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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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이 저희 집에서 사랑받는 옥스포드 리딩트리입니다.

아무래도 문장이 늘어나면서 전시리즈처럼 직관적인 웃음과 반전은 적어졌지만
길어진 스토리에서 오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stage 4까지는 kipper 가족의 일상 생활에 대한 반전이 있는 내용이었다면
5부터는 집에서 발견 된 마법의 열쇠를 찼아 마법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내용입니다.

문장이 길어짐에도 앞 시리즈들에서 나온 단어들의 반복과
새로 생기는 단어 수준의 차이가 급격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찾아 읽고 또 읽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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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옥스포드 리딩 트리입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두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에 더 많은 내용과 반전이 담겨 있어 빵 터지는 시리즈 입니다.
마르고 닳도록 읽어 초반 영어 시작에 단어와 그림을 매치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리더스입니다.

아! stage1의 경우엔 그림만 있습니다. 구입 시 참고하세요~

stage 6~7까지 구매했고 전 시리즈 모두 구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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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9권 정도 빌려 봤는데
도서관에는 더 이상의 시리즈가 없고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사서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보통은 생각하지 못 할 파리를 애완동물로 삼게 되는 과정과
애완동물과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로 쓴 책인데요.
5살 아이는 물론이고 12살 아이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저도 그림도 글도 재미있어서 맘에 드네요~ ^^

아이는 플라이 가이 시리즈 책이 모두 다 재미있었는데
그 중에서 주인공 남자아이 버즈가
자신의 애완동물인 파리 플라이 가이와 자신의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만들어 읽는 내용의 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쉬운 단어들로 문장이 조합되어 있어
읽기 글밥을 늘리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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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5
에릭 칼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에릭 칼 특유의 그림채에 동물들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책이에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자, 호랑이, 블랙 팬서, 치타, 퓨마, 밥캣 등 고양이과 동물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음원도 너무 좋은데요. 주인공 아이가 들르는 나라 마다의 분위기가 잘 표현된 반주에 멜로디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고양이를 찾는 장면에서는 노래가 고조 되면서 신나지는지, 얼마나 목청껏 따라 부르는지 몰라요.
또 영어를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이 보는 영어책으로 좋은게 같은 영어 문장이 계속해서 반복되니 쉬워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오라고 할 때마다 꼭 골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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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색감도 알록달록하고 각 알파벳과 연관된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또 기본 A is for~ 문장만이 아닌 ~ is start with 요런 표현도 나와서 새로운 문장 익히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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