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마마"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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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7
이 책은 서평을 보고 좋길래 샀어요. 아이 수준에도 맞을 것 같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네요. 쉬운데 감동도 있고 그림도 단순하고 예뻐요. 아이가 펭귄 그림이 귀엽다고 좋아해요. 물론 엄마인 저는 따뜻한 내요이 좋아서 앞으로도 자주 더 읽어 줄것 같구요. 이 책 덕분에 lost and found라는 의미를 제대로 아이가 이해한 듯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지 않는 표현이지만 외국에서는 많이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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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할인행사 할 때 베스트 목록에 있길래 담아두었다가 샀어요.
페파피그 시리즈는 이미 6세때부터 dvd시청을 쭉 해와서 살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싸기도 하고 dvd에 있는 내용을 책으로 보면 아이한테 더 영어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집에 오자마자 하루에 두 세 권씩 읽어주고 차로 왔다갔다 하는 길에 cd틀어주니 잘 듣고 좋아해요.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읽어줄 때 부담감 없이 듣고요. 아는 척도 하네요.ㅋ 책이 얇아서 어디 갈 때 들고 다니기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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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That's disgusting 이란 책을 너무 재밌게 잘 읽어서 이 책도 사서 읽었어요. 제 아이는 That's Disgusting을 좀 더 좋아라 했지만 이 책도 인성교육 면에서도 좋은 것 같아요.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면서 Mean이라는 단어 뜻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네요. 그림도 단순하고 독특하며 글밥도 많지 않아서 저학년 아이 수준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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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저도 그렇고 딸 아이도 그렇고 이 책은 손이 자주가요. 아이가 어렸을 때는 그림 위주로 베니스를 구경하듯 읽어줬구요. 지금(초1) 내용도 다 이해하고 베니스에 여행가고 싶다고 하네요. 이 책은 그림이 콜라주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더 좋아요. 코로나로 집콕생활을 하다가 답답할 때 다시 이 책을 꺼내서 베니스 여행을 하게 됩니다. 독후활동으로 젤라또 대신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주면 아이가 더 좋아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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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처음에 사서 읽어 줬을 때(6세)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요. 오랜만에 현재 초1인 상태에서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미국 대도시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도움도 되구요. 책을 읽고 아이랑 시골에서 사는 것과 도시에서 사는 것의 장단점 비교를 하는 것도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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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드라이브할 때 씨디를 많이 틀어줬더니 거의 내용을 외웠어요.
노래도 괜찮고 글밥도 초1 수준에 적당한듯 합니다. 책 다 읽고 예쓰데이 만들어 줬더니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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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쉽고 그림도 선명해서 7세 아이가 잘 봤어요. 또 cd음원을 차 속에서 틀어줬더니 금방 외워서 곧잘 따라했어요. 이제는 스스로 외워서 책을 꺼내면 자랑스럽게 영어 읽는척을 한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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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인데 이제 주문해요. 책 퀄리티나 오디오씨디 케이스가 좋지는 않지만.. 내용은 충분히 재밌고 읽기 좋아요. 이거 반응 좋으면 dvd도 구입해서 영어 노출 더 시키려구요. 재밌고 흥미가 가야 애들도 더 집중해서 잘보고 아웃풋도 잘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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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서야 샀을까요.. 아이가 재밌다며 스스로 음원cd를 재생했어요. 이야기 끝이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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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딸아이가 그림책으로 한 권은 봤었는데요. 오늘 받아서 세권 다 읽어줬더니 훨씬 재밌다고 해요. 사진과 그림의 콜라주 형식도 좋고 작가의 센스도 보입니다. 진작 살걸 그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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