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지에서의 우리의 mouse를 유심히 보면 더욱 이 책을 잘 즐길 수 있어요~ 전 그림책의 이런면이 참 좋더라고요^^ mouse는 fat cat(아이는 이 단어들을 듵으며 라임을 느끼고 말해주었어요^^)이 앉을 장소를 물색해서 대답햐줍니다. cow의 위, duck의 위 등등..모든 친구들은 놀랑며 각자의 목소리를 내지만 no!가 되고, mouse에게 위기가 오지만 fat cat를 의자에 앉히며 모든일이 수월히 끝난 줄 알고 안도감을 느끼는 찰나..fat cat의 lunch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마네요ㅎㅎ 도망가는 mouse와 천진난만하게 발자국을 쫒는 cat^^ 재미나요!
책 제목에서 이미 답을 말하고 시작하는 우리의 sheep친구이죠ㅎㅎ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f로 시작하는 단어를 맞춰보라며 친구들에게 해맑게 말하고 기대에 차지만..생각지도 못한 친구들의 답어 실망스런 표정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더군다니 duck는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turnip를 위풍당당 외치죠~~~^^ sheep가 답을 알려줌에도 친구들우 after us라고 말하며 선택을 요구하는..ㅎㅎ 결론이 재밌는 책입니다^^
항상 소장 1순위로 눈여겨 보던 책! 하지만 하드커버 책인만큼 그 가격이 부담스러워 매번 미루고 미루다가..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과 이 책을 지금 사지 않으면 후회할 듯한 느낌으로 구입하였네요~~ 낡은 코트에서 쬐그마한 단추가 되는 과정을 책에 구멍을 뚫어놓아서 재미나게 보여줘요~~ 그림만 봐도 참 좋고요~ 반복되는 구절에 입에 착착 감기는 문장도 좋아요~ 책 면지에 moral이라 쓰인 구절 또한 인상 깊었네요~^^
이 책은 예전 아이가 어릴 때 문화센터에 다니며 놀이영어를 접할 때 알게 된 책이예요~~ 표지가 아름답고 별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어 항상 북리스트에 올려두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었어요, 마침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크리스마스 기분을 낼 책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드디어 제 손에 오게 되었어요~크리스마스 기분 내는데 이 책 추천해요^^ 친구들과의 우정과 수지의 열정을 볼 수 있답니다^^
입고되기를 기다려 온 책! 입고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결제를 했던 책~ 그림을 보며, 역할놀이도 하고,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예요, 긱 권이 주인공별로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책마다 묘하게 연결되는 웃음 포인트가 있어요~~그래서 피식 웃게 되는 책이지요~~ 아이가 머리를 식히며 편하게 집어들 수 있는 책이고, 모월리엄의 엘리펀 앤 피기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그림으로 아이가 이해하는 책!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다시 영어책으로도 접했어요. Good nihht 동물이름 이 반복되는 책이기에 아주 어린 친구들에게도 수월하게 읽어줄 수 있어요. 그림 속 고릴라의 익살스러움과 생쥐와 바나나, 사육사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표정, 침실에 놓여있는 액자 등 그림속에서 취할 수 있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책이여서 볼때마다 더 새로워요.
딸래미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 Duck Rabbit를 두고 논쟁하는 책인데요~~그림이 진짜 이렇게 보면 duck처럼 보이기도, 저렇게 보면 rabbit처럼 보이기도 하는 재미난 책이예요^^ 글밥이 그리 많진 않지만 막상 처음 읽으면 매끄럽게 해석이 쓱 안되는 숙어도 있는데 계속 읽다보면 자연스러워지고 입에도 착 달라붙어요. 이런게 아마 그림책의 매력이 아닐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다들 좋아한다고 해서 아이에게 읽어줬는데..저희 아이는 별로라고ㅜ 그림은 참 좋은데 그림이 복잡해서 보기 힘들다는 답변을 하네요. 저희 아이는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림을 보고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번뜩이고 재치있는 말로 자신의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반응이 좋지 않을까 생갑이 들기도 해요. 아이의 성향 참고하셔요^^
챕터북 입문의 기본서라고 불리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문장도 간결해서 읽으면서 이해도 쉽게 되고, 네이트 주변의 로즈몬드를 비롯한 친구들의 독특한 캐릭터도 재미를 더하지요. CD를 함께 이용한다면 네이트 더 그레이트의 잘난척 하는 목소리로 책을 즐길 수 있어요. 단,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글씨의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아이가 책에 다가가는데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느낌이 드는거 같았어요.
첫 챕터북 입문으로 최고예요. 글밥이 많아지고 갱지가 되면 어른도 심리적인 거리감이 생기는데 이 책은 글밥이 많으나 갱지도 아니고 그림도 쨍해서 꼭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거기다 글씨도 다른 책터북에 비해크고, 등장인물들이 코믹스러워서 아이도 빠져들어서 보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예요~챕터북 첫 입문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이 책이 고민을 해결해 줄거라 생각해요.
이런 시리즈의 책들은 모두 세트로 사는걸 추천해요^^ 한권만 샀다가 다른 책들도 슬글슬금 집어 드는 자신을 발견하실거예요^^ 저 역시 bad seed로 시작해서 다른 책도 다 사게 되었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하는 이야기들에서 들을 수 있는 교훈이 담겨 있는 책이라 대화의 소재로 활용이 잘 되는 책이예요. 전 특히 우리나라의 앗싸, 인싸의 개념을 녹인 cool bean이 좋았어요^^
모윌리엄의 그림책은 다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예요. 안의 기본 내용뿐만 아니라 표지부터 면지까지 다 이야기의 한 부분이며 모 윌리엄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다 담겨 있기에 구석 구석 읽어보는 재미가 아주아주 쏠쏠하는 사실~~1편의 크너플버니와의 특별한 이야기부터 2편의 너플버니를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 그리고 3부의 비행기 에피소드와 에필로그에서의 돌고 돌아 다이 돌아온 크너플버니의 감동스토리까지..추천해요!
7살 딸아이의 최고 애정 dvd예요! 우연한 기회에 별 기대없이 보게 되었는데 1달간을 이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에 빠져서 지냈어요~~여아들 좋아하는 블링블링 핑크케릭터와 친구들 또한 알록달록 쨍한 색상의 옷을 입고 등장하여 시선을 끌어요. 1집은 쇼트케이크의 어리시절 느낌이고 2집은 좀 큰 후의 쇼트케이크와 친구들 사이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야기예요~~전 두 세트 모두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 진짜..어려워요..얼핏보기엔 유치원이하 특히 남자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 같은 비쥬얼의 그림책이지만 단어도 어렵고 의성어 의태어도 많고 가끔은 라임을 활용하여 변형까지 해 놓은 책이예요~ 아이가 공사에 관한 책을 읽고 싶어해서 골랐는데 이 책 단어 찾아가며 해석하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하하^^;; 그림노출이 목적이시라면 그림으로 아이와 이야기 나누신다면 추천~ 하지만 글을 읽어주겠다 하시면 엄마의 정성이 많이 필요한 책인듯합니다~~
하아..ㅎㅎㅎ 이 책 쉽지 않네요^^;; 한글로 번역되어 나온 책 생각하고 덥썩 구입하셨다간 한참 후에나 볼 수 있는 듯 한 책이예요~ 도로공사에 관한 용어와 소리를 표현하는 단어 그리고 그 소리표현 단어의 라임활용까지~~~엄마도 공부하시고 읽어주셔야 할 듯 해요^^;;
그저 그림만으로 만족하신다면 이만한 그림책은 없는 듯 합니다~ 실제 공사내용을 듬뿍 담아놨어요~~
The cool bean이 해석상에 난이도가 좀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 구절이 종종 보이네요^^;; Jory John의 책을 보여 주려 하신다면 The bad seed ->The good egg->The cool bean의 순서로 보여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흔히 요즘 친구들이 말하는 인싸, 앗싸에 관련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자발적 앗싸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은 인싸가 되고 싶지요. 이 책에선 인싸가 되는 방법이 그리 특별나지 않음을 말해줍니다~~저는 The bad seed, The good egg, The cool bean 중 난이도는 제일 있다고 느껴지지만 The cool bean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어요^^
bad seed를 보고 아이의 반응이 좋아 구매하였어요. 난이도가 bad seed보다 좀 더 있네요~~그래도 그림과 같이 보며 읽어주는걸 듣기 때문에 이해하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어요^^ 너무나 좋은 행동과 생각을 가진 good egg는 자신과 달리 good이지 못한 친구들로 인해 머리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해요 그 일로 잠시 친구들을 떠나 방황하기도 하지만 꼭 good일 필요는 없고 외롭기에 친구들 곁으로 돌아와요. 친구들은 반겨주고 good egg도 적당히 상황과 타협하며 조직속에서 잘 지내는 것을 보여주네요^^ 친구들 속에서 적당히 융통성있는 모습으로 지내는 것이 중요함을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아요~~_
여아들이 좋아할 이 핑크핑크함과 아기자기함을 두루 갖춘 책과 cd이지요. 책의 수준이 낮지 않기에 cd와 함께 듣는걸 추천해요. 미스터맨과 비교했을 때 리틀미스가 좀 더 쉬운 느낌은 있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확 차이가 나진 않으니 주의하시길~~^^;; 저희 집에서 청독 시도한 책 중 완전 성공한 책이고요. 아마 영상과 함께 노출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중이예요~ 영상도 적극 활용하세요^^
너무나 귀여운 사이즈의 미스터 맨. 그림도 귀엽고 캐릭터 색감도 예쁘지요~~^^ 하지만 이 귀욤귀욤한 자태인 반면 글밥이나 단어의 수준은 절대 낮지 않아요. 그래서 꼭 cd가 필수라 생각이 들어요. 저희 딸은 이 시리즈로 청독을 시도했고, 각 권마다 cd재생 시간이 5~6분 남짓으로 그리 길지 않아서 그런가 청독으로 성공한 책이며 현재 2번째 청독으로 다시 돌리고 있어요~ 영상과 함께 노출시키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