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문장이 늘어나면서 전시리즈처럼 직관적인 웃음과 반전은 적어졌지만
길어진 스토리에서 오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stage 4까지는 kipper 가족의 일상 생활에 대한 반전이 있는 내용이었다면
5부터는 집에서 발견 된 마법의 열쇠를 찼아 마법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내용입니다.
문장이 길어짐에도 앞 시리즈들에서 나온 단어들의 반복과
새로 생기는 단어 수준의 차이가 급격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찾아 읽고 또 읽는 시리즈입니다.
에릭 칼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에릭 칼 특유의 그림채에 동물들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책이에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자, 호랑이, 블랙 팬서, 치타, 퓨마, 밥캣 등 고양이과 동물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음원도 너무 좋은데요. 주인공 아이가 들르는 나라 마다의 분위기가 잘 표현된 반주에 멜로디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고양이를 찾는 장면에서는 노래가 고조 되면서 신나지는지, 얼마나 목청껏 따라 부르는지 몰라요.
또 영어를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이 보는 영어책으로 좋은게 같은 영어 문장이 계속해서 반복되니 쉬워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오라고 할 때마다 꼭 골라옵니다.
아무래도 문장이 늘어나면서 전시리즈처럼 직관적인 웃음과 반전은 적어졌지만
길어진 스토리에서 오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stage 4까지는 kipper 가족의 일상 생활에 대한 반전이 있는 내용이었다면
5부터는 집에서 발견 된 마법의 열쇠를 찼아 마법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내용입니다.
문장이 길어짐에도 앞 시리즈들에서 나온 단어들의 반복과
새로 생기는 단어 수준의 차이가 급격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찾아 읽고 또 읽는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