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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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가 참 재밌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드라마버젼으로 책 속의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를 듣듯이 재연해놓은 버전과 흔히 알고 있는 음성 녹음 버전의 2가지 버젼이 있어요. Cd의 속도는 살짝 느린 편이라 청독의 첫번째 책으로 유용하지 싶어요. 더군다나 이 로빈힐스쿨의 내용은 미국 초등1학년 아이들의 생활모습을 글로 표현해놓은지라 미국문화를 간단히 접한다는 측면에서도 아주 유용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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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시도를 하는 첫번째 책으로 강추해요~ 특히 엘로이즈 dvd를 시청한 아이라면 더욱 편하게 접근이 가능한 책이기도 합니다~ 책의 첫 구절 아임 엘로이즈. 아임 씩스. 이런식으로 본인을 소개하는 걸로 시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엘로이즈 dvd를 본 딸아이는 엘로이즈의 목소리와 억양을 흉내내며 읽곤 해요. 한페이지에 글 줄이 2-3줄 남짓이고 문장도 짧고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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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 First Picture Book Collection를 먼저 읽고 그 다음으로 선택한 메이지 시리즈예요~ Maisy First Picture Book Collection를 생각하며 구매했던 책인데 책 크기도 훨씬 크고 무엇보다 글밥도 더 많아서 처음엔 좀 당황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메이지와 그 친구들에 대해 익숙한 상태이기에 크게 무리는 없었고 재밌어 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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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첫 영어 원서 그림책으론 가장 좋은 거 같아요~~ 글씨도 큼직하고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전혀 부담 없으며 장수도 별로 되지 않기에 읽어주는 것도 후다닥 끝낼 수 있어요~짧은 글 속에 은근한 반전이 있기도 해서 웃음 포인트도 있기에 아이가 재밌게 듣더라고요~ 또또 라는 말을 어찌나 하는지~~~ㅎㅎ 읽기 시도하는 아이가 있어도 수월하게 읽어보기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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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1
마녀위니라고 많이들 부르는 위니 앤 윌버 시리즈의 작가가 쓴 책이예요~ 그래서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기에 망설임 1도 없이 구입한 책이랍니다~ 제목부터가 라임을 딱 걸어놨어요 아이의 귀가 참 예민하구나를 또 느낀게 전 그냥 생각없이 제목을 읽어줬는데 위시 피시 라임~~하며 저에게 말을 해주더라고요~~ 소원을 거창하게 빌수도 있을텐데..마지막 소원을 듣고 잉? 이게 뭐지 순간 당황한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그 소원이 가장 어려운 소원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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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1
잠들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를 보는 듯 한 책. 책 읽어주다 잠을 참지 못하고 먼저 잠드는 날이 종종 있는 엄마인 나를 보는 듯 한 책^^;; 표지에 아기용이 들고 있는 빨간 책의 표지가 책장을 넘기면 바로 나와요 그래서 시작부터 웃고 시작하지요. 책 속에 있는 단어는 그리 쉽지는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단 한 단어 again만큼은 아이가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아기용과 엄마의 변화가 관전 포인트이지요^^ 그 유명한 불탄 뒷표지를 리얼하게 감상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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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앤 롤라 하면 역시나 이 토마토 안먹어 이지요~ ^^dvd로도 가장 앞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고요~ 롤라의 엉뚱함을 오빠인 찰리가 롤라의 눈높이에 맞춰서 엄마아빠 대신 식사를 챙겨주는 이야기이지요~ dvd와 같이 보면 영상속 대사를 문자로 확인가능하기에 더욱 시너지가 나는 듯 해요~찰리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밖에 없는 찰리와 롤라시리즈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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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월드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느낌이 훅 밀고 들어오는 듯 해요~세계에 관심이 많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딸이 각국의 유명 건축물이 나오면 모르는척 해주며 들어주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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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노래처럼 빗속에서 즐겁게 노는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을 예쁘게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어요 가사와 찰떡으로 맞아떨어지는 그림들을 보며 제가 아이에게 이 책은 그림만 들여다봐도 너무 좋다고 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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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먼저 친숙하게 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책도 노래하듯 읽네요~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이 신기하기도 해요 새벽달님 오락도록 읽어주고픈 책이라 쓰신걸 본 적이 있을 정도로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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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뒷편에 붙어있는 cd의 노래가 참 좋아요~ 어른들의 음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 표현해 놓은 책이예요 그림과 가사가 잘 맞아들어가서 신기해요 아이가 책 읽을 때 종종 틀어놓으니 중후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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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0
반복되는 문구로 이루어진 아주 간결한 책이예요. Not a box를 외치며 왜 박스가 아닌지 추측하는 과정도 재밌고요 엉뚱한 답을 말하는 아이의 기발함과 독특함에 감탄도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어린아이들 영어를 막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즐기고 엄마도 수월히 읽어주고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책 같아요~~읽기를 시도하는 아이는 이 책으로 하면 자신감이 업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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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0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몰라서 가장 인기가 있는 bad seed를 먼저 구매하였고 아이의 반응이 좋아서 나머지 두 권의 seed책도 구매하였답니다. bad seed가 된 과정을 설득력있게 설명해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요. 그런 설득력있는 과정에도 불구하고 bad seed가 good seed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가 bad seed를 기특하다고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뭔가를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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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0
명불허전 존 클라센~~! 글도 간결하고, 그림도 깔끔하고,단순한 구성으로 아이가 스스로 읽고자 시도하기 아주 좋은 책이랄까요~~두 거북이의 타협과정도 흐뭇하게 지켜볼 수 있지요~~^^ 꿈속에서 서로의 모자를 찾아 평화로움을 보여주는 것도 좋고...중간에 아니라고 말은 하먼서 모자로 눈이 향하는 거북이의 모습에선 웃음이 빵 터지기도 해요~ 아이가 그림을 보며 재밌어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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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0
이 책은 그저 험티덤티를 책으로 만나게 해주자라는 단순한 이유로 구매를 했었어요. 그러나 내용은 절대 단순하지 않고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이랄까요~~~^^ 험티덤티에 관한 액기스적인 요소는 다 가져와서 스토리를 써내려가는데요. 마지막 장면에서 자기 자신을 이겨내고 자기가 동경하던 그 대상이 되는 장면에선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더라고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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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는 순간부터 아이들은 난리가 날겁니다~~~그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팔을 뻗고 책을 뺏으려 하고^^ 진정 책으로 아이와 노는게 어떤것인지 경험할 수 있는 책이예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들고와서 버튼누르는 책~~보드북인게 얼마나 다행일까를 느끼는 책이예요^^
재밌는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 선택하시고 후회 안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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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0
웬디북 b급대전을 통해 운좋게 산 책이예요 이 작가의 책들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줄곧 눈여겨 보던 중 운좋게 b급대전을 통해 살 수 있었어요. 역시 명성엔 이유가 있구나를 느꼈어요. 간결하고 선명한 그림과 글씨로 저와 아이의 마음을 빼앗더라고요. 그래서 나머지 책들도 모두 구입하여 잘 보고 있지요^^ 후회없고 재밌게 활용가능하실거예요 저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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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가격을 탓하며 미루다 구입했어요. 이 책을 왜 이제 샀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네요. 빨간모자, 신데렐라, 골디락스 등 전래동화상의 캐릭터들이 보낸 편지가 들어있는 구성이라 꺼내서 읽어보는 재미도 있고 익숙한 캐릭터들로 스토리가 전개되니 친숙함이 느껴져서 아이가 편하게 책을 들쳐보고 읽어보고 하네요^^ 편지의 형식도 자연스럽게 습득가능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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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09
이 작가가 쓴 험티덤티에서 소재를 가져와서 쓴 after the fall을 본 후 너무 인상깊어서 구입한 책이예요. 읽으며 읽고난 후 생각이 많아지고 대화거리도 많아지네요~~^^ 그래서 아이에게 자꾸 이런 저런 질문을 하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어린이가 장난감을 고른다는 발상을 전환해서 장난감이 자신을 알아봐주는 친숙한 어린이를 찾아오는 것도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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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09
어두운 밤 꼬마 곰은 잠을 안자고 싶어요. 다들 잠이와서 하품을 하지만 곰은 놀고싶지요. 하지만 행동은 다른 동물 친구들이 졸려서 하는 행동과 똑같답니다^^ 딱 우리 아이 모습이지요 잠자리독서로 차분하게 읽어주고 책처럼 뽀뽀 쪽 해주고 굳나잇을 여러번 말해주다고면 자는 시간이라고 스스로 느낄것만 같은 차분한 책이예요. 아이 혼자 읽기에도 편한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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