천드려요.
46권 세트를 가지고 있는데요. 한글전집 대신 구입하고 올해초에 읽어주었습니다. 글밥이 좀 길고 형용사등 표현이 많아서 읽어주기보다는 들려주기에 더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케이스는 얇은 플라스틱이고 책 크기는 한글전집보다는 많이 작은 편이예요. 글씨와 그림도 작은 편이지만 귀엽고 좋습니다. 안에 나오는 낱말들이 쉽지만은 않아요.
일반적인 리틀베어 4종에는 포함되지 않는 것 같은데, 주인공이 동일하여 모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글줄이 짧은 편이라 리틀베어를 읽힌다면 먼저 읽힐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야기도 하나인 것 같아서 처음에는 분량에 좀 놀랐어요. 리틀베어의 할머니와 친구들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내용이니 관심있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언아이캔1 중에서도 리틀베어시리즈는 잠자리에서 읽어주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비디오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은 함께 보여줘도 좋구요. 세트로 따로 구매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한권씩 낱권으로 5권을 모았네요. 떨어져있는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글줄이 좀 있지만 그림이 예쁘고 오래 사랑받은 만큼 따뜻하고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