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마마"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친숙한 캐릭터인 메이지 그림책을 통해 시간 개념도 익히고 단어도 익히기에 좋은것 같아요. 직접 아이가 시계 바늘을 움직이면서 각 페이지에 해당하는 시간을 읽고 설명도 해보네요. 영어책에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다면 추천합니다.
신고
상품평을 보고 구입한 책이예요. 우리 아이는 어떨까 하고 조심스레 디밀었는데 역시나네요. 음원이 없어서 유투브로 몇 개 집중듣기 시켜주니 내용이 재밌다며 스스로 두어번 꺼내 읽었습니다. 아이가 이 시리즈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공주스럽지 않은 이름만 프린세스인 여자 주인공과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 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말풍선과 색깔이 들어간 그림이 있어 그런지 가독성이 좋은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3.16
소피라는 거미가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지, 진정한 장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2 아이 수준에게는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처음 읽을 때 힘들어 했어요. 몇 번 집중듣기 시키고 어려운 단어 뜻 설명해 준 후 다시 읽혔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좋아서 더 여러번 읽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알고 다시 읽게 되는것 같아요.
신고
아이가 흘려듣기로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인게 페파피그 였어요. 흘려듣기 한지 3년 지났는데도 가끔 페파피그 동영상을 유투브를 통해 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얇은 책으로 나왔을 때 다독(1000권) 도전용으로 구입했어요. 쉽고 간단해서 아이가 재밌게 보고 성취감도 어느정도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가 되어 있어 나중에 다 읽고 물려 주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신고
아이가 얼리챕터북 진입할 때 이 걸로 들이밀었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단어 수준도 적정해서 거부감없이 얼리챕터북 정착하였습니다. 여아라서 더 즐겁게 보았고 더 많은 시리즈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귀여운 올빼미가 일기 형식으로 써서 쉽게 잘 읽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영단어가 아닌 Owlsome같은 단어가 나와서 아이가 헷갈려했어요. 그래도 아이가 흥미있게 여러 번 읽은 책중 하나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1.02
착한 오리가 못된 농부 주인에게 혹사당하는 것을 본 동물 친구들이 농부주인을 쫓아내고 오리가 다시 행복하게 농장에서 사는 내용이예요. 아이가 오리에게 감정 이입을 하며 못된 농부가 쫓겨나가는 모습을 보며 통쾌해 하네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아이가 보기에는 재미있나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1.02
딸 아이가 리틀프린세스 너무 좋아해서 낱권으로 하나씩 더 사줬어요. 웬디북에서 10권 세트짜리 사서 잘 읽고 씨디활용도 잘 했는데요. 딸 아이가 다른 시리즈도 더 읽고 싶다고 해서 몇 개 더 샀어요. 나오는 캐릭터들도 독특하고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요. 앞으로 다른 시리즈도 입고되면 더 사서 볼 예정입니다.
신고
그런데 우리집 딸 아이는 그렇게 재밌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비슷한 주제의 내용인 요셉의 낡고 작은 코트 라는 책을 잘 읽길래 이 책도 샀는데 비슷해서 그런지 흥미는 좀 떨어지나 봐요. 그래도 내용은 좋고 삽화도 따뜻하고 좋네요.
신고
아이들은 자신의 생일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책 삽화도 예쁘고 CD도 있길래 구입했어요. 8세 아이가 따라하기에 딱 좋은 수준의 내용이구요. 노래가 쉬워서 금방 따라 부르네요. 제가 노부영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노부영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다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이 책은 구입해서 성공한 책이예요. ^^
신고
8세 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도 겨울왕국 사랑은 끝나지 않는군요. 시리즈 6종 다 사줬더니 좋아해요. 쉬운거랑 조금 어려운거 섞여있네요. 소장 자체로 아이가 행복해할 것 같아서 픽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8
저는 아이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 이 책을 사줬어요.
숨은 그림찾기 처럼 알파벳을 찾아보게 하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려고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 알파벳도 떼고 파닉스도 떼고 영어도 조금씩 읽어나가지만
이 책은 왠지 꼭 곁에 두고싶은 책이예요.
처음 알파벳을 배우려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 읽고 독후 활동 비슷한 걸로 생활속에서 알파벳을 찾아보게 하는 것도 좋구요.
신고
저는 픽토리의 씨디를 주로 출퇴근 길에 아이에게 잠깐씩 들려주고 익히게 하는데요.
이 책은 아이가 쉽게 노래를 통해서 다 외우더라구요.
다 외우고서는 저한테 자랑도 하며 노래를 불러주셨으니...
저한테는 돈 안아까운 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림 색감도 좋고 자연스럽게 의상을 영어로 익히게 되었어요.
노부영이나 픽토리 시리즈 좋아하시는 분은 이것도 들이면 좋으실듯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8
우리 아이는 팻 허친스 작가의 책을 좋아해요.
티치 부터 시작해서 바람이 불었어 등 팻 허친스의 책은 다 갖고 있어요.
사실 저는 그렇게 재밌지 않은데요. 아이한테 인기가 많은 이유는 글 속에 그만큼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아이가 너무 웃기다고 깔깔거리며 읽은 책이예요.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Don't forget 표현을 익히게 되었답니다.
신고
자연스럽게 비교급을 배우기에 이만한 책이 없지요.
재미는 덤이구요. ^^
신고
아이가 처음 영어에 노출 시킬 때 들인 시리즈예요. 1.2집을 너무 잘 봐서
맥스앤 루비 새로나온 시즌을 또 사줄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꼭 사달라고 하네요.
엄마 욕심만큼 주구장창 보지는 않지만 몇 번 재미있게 잘 흘려보았습니다.
맥스앤 루비는 내용이 다이내믹하지 않지만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잘 표현해내서 생활영어 배우기에 좋은 것 같아요.
신고
믿고 보는 존 클라센 작가의 책이지요.
사실 존 클라센 책이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지만
아이들이 그 그림책에 있는 깊은 의미를 깨닫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요.
연륜이 있어야 무릎을 탁 치며 이 작가의 의도를 알게 되지요.
저는 존 클라센 책으로 도덕성을 키우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영어를 배우는 건 덤.
남의 것을 가져갔을 때 어떻게 되는지 권선징악의 구도를
이렇게 심플하고 위트있게 만들어 내는 작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아이가 6살 때부터 봤는데 지금(8세)도 가끔씩 생각나면 보여 달라고 합니다.
맥스와 루비 남매의 일상 이야기인데 남동생인 맥스의 대사는 다소 적지만
루비 누나는 말이 좀 많아요. 화면이 단순하고 화려하지 않아서 좋아요.
버니 스카우트 소재를 보며 우리 아이는 본인도 학교가면 스카우트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자상한 할머니와 남매의 이야기로 일상 영어를 습득하는데 좋다고 생각해요. 추천!!
신고
이 책은 번역본<종이봉지공주>로도 워낙 유명하지요. 저학년 권장도서목록에 꼭 끼어있잖아요.
그래서 사 두었답니다. 딸 아이가 소신을 갖고 제대로 된 남자를 고를 수 있는 눈을 가지라는 욕심이 포함된 책이지요. 저학년 아이가 영어로 술술 읽기는 어렵겠지만 한글책으로 읽었으니 내용은 대충 알 것이고..우선 제가 몇 번 읽어주고 나중에 스스로 읽어보길 바라고 있습니다.
신고
책에 LLAMA LLAMA RED PAJAMA 라는 내용이 계속 반복되서 나와요.
그래서 몇 번 읽어주다보니 라마라마 레드 파자마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네요.
내용은 어린 라마가 자기 전에 엄마를 찾으며 생떼(?)를 쓰고 나중에 엄마도 급한 할 일이 있는 거라며 야단을 칩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이지요~ ㅎㅎ 우리 아이는 라마가 너무하다고 하는데요.. 글쎄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엄마가 얼마나 고달프게 육아와 살림을 하는지 조금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군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17
이 책은 두더지가 바이올린을 혼자 배우면서 익히며 결국에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음악까지 들려주게 되는 내용 전개입니다.
뻔한 스토리이지만 두더지가 스스로 어려운 악기를 인고의 시간을 거쳐 노력하고 연습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또한 감동을 받았구요..
하나의 악기를 제대로 연주해 내기까지, 또는 하나의 일을 제대로 해내서 다른 사람에게 유익함을 주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