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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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미리보기로 책 내용을 보고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의외로 문장이 쉬운 구조이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재미있게 듣더라고요. 파리가 나오는 대부분의 책들이 유머책들이어서 그런지 이 책도 처음부터 거부감없이 잘 읽었고, 삽화도 좋아합니다. Fly Guy 시리즈가 왜 인기가 있는지 책을 보니 이해가 되었어요.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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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3.12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훌륭한 내용의 책을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두 개, 세 개, 네 개를 보여주면서 숫자 2,3,4를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읽고나니 아이는 시키지 않아도 어, 저건 두 개다! There are 2! 라고 외치며 독후활동을 스스로 합니다. 엄마도 마법처럼 같이 주변을 관찰하고 발견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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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관심없어하던 아들이 책장을 넘길수록 공감하며 좋아한 책입니다. 주인공인 소피가 여자이고 또 삽화가 재미있는 것과는 거리가 멀기에 흥미없이 듣다가 소피가 화가 나서 화산처럼 폭발할 것 같다는 그 페이지에서 아이의 관심도 폭발했어요. 맞아, 나도 동생때문에 이렇게 화날 때가 있어! 하며 주의깊게 듣더라고요.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상적인 화 푸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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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3.12
예인선을 주인공으로 쓴 한글책은 몇 권 봤었는데 영어책은 처음이라 아이가 익숙해 하면서도 또 새롭게 읽었네요. 깔끔한 삽화로 처음보는 단어나 문장을 유추하기 쉬웠어요. 작은 덩치로도 큰 배들을 이끌어주는 예인선, 문구 그대로 He is not the biggest boat in the harbor 이지만 예인선이 가진 '힘'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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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3.12
대여섯살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읽어주다보니 책장이 거의 다 넘어갔을 때 쯤에는 That's disgusting! 을 같이 외치게 되는 책! 읽다보면 아니 더러운 게 세상에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주변의 온갖 더러운 것들을 다 끌어모은 책이예요. 처음 보는 단어도 몇 개 있었지만 아이는 그림으로 유추해가며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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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3.12
믿고 보는 작가 Donald crews 의 작품이예요. 탈 것을 주제로 한 책이 많은데 퍼레이드라길래 더 기대하며 주문했더니 역시나 좋네요. 퍼레이드의 다양한 모습을 삽화로 볼 수 있고, 다양한 악기, 퍼레이드 한 켠에서 팔고 있는 물건들, 음식들을 단어로 만날 수 있어요. 퍼레이드를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두고두고 보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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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로 저렴하게 잘 구입했어요. 에릭칼 책은 언제나 옳지요. 반가워서 자세히 안보고 주문했더니 글씨 크기가 꽤 작아요. 그림 보는 데에는 지장없지만, 미리보기 사진 한 번 더 확인하시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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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1
익숙한 동물들이 등장인물로 나오고, 글이 말풍선으로 이루어져서 만화책처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모르는 단어나 긴 문장이 꽤 있어서 저희아이는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뜻을 정확하게 몰라도 그림과 문맥만으로 유추해가며 읽었고 좋아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엄마가 더 재밌어하는 책, 재미있으면서 영어 공부할 내용도 많으니 소장가치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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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9.02.21
알파벳 관련 책들이 많으니 A, B, C 알파벳이 순서대로 나오면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알파벳을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에게 몰입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굳이 영어단어나 문장이 없어도 삽화만으로 알파벳을 설명하니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나만의 물건으로 알파벳 만들기 독후활동까지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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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1
책을 끝내기 싫어하는 주인공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끝이 날까봐 조마조마해요. bulp! 트림도 해보고 애교도 부려보고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read it again' 하죠.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어보고...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삽화에 주로 영어문장이 많이 없는 페이지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거부감없이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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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는데, 또 빌려와달라, 계속 빌려와달라 주문을 하더니 급기야 이 책을 꼭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구입할걸 그랬어요. 엄마가 읽어달라고 조르는 아이도 ready one, ready two, ready three 이 부분은 꼭 같이 읽고요. shh! 하는 부분에서는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며 진짜 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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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0
잠들기 싫어하는 저희집 아이에게 딱이라고 생각해서 주문했는데 역시나! 어쩜 자기와 이렇게 똑같냐며 신기해합니다. 책 몇 권 더 읽고 잘지 자기전마다 씨름하는데, 이제는 10 minute till bedtime! 을 외치고 잠자리 준비해요. 물론 이 책을 구입한 뒤에는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제일 좋아하는 책이 '10 minutes till bedtime'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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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0
책에서 추천도서로 읽고 '그림이 좋으니 꼭 페이퍼백으로 구입하기를 추천해요' 했는데 마침 웬디북에 페이퍼백으로 있길래 주문했어요. 봐도봐도 끝없이 새로운 것이 보이는 삽화가 정말 예술이예요. 알파벳을 소개하는 책은 많지만 이 책은 어른이 봐도 볼 때 마다 새로운 것을 보고 생각하게 되는 소장가치 별 다섯개 책입니다. 웬디북 미리보기가 구입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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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20
이 책은 개인적으로 소장가치 별 다섯개입니다. 6살 아이에게 영어문장이 어려운 감이 없지는 않았으나 좀 더 커서 보면 더 의미있게 볼 책이예요. 정형화되지 않은 삽화와 글들이 호기심을 더욱 유발합니다. 책을 다 읽고나서 이 주인공 아이는 슈퍼파워를 정말 가졌을까?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며 엄마의 무한 사랑에 대해 한 번 더 느껴보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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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을까요. 미리보기를 통해 기대를 하고 주문했는데, 실망시키지 않네요. red, yellow, green, blue. 다양한 색깔들이 여러가지 상황에서 재미있게 설명됩니다. 웁스! 할 때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6살 아이도 좋아했지만 언어 인지만 잘 된다면 3-4살도 충분히 재미있어 하면서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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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2.20
이 책을 읽어주기 위해서 엄마가 먼저 오만과 편견을 정독했어요. 등장인물이 많고 내용도 아이에게 설명해주기에는 다소 복잡했지만, 이 책을 통해 marry, friends, dance, sick, read, sisters, walk, write 등의 단어를 익힐 수 있었고, 그림을 통해 오만과 편견 줄거리의 부분 부분을 이야기 해주며 단어의 이해를 도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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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08
색깔에 관한 책들은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정말 소장할만 해요. 단지 색깔을 단편적으로 말해주는 게 아니라 다음 페이지를 예측해보고 색깔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잠자리에서 읽어줄 때 불을 다 끄고 마지막에는 그림자 놀이도 했어요. 독후활동으로 그림자 놀이까지 할 수 있는 고마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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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08
그림도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접하기 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읽고나서 음식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삽화가 재미있어서 깔깔깔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이런 쉬운 책들은 영어 그림책에 대한 거부감도 없애주고 생활 속의 주제들이 많이 나오니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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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2.08
미리보기로 몇 페이지 보다가 제가 더 궁금해서 주문한 책이예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6살 아이도 다 읽고나니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했는지 질문이 끊이지 않더라고요. 어른들에게도 많은 교훈을 주는 책이라서 빌려서 보기보다는 구입해서 보기를 권합니다. 이런 영어그림책들을 통해 아이도 엄마도 더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욕심을 버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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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비교급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바다생물들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뒷 커버까지 재미있어서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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