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존 클라센 작가의 작품을 이렇게 세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니... 보자마자 바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페어북으로도 읽어보았는데, 영어책을 먼저 읽고 한글책을 봐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반대의 경우는 내용을 먼저 알고 보니 영어에 집중을 덜하는 것 같더라고요. 네 작품 중에서 특히 Sam & Dave Dig a Hole 을 제일 좋아하네요. 볼 때마다 안타까워 하면서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2
숫자를 아직 모를 때, 숫자도 익히고 영어도 알게할 목적으로 구입했어요. 처음에는 4,5,6이라서 조금 의아했는데 생각해보니 1,2,3은 많이 들으니까 저절로 알게 되더라고요. 형아책만 사주다가 자기 책이 생겼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숫자와 함께 나오는 삽화도 꽤 사실적이라 메뚜기 그림 같은 건 펼쳐놓고 오랫동안 보기도하고...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2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이라 믿고 구입했습니다. 문장이 쉬운 문장은 아닌데, 하나씩 떨어뜨려져 있으니 거부감이 덜한 것 같아요. 얼마전에 배변훈련이 끝난 아이는 그 추억에 재밌어 하고, 문장을 이해하는 큰 아이는 둘째에게 그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일러주며 잘 읽었습니다. Time to say Please 랑 같이 구입해서 아이들이 두 책을 세트처럼 같이 들고 다니면서 읽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2
그림책 까페에서 한글책으로 한 번 보고 깔깔거렸던 기억이 났는지 표지를 보자마자 엄청 반가워 했어요. 영어로 봐도 재미있다며 몇 번이나 펼쳐봤어요. 옆에서 엄마가 같이 봐도 재밌는 책입니다.
신고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제일 먼저 시도했던 브랜치 북이 Press Start 입니다. 아이는 이 책들은 재밌게는 보이는데, 책 크기는 좀 작네? 하는 정도였어요. 게임을 안하는 아이라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읽어주면서 같이 긴장했다가 안도했다가 반복하게 되네요. 늦게라도 음원이 출시되면 재미있게 또 한 번 읽을 수 있을텐데... 기다려봅니다.
신고
5권까지 음원으로 재미있게 읽고, 6권을 들이밀었더니 엄마가 읽어 달라고 하네요. 음원만큼 실감나게 읽어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었더니 또 7권은 언제 읽을 수 있냐고 말합니다. Press Start 워낙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하는 아이대로, 게임을 안하는 아이는 신기해서 더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7권도 구입했습니다.
신고
유명한 조지 시리즈였는데 왜 이제서야 읽혔는지... 그림책 읽은지 2년정도 되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10권을 음독으로 읽네요. 그림책이기는 하지만 글밥이 꽤 있는 편인데 워낙 스토리가 재밌다보니 금방 읽더라고요. 처음에는 조지가 사고를 치는듯 보이지만 마지막에는 항상 훈훈하고 따뜻한 마무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책 덮자마자 조지의 다른 시리즈를 찾아보았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1
표지만 봐도 닉 샤렛의 책인지 알 수 있지요. 이제 막 동물을 영어로 알기시작한 아이에게 셔츠, 스커트, 가디건, 등 옷에 관련된 단어들을 접하게 하기 좋은 책입니다. 진작 구매했어야 했는데 도서관에서 몇 번 빌려보다가 샀네요.
신고
5권 합본이라 책의 두께는 꽤 되지만, 스펀지밥이야 워낙 유명한 캐릭터이고 영상이니까요. 거부감없이 책을 술술 읽어나갑니다. 한 번씩 꺼내어 앉은 자리에서 다 보네요. 이런 합본책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1
도서관에서 두어번 빌려봤었어요. 이 책이 그림책 소개하는 책들이 거의 빠지지않고 등장하는데, 왜 뒤늦게서야 구매했는지... 역시 아이는 익숙한 음원과 함께 신나게 듣고 읽더니 이 책 정말 산 거냐고 이제 도서관에 안갖다줘도 되냐고 묻네요. 아마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빠지지않고 하는 말이겠지만, 자기도 Yes Day 를 가질 수 있냐고 만들어 달라고 난리예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1
베스트에 있길래 구입한 책인데, 실제로 받아보고 책의 크기와 품질에 놀랐어요. 보통 보드북보다 훨씬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책으로 두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동생은 영어를 잘 듣지도 않고 빨간 버튼을 누르고 싶어서 난리고요, 큰 아이는 옆에서 제지하느라 바쁘네요. 이 책 덕분에 모처럼 깔깔깔 웃으며 한바탕 즐거운 책읽기를 할 수 있었어요. 빌려보는 것보다 소장각입니다.
신고
음원이 게임하는 듯한 느낌이라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는 후기를 읽고 음원과 함께 구입했는데,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저는 아이가 한 권 끝나고나서 '더 읽고 싶어요' 하면 책 선택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더 읽고 싶다는 말을 끊임없이 했어요. 아쉬운 점은 음원이 5권까지 밖에 없다는 점... 6권부터 읽어주느라 엄마 목이 아팠어요. 그리고 책이 잘 뜯어지는 제본상태가 아쉽네요.
신고
처음에 미리보기로 만화책같은 부분이 있어서 구입을 망설였는데, 안샀으면 어쩔 뻔 했을까요. 이렇게 재밌는 책을 모르고 챕터북으로 넘어가기는 아쉽습니다. 주인공 둘의 대화가 정말 재밌어요. 읽어주는 엄마도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언어유희의 끝판왕! 책을 다 읽고나서도 몇몇 웃긴 장면이 생각나는지 아이가 "egg-stra(extra)" 이런 걸 따라 말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6.01
2점 초반대의 북레벨인 이 책은 실감나게 그려진 삽화 때문인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아이도 열심히 듣게 만드는 마법의 책입니다. 특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실패가 없을거예요.
신고
Five Little Monkeys 를 한꺼번에 세트로 구입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인지 몰랐다가 한 권씩 사서 읽히고 있어요. 쇼핑을 간 다섯마리의 원숭이들이 자꾸 없어지고, 엄마는 그 원숭이들을 찾아나서는 에피소드인데 삽화가 재밌어서인지 이제 막 영어로 숫자세기를 배우는 둘째아이도 옆에서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듣고 있네요. 열심히 숫자를 같이 세면서요.
신고
많은 상품평이 말해주듯이 이 책은 챕터북 도입 단계에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브랜치 시리즈라고 해서 스토리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쉽고 짧은 문장들이 모여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고 웃음을 줍니다. Meet Boris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찾아내는 부분부터 아이는 마음을 활짝 열고 Boris 와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신고
이렇게 좋은 책을 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이미 구입한 다른 세트와 중복되는 책이 있었는데도 세트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그냥 샀어요. 북레벨은 2.6-3.5 이지만 2점 초반대 친구들이 읽어도 충분히 재밌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을거예요. 친숙한 소재와 쉬운 문장들이어서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6권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강추예요.
신고
추가 적립금 행사로 한 번 구입해볼까? 하는 마음에 주문했는데, 안샀으면 너무 아쉬울 뻔 했어요. 이렇게 좋은 이야기들을 모르고 산다니... 주위에 적극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이 특이해서인지 표지만 보고도 관심을 가지던 아이가 이야기를 읽더니 몇 번이고 더 읽어달라고 책을 가져오더라고요. 어른이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훈적인 책, 이 책은 정말 소장가치 최고입니다.
신고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사보았는데, 아이가 DVD로 본 이야기라며 재미있게 읽네요. 캐릭터와 이야기들도 다 익숙한 내용이라 그런지 어려운 단어가 나와도 거부감없이 듣고 읽었던 것 같습니다.
신고
별5개가 아깝지 않은 말이 필요없는 Fly Guy 입니다. 먼저 페이퍼백 세트를 보고 다 끝나자 너무 아쉬워하는 아이에게 이 시리즈를 보자마자 구입해서 주었더니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립니다. 큰 글씨체와 익살스러운 삽화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밖에 없어요. 어린 둘째도 반짝반짝하는 커버 때문인지 한참을 들여다보고 알파벳이며 아는 단어를 이야기하는 인기많은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