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1.08.23
쥐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교훈적인 일인가... 책을 덮고나서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책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뭔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Anatole. 이 때부터 이야기에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식도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시리즈로 나온 책도 있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믿고 보는 Anatole 라고나 할까요.
신고
우연히 다른 책을 보다가 광고된 이 책들을 보고 이 책 사달라고 아이가 이야기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영화를 먼저 보고난 뒤라 간단한 책 소개만 보고도 그 내용들이 상상이 되었나봐요. 책이 도착하고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며 역시나 좋아하네요. 글밥이 꽤 많은 페이지도 있는데 그래도 워낙 소재가 좋아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8.23
먼저 한글책으로 읽어보아서 처음 이야기를 접했을 때의 그 감동은 조금 덜했지만, 영어책으로도 읽을 수 있어 반가운 마음에 구입한 책입니다. 어디로 가나요? 어디든지요! 우리의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깨버리는 100층짜리 버스! 버스가 점점 높아져서 100층이 되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도 어른도 감탄할 수 밖에 없어요. 100층을 다 구경하고나면 아이는 101층, 102층도 상상하고 있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8.23
우연히 알게된 책인데, 글밥도 제법 있고 스토리도 있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보물같은 책이네요. AR 2점대는 될 것 같은데, 내용이 꽤 탄탄해서 찾아보니 한국 작가의 책이에요. 산에게 만들어주는 모자, 과연 어떤 모자가 어울릴까 상상하며 잘 읽었고, 또 다 읽고나서는 '너는 어떤 모자를 산에게 선물하고 싶어?' 같은 주제로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었어요. 강추합니다.
신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자신의 몸에 관한 단어를 영어로 알고 싶어하기도 하고, 또 삽화를 미리보니 자연스럽게 몸에 대해 알기 좋겠다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몸의 소중한 부분을 말하는 너만의 재미있는 이름이 있어? 이런 부분에서는 같이 웃어보기도 하고, 또 성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꽤 진지하게 읽으며 단어를 말해보기도 했어요. 너무 적나라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사실을 전달하기에 성교육용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8.23
6살아이 처음에는 글밥이 좀 있어 보였는지 관심이 없더라고요. 우연히 유치원에서 페어북을 받아오고 내용을 안 뒤에는 집에서 보더니 반가워하며 읽었어요. 보아뱀의 생일날 벌어지는 에피소드... 황당한 선물이 나올 때마다 같이 웃고 재미있어 하고요. 또 생일에 선물받았던 경험을 떠올려보면서 공감도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듯 하지만 교훈도 있고 재밌게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8.23
믿고보는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인 Bear Hunt! 상상력을 동원해가며 즐겁게 읽었어요. 문장도 간결해서 쉽고, 몇 번 읽고나니 그 다음 장면을 기억해서 미리 말해보기도 하면서 늘 가까이하는 책이에요. 앤서니 브라운 전에 가서 실제로 책에 나오는 캐릭터를 만나고오니 아이들은 이 책에 더더욱 애착을 가집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같이 읽을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8.23
차분한 톤의 서정적인 내용들을 읽고나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겨울에 눈이 쌓이는 모습들을 관찰해가며 삽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음원과 함께 들으면 이 책의 진가가 느껴져요. 독후활동을 잘 안하는 편인데, 이 책은 읽고나서 삽화를 한 번 따라그려봤어요. 건물들 위에 쌓인 눈을 물감으로 표현하며 눈의 존재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8.23
도형과 동물을 주제로 이렇게 다양한 그림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니요! 노래가 있는 건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노래 없이 책으로만 봐도 충분히 좋아했었던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도 있지만, 이런 책은 직접 구입해서 만져보면서 읽어야 더 좋은 것 같아요. 너무나 유명한 책인데,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를 잘 하는 단계에서 다시 보아도 아이디어가 기발한 책입니다. 강추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9.03
이 책은 두고두고 마음에 남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주인공 조쉬는 Baghead 를 쓰고 다니는데... 다들 비난만 할 뿐 왜 쓰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아요. 이 부분에서 반성해야 하는 어른들이 진짜 많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아이에게 그런 모습이었지 않나 반성했고요. 이 책을 읽고나서는 야단치기 전에 먼저 이유를 물어보자고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하는 책, 정말 강추합니다!
신고
잠수네 목록에 있어서 반신반의하며 구입한 책인데, 한 마디로 대박났습니다. 트랙터같은 탈 것 좋아하는 아이이고 삽화가 재밌어 보이기는 했는데, 많이 들어보지 못했던 곡이라 CD 패키지 구입도 살짝 망설였었거든요. 그런데 이 노래를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외워서 여기저기서 부르다보니 어느새 동생도 같이 부르고 있어요. 책만 읽으면 아쉬워요. 음원과 꼭 함께하세요.
신고
I Am (Not) Small 을 재밌게 봤던 아이가 어느날 scholastic 사의 달력에 나온 이 책의 소개를 보고 엄마, 이 책 사주시면 안돼요? 하고 먼저 제안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받아서 읽어보니 기대만큼 재밌었던 모양이예요. scary, scariest 표현도 알게되고 형아 옆에서 4살 아이도 재미있게 옆에서 같이 봅니다. 영어 입문할 때 보면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추천받아서 산 책은 아이었고, 페이지 미리보기 하다가 아이 수준에 글밥도 적당하고 삽화도 재미있어 보여서 주문한 책인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책 가격도 부담없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혼자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부분은 누구나 예상했듯이... 아차차... 침대도 만들고 베개도 만들고 담요도 만들고 테디베어도 다 만들고 보니 잘 시간이 지났던거죠. 아이는 이 부분에서 완전 넘어갔습니다. 이런 그림책 정말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9.03
상상하기도 싫은 최악의 상황을 보기로 내어주고 그 2-3개중에 하나를 고르는 전개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아이와 텔레파시 게임처럼 2-3개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one, two, three! 하면 그 중에 어쩔 수 없이(!) 하나를 고르는 활동으로 책을 읽어나갔어요. 몇 번 읽으면서 이제는 꽤 영어가 유창해져서 그 상황들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어보곤 합니다. 다시 봐도 끔찍한 상황들이 끊임없는 이야기 거리를 제공해주어요. 어른이 봐도 재밌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9.03
유아 타겟으로 하는 플랩북 중에 어떤 것들은 그냥 단순하게 조작을 위한 플랩북도 있는데, 이 책은 이야기 전개에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을 플랩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유명한 책인만큼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과 관련된 상상도 해볼 수 있고, 추측하면서 읽을 수 있으니 더 좋아해요. 구입한 책 중에 단연 아깝지 않은 Dear Zoo 입니다. 강력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9.03
이 책을 구입한지는 1년반정도 됩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 읽어줬더니 7살 아이 반응이 응? 그래서? 뭐 이런 식이었던 것 같아요. 어른이 느끼는 만큼의 감동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 뒤에 몇 번 더 읽었을 때는 점점 작가의 의도를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었어요. 그 전에 안보이던 것들도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고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늘 그렇지만 보면 볼수록 느끼는 게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2
그림책 소개하는 책들에 빠지지않는 이 책은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고 나중에 구입한 경우예요. 볼 때마다 파랑, 노랑의 색깔을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 감탄합니다.
신고
저희 아이가 제일 먼저 읽었던 그림책이 Shh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그 책이 너무 갖고싶다고 이야기해서 세트로 하게 되었습니다. "Shh, We have a plan" 문장도 통째로 외워서 같이 읽을 때 말하고요. 무엇보다도 이야기 속에서 등장인물을 늘 귀찮게하던 꼬마가 결국 정답을 알고있다는 그 전개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재밌었어요. 강추합니다.
신고
Fly Guy 가 유명한 걸 모를 때 검색해서 보다가 가격이 너무 좋아서 일단 구입을 해놓았다가 나중에 꺼내어 보았어요. 나중에 다시 보니 음원을 같이 안산게 후회가 되더라고요. 구입하실 분들은 음원도 같이 있는 세트를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자기 이 책 읽어본 거라고 했는데 다른 Fly Guy 세트와 둘을 비교해보니 삽화가 같은게 있더라고요. 주제도 같습니다. 근데 이 파닉스 책이 오히려 글밥이 더 많아요. 이 책이 가성비 최고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2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읽고 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했던 책이네요. 몰랐는데 이 LMNO 시리즈가 정말 많더라고요. 맞겠지~ 하고 구입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아이가 사달라고 했던 책이랑 달라서 살짝 당황했지만 다행히 이 책도 재밌다며 좋아했어요. 이제 막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동생에게는 알파벳 익히기에도 좋고, 큰 아이는 문장까지 다 이해하며 같이 읽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