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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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묘사한책이고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쉽게 볼수 있었습니다. 저번에 어린이집에서 준 씨앗을 심어 콩나물도 키워보고 토마토도 심어봤는데 매일 애타게 기다리던 아이모습도 얘기나눠 보았습니다. 이렇게 식물의 성장이 기다리고 기다려야 한다는것 또한 생각할수 있어 좋았어요. 글밥도 많지않고 어렵지않아 좋았고 자연관찰책 같은 느낌또한 참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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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7
읽어주기전부터 아주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였습니다.ㅎ 베티의 행동이 본인과 아주 유사하다는걸 보고는 매우 흥미를 보였고 아침저녁으로 매일 보고있습니다. 책을 읽어줄땐 또 그모습을 그대로 똑같이 보여줍니다. 너~무 잘하는거 있죠^^ 베티의 본인이 해보려는 의지, 남이 해주는건 아니고 스스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습또한 저희아이와 닮아있어서 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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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100층짜리 버스라는 소재만으로 이미 흥미유발 시작됩니다ㅎ 아이랑 기대 한가득 안고 펼쳐본 책에서는 예상대로 풍부하고 재밌는 그림과 내용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 버스 타보겠다고 옹기종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너무 귀여웠어요~~우여곡절도 있었지만 결국 그때그때마다 상황을 잘 이겨내고 해결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한 책이었어요 해피엔딩도 멋지구요! 재밌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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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이미 두권 접해보아서 오예!하면서 당연히 구매한 책입니다. 이전에 그 두권의 책도 아이가 스스로 꺼내오는 몇 안되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스토리를 직접 만들어볼수 있고 어울리지 않은건 꺅~~하면서 웃겨서 넘 좋아하고 맞는건 자신있게 대답도 하는 그런 효자책이죠~~이번에 책은 기존의것과는 조금다르게 fairy tales라서 아이가 이해하기엔 조금 난이도가 있었으나 그림과 함께 재밌게 만들어보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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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전면책장에 꽂아놨더니 표지보더니 바로 빼보더라구요ㅋ 제목을 읽었는데 long~~~~~~을 길게 읽으면서 표현해주니 그때부터 더 관심보이며 아이도 따라말하며 신나서 보는거에요~~그런데 저희아이는 그 엉덩이(꼬리)에 인사건낼때 같은 개인걸 알더라구요ㅎ 마지막에 지구를 돌만큼 긴 개를 표현한게 참 기발하네요. 이런 이야기를 만든다는게 대단한거 같아요~~아이랑 정말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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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책소개를 보고나서 미리 한번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줍니다. 의성어가 몇개 막히는게 있어서 미리 연습하고 아이랑 책을 펼치고 읽어주었죠. 글밥이 좀 있는 편이지만 반복되는 문장들로 어렵지 않게 볼수 있었어요. 아기를 재우는 엄마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아가는 이미 벌~~써 깨어나서 여기저기를 꿈틀거리고 있는모습에 너무너무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러웠답니다. 저희아이도 이렇게 몰입해서 본 책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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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지난번 북클럽 책이었던 과 유사한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훨씬더 강렬하고 긴급상황의 그런 책이었죠...초반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보이는 냉소적인 태도에 좀 씁쓸하기만 했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냐?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저녁식사도 그렇게 맛나게 차려주시고 자기전 우유까지 챙겨주는...정말 좋은엄마의 역할은 하고있지만 아이에게 마음은 주지못하는...그런 현실을 반영하는 그런이야기에 너무 마음이 아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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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6
저는 벌레라면 뭐가 되었든 무조건 싫어하는 엄마입니다ㅠㅠ 북클럽책이라 딱히 구분하지않고 구매했는데 선뜻 내키진 않는 책이었던 거죠...그런데 표지그림을 멀리서 보면 살짝 징그러운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뭔가 웃기면서 짠하기도 한 그런 복잡미묘한 감정이었습니다ㅋㅋㅋ 그 많고 많은 발에 신발을 겨우 다신었는데 알고보니 양말을 안신어서 또다시 다벗고 양말을 신어야하는 지네...순간 너무너무 안타까운 마음과 힘들었을 지네에게 심심한 위로의말을 전하고 싶었네요ㅎ 아이는 키득거리며 그림보며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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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칫솔을 잃어버려서 찾고있는데 당나귀는 신경이쓰여 굳이 찾아보겠다고 나서네요ㅋㅋ 그러고는 강아지의 설명만 듣고는 마치 무슨 수수께끼 풀듯이 정답으로 예상되는 물건들을 가지고 와봅니다. 그런데 점입가경이네요ㅎ 점점 이상한 것들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다가 아휴 강아지칫솔 찾느라 종일 아무것도 못했다고 합니다..그러고는 결국 범인은 누구일까요ㅋㅋ 아이가 강아지칫솔 어떡해...;;;하더군요ㅎㅎ 마지막에 당나귀가 넘 귀여워서 빵터졌네요~~너무재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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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독서골든벨 행사가 있어서 작년에 한글책으로 구매해서 이미 여러번 읽은상태. 영어책이 보여 반가운마음에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한글책보다는 이해가 어려워서 그런지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어떤대목에서는 영어로 읽어주면 한국어로 해석을 하는 여유ㅋ(한글책에서 본거 기억하는듯) 랩부분은 엄마가 더 신나서 읽어주고 아이는 키득키득 웃고 그렇게 또 재밌게 잘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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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01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창으로 쓰레기차가 보일때면 주방 끝에서 설거지하는 엄마를 끌고가서 같이 보자는 6세아이에게 표지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재밌게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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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01
워낙에 심심한건 잘 못견디는 6세남아. 막 빵빵터지고 웃겨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이미 슈퍼심플송에서 익히 봐왔던지라 그 노래의 리듬을 알고있었고 이전의 다른책도 재밌게봤었고 이책 또한 무조건 좋아했어요. 유일하게 먼저 골라서 읽어달라고 하는 영어책중의 1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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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참 아기자기한 느낌의 책이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너덜너덜해진 옷을 야무지게 잘 활용해서 쓰는지 존경스러웠답니다ㅋ 아이가 빈공간으로 계속 쳐다보고 다음장 넘겨보고 그렇게 재밌게 잘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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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처음 보았는데 초반엔 아이도 저도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키가 커지니까 식탁이 점점 작게 느껴지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군요~이책의 내용은 현대의 우리들가정의 풍경을 보고있는듯 해서 가슴이 먹먹하기도 했어요. 조용한 울림을 주는 그런 가족간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좋은 내용이었어요. 우리모두를 거실로 나오게하는 그런 책이 아니었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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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7
이책은 가볍게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약간 만화같은 느낌의 이책은 처음엔 캐릭터가 다른성격의 다른느낌인듯 했지만 결국은 귀여운 놀이를하며 한마음이 되는 그런 책이네요. 아이는 보면서 얘네 왜이렇게 지저분해 이러면서 씨익 웃으면서 재밌게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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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면 그냥 컬러풀하고 재밌는책 같기만 해보였는데 막상 한장한장 넘겨보니 기대그이상의 책이었습니다~내감정을 기분을 컬러로 표현하는건데 책안의 내용은 뵤지와는 약간다르게 아주 정서적이고 따뜻한 느낌도 많이 있었어요~아이랑 "엄마기분은 지금 무슨색이야~?" "ㅇㅇ이는 지금 기분이 무슨색이야?"하며 따뜻한얘기도 주고받았네요~~지인들 아이들에게 선물도 해줄 예정입니다. 책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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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이책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리저리 조합해볼수 있고 아이가 과한반응까지 보이며 yes no를 이렇게 크게 외칠수 있게해준 고마운책. 이책 볼때 젤 적극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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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15
책읽기전 간단하게 내용관련 이야기를 해줬더니 급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주인공의 다급함정도에 따라 목소리변화도 급격하게 했더니 아이가 쳐다보며 재밌어하더라구요 6세아이한테 이런상황에 어떻게 할거같냐니 그냥 팬티에 할거같대요ㅠㅠ ㅋ 암튼 너무 재밌게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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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일단 아이가 표지부터 관심이 많았어요 교재를 주문해서 받아놓고는 계속 보고싶다는거 제가 이거 방송하면 그거보고나서 읽어준다고 했더니 어젠 제가 책 읽어주려고 가져오니 "엄마 그거 방송했어?"하던군요ㅋ 매페이지마다 얘는 표정이 왜이래 얘는 어디가는거야 질문이 넘많았어요 그러고 오늘아침엔 아이가 오늘저녁에 이책을 또 읽어달라네요 영어그림책은 재밌어도 그때뿐이었는데 다시 읽어달라는건 처음이었어요 저도 재밌고 아이도 몰입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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